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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외대까지…'10년 만에 뒤집혔다' 총장 전공 보고 깜짝 2026-01-20 17:49:18
관련 항목 비중이 59%다. 이공계 강화 흐름이 뚜렷해질수록 인문사회계열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소재 대학에서 통폐합된 인문·사회 계열 학과는 2022년 87개, 2023년 53개, 2024년 90개, 2025년 100개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였다...
외대마저 이과 출신 총장?…'문과 7 vs 이과 3'이 뒤집혔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20 15:48:47
축소 우려도 확산이공계 강화 흐름이 뚜렷해질수록 인문사회계열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소재 대학에서 통폐합된 인문·사회 계열 학과는 2022년 87개, 2023년 53개, 2024년 90개, 2025년 100개로 매년 증가 추세를...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실무 무장한 차세대 AI·SW 전문가 양성 2026-01-19 14:59:34
상위권 수험생들 사이에서 의약학 계열 못지않게 선호도가 높은 곳이 컴퓨터공학과 대학이다. 하지만 단순히 성적 때문에 꿈을 포기해야 하는 학생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이 성적 중심의 입시 틀을 깨고, 실무 역량 중심의 인재 양성 시스템을 가동하며 현재...
“깊어지는 재수 고민”...불수능 여파, ‘기술’로 U턴하는 수험생들 2026-01-16 16:54:48
현장 실무 교육에 투입돼 남들보다 빠르게 사회 진출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항공정비, 항공보안, 스마트비파괴검사, 스포츠재활, 직업군인 등 일반 대학에서 접하기 힘든 특수 분야를 집중적으로 교육하며, 졸업 시 2년제 또는 4년제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
[게시판] 한솔페이퍼텍, 사업장 인근 학교 졸업식 맞아 장학금 전달 2026-01-13 09:14:09
▲ 한솔그룹 계열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 한솔페이퍼텍이 전남 담양군 사업장 인근에 있는 한재초등학교와 한재중학교의 졸업식을 맞아 장학금을 전달하고 간식 차를 선물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솔페이퍼텍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13년간 사업장 인근 학교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왔다. 올해는...
"尹은 일본 중시했는데 李는 중립적"…日 언론의 분석 2026-01-11 15:57:18
국제사회에 보여줄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일본 언론의 분석이 나온 배경에는 격화하는 중일 갈등 속 이 대통령의 방일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이 끝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이뤄진다는 점이 자리 잡고 있다. 일본은 한국과 급격히 밀착하려는 최근 중국의 움직임을 극도로 경계하고...
붉은 넥타이와 한복, 2026 한·중 ‘해빙’의 문을 열다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2026-01-11 06:03:02
아이콘으로 불리는 펑리위안 여사는 짙은 블루 계열의 드레스와 블루 하이힐을 선택했다. 학술적으로 청색은 신뢰, 안정, 그리고 냉철한 지성을 상징한다. 펑 여사가 선택한 푸른색은 인민대회당의 붉은 배경과 대비를 이루며 시각적 청량감을 주는 동시에 중국이 한국에 대해 갖는 ‘안정적이고 변함없는 신뢰’...
[시간들] AI시대 철학과가 뜬다? "희망고문 그만하시죠" 2026-01-09 09:30:01
교사가 되는 사범대, 대기업 실무로 직행하는 어학 계열이 각광받았던 이유다. 그런데 최근 입시 설명회나 언론을 중심으로 "AI 시대에는 철학과가 뜬다"는 주장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수포자, 즉 수학을 포기한 학생에게는 솔깃한 유혹일지 모르나, 이는 로스쿨 진학을 노리는 문과 상위 1~2%의 특수한 성공 사례를 전...
4년제 대졸 취업 실패 딛고, 도쿄일렉트론 입사 성공한 영진전문대 신상규씨 2026-01-08 14:49:40
주인공은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 반도체전자계열 일본전자반도체반 출신 신상규(35) 씨(2018년 졸업). 그는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반도체 장비 기업 도쿄일렉트론(Tokyo Electron, TEL)에서 제조기술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다. 신 씨는 4년제 대학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수십 곳의 기업에 지원했지만 연이은 탈락으로 깊은...
[美 마두로 축출] 中, 유엔회의서 美 작심 비판…"갈등·고통 초래" 2026-01-06 11:31:22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쑨레이 주유엔 중국대표부 부대표는 5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회의에서 "미국의 일방적이고 불법적이며 강압적인 행위에 깊은 충격을 받았으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중국은 그간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