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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산불 골든타임 30분 이내 헬기 투입" 2026-02-11 17:53:36
8.5건 발생했고, 피해 면적은 2.9㏊에 달한다. 산불의 원인은 불법소각이 28%로 가장 많았고, 입산자 실화가 18%, 성묘객 실화가 17%로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했다. 이에 산림청은 이 기간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고, 산불 진화대원은 특별 비상근무에 나선다. 귀성객 방문이 예상되는 묘지 및 주요...
4명 사망 '산청 산불' 관련 공무원 3명 송치, 경남도 "재난업무 기피" 우려 2026-02-11 11:01:26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경남도청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지상진화반 소속 감독과 반장, 실무자 등 공무원 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송치된 피의자들은 지난해 3월 산청군 시천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과정에서 안전교육이나 장비 점검 없이 창녕군 소속 공무원과 산불진화대원들을 투입해 ...
이틀째 이어지는 부산 기장 산불…당국, 헬기 17대 투입키로 2026-01-22 08:21:39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별 진화 전략을 가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일출 후인 오전 7시 30분 이후부터 헬기를 투입해 진화 총력전에 나섰다. 부산·울산·대구·경북 소방 헬기 4대와 산림청 헬기 6대, 군 헬기 5대 등 총 17대의 헬기가 순차적으로 투입됐다. 하지만 부산에 건조주의보가 수십일째 이어지는...
전남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발령…임야 15㏊ 소실 2026-01-21 22:44:52
확인됐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가용한 지상 진화 인력, 장비를 선제적으로 동원해 야간 산불 체제로 전환하고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없도록 주민 대피와 진화 대원의 안전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산림청, 소방청, 전남도, 광양시 등 관계기관에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 '주민 388명 대피'…진화율 65% [종합] 2026-01-21 21:58:56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또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과 주민 대피와 선제적 방화선 구축 등을 지시했다. 한편, 진화 작업이 이튿날까지 이어질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광양시는 일몰 후 헬기를 철수하고 진화대원들을 지상에 배치해 밤사이 산불이 번지지 않도록 감시하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칠레 화마 확산일로…대통령 당선인까지 "합심 대응" 2026-01-20 03:41:59
기자회견에서 "밤사이 바람이 다소 잦아들면서 일부 산불 진화에 탄력을 냈으나, 큰 규모의 산불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한낮 기온 37도 안팎의 고온 건조한 날씨로 악전고투를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소실 규모는 약 200㎢로 당국은 추산했다. 서울시 면적(약 606㎢)의 ⅓에 버금가는 수치다. AP통신은 현재의 산불이 최근...
아르헨 남부 대형산불 확산…"최근 20년 사이 최악 환경비극" 2026-01-12 01:36:24
등 재산 피해도 이어지고 있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대원 및 자원봉사자 480명 이상과 함께 중남미 최대 규모의 소방 항공기인 보잉 737 '파이어라이너'가 투입돼 에스켈 공항을 거점으로 물과 방화제를 살포하고 있다. 그러나 강풍과 험준한 지형 탓에 상당 지역은 여전히 통제 불능 상태로 남아 있다. 불길이 도로...
의성 산불 잔불 진화 완료…뒷불감시 체제 전환 2026-01-11 10:30:44
뒷불 감시를 했다. 11일 일출과 동시에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등 장비 147대, 인력 420여명을 투입해 잔불 정리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대원 251명을 투입해 뒷불감시를 계속하고 있다. 지난해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의성에서 전날 다시 산불이 나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하면서 당국은 소방 대응 2단계...
행안장관 "모든 장비·인력 신속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 2026-01-10 17:31:03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4분께 의성군 의성읍에서 산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 대응에 나섰다. 이후 오후 3시 36분 소방 대응 1단계, 41분께에는 소방 대응 2단계로 대응 수위를 격상했다. 이번 산불은 야산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로 추정됐다. 현장에 동원된 소방력은 헬기 13대를 포함한 장비 22대, 진화 인력...
40도 폭염에 산불 활활…'재앙' 등급 격상 2026-01-09 17:24:48
지난 7일부터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에서 산불이 발생해 롱우드 마을에서 성인 2명과 아동 1명이 실종됐다. 밥 힐 빅토리아주경찰청 부청장은 전날 소방관들이 롱우드 마을 주민들에게 대피를 지시한 이후 실종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제 오후 늦게 소방대원들이 해당 지역을 다시 방문했을 때 (실종자) 3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