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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F-16C 전투기 추락, 조종사 비상탈출…직접 119 신고 2026-02-25 22:48:31
인근 산악지대에 추락했다. 조종사 1명은 비상 탈출해 구조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 전투기는 편대 비행 중 비상 상황이 발생해 산 중턱에 추락했다. 함께 비행하던 다른 기체는 기지로 복귀했다. 사고 지점 인근 약...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비상탈출 조종사 1명 구조 성공 [종합] 2026-02-25 22:42:49
25일 오후 경북 영주시 산악지역에 공군 전투기 1대가 추락한 가운데 소방 당국이 비상 탈출한 조종사 1명을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 공군을 이날 오후 7시 31분께 공군 제19전투비행단(충주) 소속 F-16C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인근 산악지역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전투기에 타고...
추락 전투기 비상탈출 조종사 구조 중…당국 "시간 걸릴 듯" 2026-02-25 21:32:24
낙하산이 20m 높이 나무에 걸린 상태에서 스스로 구조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40분가량 지난 오후 8시 10분께 조종사를 발견했지만, 험한 지형 등의 영향으로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낙하산에 걸려 있는 조종사의 의식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산악 지...
中 로봇기업 내놓은 57초 영상보니…"빗길·산악도 거뜬" 2026-02-25 14:04:09
보조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As2 공개가 단순 시연용을 넘어 고성능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려는 신호로 보고 있다. 특히 재난 구조, 산악 수색 등 인력 접근이 어려운 현장에서 활용 가능성이 주목된다. 현지 온라인상에서도 구조 현장 투입을 기대하는 반응과...
빗길·산악도 거뜬한 고성능 '강아지 로봇'…中유니트리 공개 2026-02-25 11:50:31
재난 구조, 산악 수색 등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중국 네티즌들은 소셜미디어에 '이 로봇을 119 구조대에 배치하면 좋겠다'라거나 '과학기술이 사람의 삶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파키스탄, 아프간 7곳 공습…주민 최소 18명 사망(종합2보) 2026-02-23 02:30:45
알려지지 않았다. AFP는 낭가르하르주 비흐수드 산악 지역 주민들이 폭격으로 무너진 집 잔해 아래 시신을 수색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지 관리들에 따르면 중장비 부족으로 구조 작업이 어려운 상황으로 알려졌다. 현지 주민 아민 굴 아민(37)은 "이곳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이다. 이 마을 주민들은 ...
파키스탄, 아프간 7곳 공습…주민 최소 18명 사망(종합) 2026-02-22 19:45:37
AFP 통신은 낭가르하르주 비흐수드 산악 지역 주민들이 폭격으로 무너진 집 잔해 아래 시신을 수색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지 관리들에 따르면 중장비 부족으로 구조 작업이 어려운 상황으로 알려졌다. 앞서 작년 10월 9일 파키스탄군이 TTP 지도부를 겨냥해 아프간 수도 카불을 공습하자 아프간...
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2026-02-20 19:11:32
전부터 체력 저하가 명백했다며 피고인이 구조 요청 의무를 게을리했다고 반박했다. 당시 현장에 투입된 경찰관은 피고인이 통화에서 "헬기가 필요 없다. 전부 괜찮다"고 했다며 긴급전화가 아니었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2023년 그로스글로크너를 함께 등반한 피고인의 전 여자친구를 증인으로 세웠다. 그는 야간 등반 중...
알프스 '커플 산행' 나섰다가 혼자 돌아온 남성…과실치사 혐의 기소 2026-02-19 19:39:39
내려오면서 알루미늄 구조용 덮개나 다른 보호 장비를 사용하지 않았고, 새벽 3시 30분에야 구조 당국에 신고했다. 당시 강풍으로 구조 헬기가 밤새 뜨지 못했고 케르슈틴은 산에서 숨을 거뒀다. 토마스는 유죄 선고 시 최고 징역 3년 형을 받을 수 있다. 현지 매체 데어슈탄다르트는 토마스에게 유죄가 확정된다면 산악...
알프스 정상에 여친 두고 홀로 생환...산악계 '발칵' 2026-02-19 07:03:45
여자친구를 두고 내려오면서 알루미늄 구조용 덮개나 다른 보호 장비를 사용하지 않았고 새벽 3시 30분에야 구조당국에 신고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강풍이 불어 구조 헬기는 밤새 뜨지 못했고 케르슈틴은 산에서 사망했다. 유죄가 확정된다면 산악 스포츠의 패러다임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현지 매체 데어슈탄다르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