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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지난해 영업이익 504억원...첫 '연간 흑자' 2026-02-06 17:16:58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토큰증권(STO) 등 차세대 사업 영역에 대비하고, 카카오 그룹 내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의 다각적 시너지 발현 기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는 "2026년에도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통해 더 나은 금융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성장해 가겠다"고...
한동대?MYSC, 경북 청년창업기업 3곳 성장 지원 협력 추진 2026-02-06 15:47:54
소상공인·청년마켓 육성, 판로·마케팅, 혼합금융 등 맞춤형 성장을 지원한다. 한편 한동대는 지난 2025년 8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서 비수도권 지방창업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인큐베팅은 그 연장선으로, AI융합학부에서 글로벌 기업가정신(GE) 전공을 지도하고 있는 이한진 교수는 “AI...
카카오페이, 지난해 영업이익 504억원…첫 흑자 2026-02-06 15:39:19
방침이다.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STO(토큰증권) 등에 대비하고 카카오그룹 내에서 AI 서비스 시너지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는 "올해에도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으로 더 나은 금융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모든 사업장에 퇴직연금 도입...기금형은 DC형에 적용 2026-02-06 14:41:55
논의가 필요한 사항은 노사정이 참여하는 사회적 협의체를 통해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환영사에서 "이번 노사정 공동선언은 퇴직연금제도 도입 이후 20여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핵심과제에 대해 노사정이 처음으로 사회적 합의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정부는 노사정이 합의한 사항들...
"소비자 보호는 말씨부터"…미래에셋, 고객중심 언어가이드 제작 2026-02-06 14:30:51
관계자는 "고객중심 언어는 단순한 표현 개선을 넘어 금융소비자의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언어 가이드를 통해 고객의 금융 이해도를 향상시키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퇴직연금 의무화·기금형 도입…본격 수술대 2026-02-06 11:31:06
첫 사회적 선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TF는 퇴직연금이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이라는 제도 본연의 목적을 충실히 수행하려면 퇴직급여 수급권 보호와 제도 선택권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퇴직연금 도입 의무화'와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를 핵심과제로...
정부, 불법 사금융 계좌 인출 차단…원스톱 신고 체계도 마련 2026-02-06 10:23:41
정책서민금융을 보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불법사금융예방대출(대출한도 100만원) 금리는 기존 연 15.9%에서 연 5~6%대로 대폭 낮추기로 했다. 대출한도가 최대 1000만원인 햇살론 특례보증 금리는 기존 연 15.9%에서 연 12.5%로 인하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겐 연 9.9% 금리가 적용된다. 정부는...
'퇴직연금 20년만 대수술'…전사업장 의무화·기금형 도입 2026-02-06 09:51:26
확정기여형(DC형)에 적용하고, 금융기관 개방형·연합형을 신규 도입하는 한편 푸른씨앗은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퇴직연금이 근로자의 노후 급여인 만큼, 기금을 운용하는 수탁법인은 오직 가입자 이익을 위해서만 기금을 운용해야 한다는 '수탁자 책임'도 선언문에...
'쥐꼬리 수익률 이제 그만'…퇴직연금 20년 만에 '대수술' 2026-02-06 09:14:17
사내에 적립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기관에 의무적으로 예치하게 함으로써 기업 파산 시에도 퇴직금을 보장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다만 영세·중소기업의 급격한 비용 부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정부는 실태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시행 시기를 결정하고,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재정 지원 등...
이억원 "금융개혁 3대 전환 속도…국민 체감 성과 내겠다" 2026-02-05 14:37:35
확대하는 동시에, 성실 상환자가 제도권 금융으로 이동할 수 있는 ‘크레딧 빌드업’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청년과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신규 상품 도입, △중저신용자 대상 은행권 공급 목표 상향, △상시 채무조정 내실화 등이 핵심이다. 연체채권의 장기·과잉 추심을 근절하고, 채무조정 이후 신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