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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커플 산행' 나섰다가 혼자 돌아온 남성…과실치사 혐의 기소 2026-02-19 19:39:39
경찰은 피고인이 이후에 전화를 무음으로 돌리고 일절 받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검찰에 따르면 피고인은 새벽 2시께 여자친구를 두고 내려오면서 알루미늄 구조용 덮개나 다른 보호 장비를 사용하지 않았고, 새벽 3시 30분에야 구조 당국에 신고했다. 당시 강풍으로 구조 헬기가 밤새 뜨지 못했고 케르슈틴은 산에서 숨을...
알프스 정상에 여친 두고 홀로 생환...산악계 '발칵' 2026-02-19 07:03:45
신고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강풍이 불어 구조 헬기는 밤새 뜨지 못했고 케르슈틴은 산에서 사망했다. 유죄가 확정된다면 산악 스포츠의 패러다임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현지 매체 데어슈탄다르트는 지적했다. 개인의 판단과 위험 감수에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문제가 달린 재판으로, 등산객이 동반한 동료에 대해...
쿠바 길거리 곳곳에 쓰레기 산…美 봉쇄로 수거차량 중단 2026-02-17 08:38:57
쓰레기 수거 차량까지 운행이 중단되는 상황이 됐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쿠바 수도 아바나의 길모퉁이 곳곳에 종이상자부터 사용한 봉지, 플라스틱병, 헝겊 등 온갖 쓰레기가 쌓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쓰레기 더미에서는 썩은 음식 냄새가 나고 파리떼까지 꼬이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운전자들과 보행자,...
"폐가 체험할래?"…여중생 꼬드겨 산속에 버린 남성들 최후 2026-02-16 17:26:09
후, 이들을 늦은 밤 산에 버리고 가는 장난을 친 성인 남성 일당이 검거됐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와 20대 남성 2명 등 총 3명을 검거해 이중 주범 A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A씨 일당은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만난 14세 여성...
"폐가 체험하자"…여중생 꾀어 산속에 버린 30대 2026-02-16 15:06:18
체험을 하자'고 꾀어 심야에 산에 데려간 뒤 버리고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와 20대 남성 2명 등 3명을 검거해 이중 주범 A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0월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헬릭스미스, 당기순손실 155억→ 3.7억원…비용 감축 "순항" 2026-02-12 14:59:07
축소 등이 주 원인이다. 또한 약 613억 원을 들여 입주한 마곡 사옥 R&D 센터의 경우 최근 약 1200억 원으로 가치평가를 받는 등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외 유형자산에 있어서도 건전성을 높여왔다. 헬릭스미스 최대주주인 바이오솔루션은 카티라이프, 케라힐, 케라힐-알로 등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상업화 경험을 토대로...
'71세' 성룡 "난 ADHD"…주의력 결핍 고백 [건강!톡] 2026-02-10 08:58:15
홍콩의 액션 배우 성룡(재키 찬, 71세)이 어릴 때부터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겪어왔다고 고백했다. 성룡은 지난달 30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샤오홍슈에 새 계정을 개설하고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계정 개설 직후 영상 추천 수가 10만회를 넘기며 여전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영상에서 성룡은 "전 세계를...
K철강, 원산지 속이는 '택갈이'에 분통…공장 없는 말레이産 4년새 1100배 늘어 2026-02-08 17:32:00
뒤 이를 고온 상태에서 눌러 제조하는 열간압연 공정이 필수다. 말레이시아의 유일한 스테인리스 스틸 생산기업인 바루스테인리스에는 관련 설비가 없다. 바루스테인리스는 냉간압연 제품 위주로 생산한다. 업계에선 말레이시아산 스테인리스 스틸의 실제 원산지가 중국 또는 인도네시아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국...
나이지리아, '식민시대 학살책임' 英에 8천억 배상 판결 2026-02-07 20:06:48
나이지리아 법원이 77년 전 영국 식민시대에 벌어진 광부 학살 책임을 물어 영국 정부에 대해 8천억원대 배상 판결을 선고했다. 7일(현지시간) AP 통신과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에누구 고등법원은 1949년 영국 식민 통치 시절 치안 당국이 살해한 광부 21명의 유족에게 영국 정부가 2천만 파운드(약 400억원)씩...
美, '반미국가 원유 수입' 규제 강화…中, 수입선 다변화 가능성 2026-02-05 14:32:05
상당 규모의 이란산 원유가 제재 회피를 위해 말레이시아산으로 원산지를 바꿔 중국으로 수출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스파르타원자재의 준 고 선임 애널리스트는 "(중국의 국유업체가 아닌 민영) 독립 정유회사들은 저렴한 이란·베네수엘라·러시아산 원유로 이득을 봐왔다"면서 베네수엘라산 수입이 막힐 경우 그다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