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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이야기라고?…시장의 뚝심, 10년 만에 '녹색 포항' 됐다 2026-01-14 15:53:55
등 둘레길, 비학산 휴양림, 내연산 치유의 숲 등 산림휴양시설을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과 관광객의 발길을 이끄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포항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던 옛 동해남부선 폐철길(23만여㎡)을 활용해 북구 우현동에서 남구 연일읍까지 9.3㎞ 구간을 숲으로 만들었다. 이곳에 100여종, 30만여 그루에 이르는 다양한...
'해맞이'는 행복과 복이 오는 방향, 정남진 '장흥'으로 2025-12-30 08:43:02
치유·문화·일·여가가 어우러진 웰니스 복합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숲속 공유 오피스와 숙박시설을 결합한 산림치유형 워케이션, 워크 노벨(Work Novel) 프로젝트가 실시되며 관광을 넘어 일과 휴식, 치유가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간을 제시한다. 여기에 야간 경관 개선사업까지 더해져 낮에는 삼림욕과 다양한...
[테크스냅] 우체국 잇다뱅킹에서 숲 체험 시설 예약 2025-12-18 12:00:18
19일부터 우체국 잇다뱅킹을 통해 산림청이 운영하는 산림 복지 시설 예약을 할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잇다뱅킹 앱에서 산림청 시설의 객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예약하는 '숲e랑'을 이용할 수 있다. 숲e랑에서 예약할 수 있는 시설은 국립 산림치유원 2개소, 숲체원 7개소, 치유의숲 11개소 등 20개소다. ▲...
영양자작나무숲, 국립치유의숲으로 도약 2025-12-08 16:10:39
명품 산림관광지 모델을 구축하고, 숲치유·관광·휴양을 아우르는 웰니스(wellness : 웰빙 + 행복 + 건강) 산림관광지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조성 과정에서 자작나무 군락 보호를 위한 친환경 공법 적용, 지역 주민 참여 확대, 지역특산물 연계 상품 개발 등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해 지역과 상생하는 모델을...
민주당 경북도당, 내년 경북 20대 핵심사업 예산 1002억원 대폭 반영 2025-12-03 17:30:33
7000만 원), 의성 먹거리 통합지원센터(21억 원),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7억 5000만 원), 국립영양 자작누리 치유의 숲 사업(2억 원), 봉화 등 국립수목원 지역주민 상생 사업(30억 원)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 농업, 치유·생태 인프라 확충 사업도 두루 반영되어 경북 전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칠곡 북삼...
산림을 힐링·회복 공간으로 활용…이용객 더 늘었다 2025-12-03 13:11:02
산림복지 통계조사를 최초 실시한 2020년 이후 인지율은 수목원(87.7%)과 정원(60.9%)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향후 이용의향률 또한 증가하고 있어 수목원과 정원문화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복지프로그램 중 산림 치유프로그램의 인지율이 63.9%로 가장 높았고, 숲길체험프로그램이 60.8%로...
산림청, 내년 산림분야 예산 3조원 시대 개막 2025-12-03 12:54:23
산림재난 탐지 무선통신망 구축(신규, 10억원) △산림재난 대응 인력 증원을 위한 인건비(42억원) 등이 있다. 모든 국민이 향유하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립고흥(다도해)산림치유원(신규, 5억원) △제천국립산림치유원(신규, 2억원) △국립영양자작누리 치유의 숲 조성(신규, 2억원)을 위한 예산과 전남 무안에 산림...
[웰니스]봉화에서 마음 먼지, 안녕 2025-12-03 08:12:01
중심지구, 체험·교육지구, 산림치유지구, 자연휴양림지구로 구성되어 있다. 중심지구의 주요 시설인 산림치유센터에서는 산림치유사의 지도로 건강측정, 명상치유, 족욕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실내 체험을 마친 뒤에는 보드라운 흙길을 밟으며 산림이 주는 혜택을 누릴 차례. 산림치유센터와 이어진 산책로는...
올해의 우수 생활정원에 세종시 아뜰리에 등 3곳 선정 2025-12-02 13:29:21
녹색공간 조성의 모범 사례로 뽑혔다. 산림청은 주민들에게 생활정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정원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2개 분야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내년에는 4개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생활정원은 일상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가꾸면서 치유할 수 있는 녹색 복합...
단순 기부 넘어 사회문제 현장 속으로…'나눔 보폭' 넓히는 기업들 2025-11-24 15:49:46
변화로 잦아진 산불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 회복과 양봉농가 지원을 결합한 생태 복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경북 안동·영덕 지역에는 총 8425주의 밀원수를 전달했다. 경남 하동에는 6500평 규모의 ‘밀원수 숲’을 조성하고 있다. 헛개나무·쉬나무·아까시나무는 밀원수이면서 내화성이 강해 산불 확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