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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부터 다시 '강추위'…미세먼지 물러가 2026-01-06 19:49:43
미만(제주산지 1∼5㎝)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역에서 1㎜(1㎝) 안팎이 될 전망이다. 7일에는 순간풍속 시속 55㎞(산지 70㎞) 안팎의 강풍이 불 가능성이 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서해중부먼바다와 동해, 제주 남쪽 먼바다에 오전부터, 남해 동부와 제주 주변 해역에는 오후부터 바람이 시속...
한풀 꺾인 추위…7일 곳곳에 눈·비 2026-01-06 18:04:32
내륙·산지 1㎝ 안팎, 충북과 전북 동부 1㎝ 미만이다. 같은 기간 강수량은 제주도 5㎜ 미만, 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1㎜ 안팎, 충북과 전북 동부 1㎜ 미만으로 예보됐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 대비해야 한다. 강원·경북 동해안과 부산, 울산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졌다. 류병화...
족쇄 차고 美 법정 선 마두로…"난 여전히 대통령, 납치 당해" 2026-01-06 17:27:32
산지 위키리크스 창립자 등 유명 인사를 여럿 변호한 배리 J 폴랙이 마두로 대통령 변호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플로레스 변호인으로는 화이트칼라 범죄 전문 변호사인 마크 도넬리가 나섰다. 이날 심리는 유무죄를 다투기 위한 사전 절차다. 다음번 심리는 3월 17일로 예정돼 있다. 외국 정상을 형사사건 피고인으로 세운...
[美 마두로 축출] 변호 맡은 폴락, '위키리크스' 어산지 구해낸 승부사 2026-01-06 11:35:37
어산지 구해낸 승부사 미 법조계 "마두로, 이보다 더 좋은 변호사 만날 수 없어" 공소장서 마약조직 '태양의 카르텔' 기존 주장 철회…NYT "축출 명분과 배치"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고국에서 미군에 체포된 뒤 미국으로 압송돼 재판받고 있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변호인에도 관심이...
추위 누그러지지만…곳곳서 눈·비 [내일 날씨] 2026-01-06 11:18:12
기온 변화에 따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강원도와 제주도에는 눈 또는 비가 이어지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도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6일부터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5㎝, 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1㎝ 안팎, 충북, 전북 동부 1㎝ 미만이다. 당분간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르포] "귀하가 마두로씨 맞나요?"…"나는 납치된 베네수 대통령입니다"(종합) 2026-01-06 10:55:12
산지를 변론한 인물이다. 마두로 대통령 부부가 무죄를 주장하고 그 외 절차적인 사안을 논의한 뒤 심리를 종료하기까지 소요된 시간은 약 30분이었다. 이날 마두로 대통령이 출석한 심리는 기소인부 절차라는 미국의 형사사법제도로, 재판에 앞서 판사가 기소된 피고인에게 유무죄 여부를 묻는 절차이다. 유죄를 인정하면...
즐겨 마시던 '1800원 커피' 주문하고 영수증 봤더니…한숨 2026-01-06 10:51:26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난달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설탕과 커피 등 식품 원료 10종에 대한 할당관세를 내년 말까지 연장하겠다"고 말했다. 재경부 관계자는 "정부는 해외 산지의 기상 여건과 환율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며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점점 더 추워지는 출근길...내일 낮 기온 '뚝' 2026-01-06 09:18:11
전날보다 추웠다. 대부분 지역 기온이 -5도를 밑돌았다.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에선 기온이 -10도 내외까지 떨어졌다.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8.0도, 인천 -5.8도, 대전 -7.5도, 광주 -4.1도, 대구 -1.8도, 울산 -3.5도, 부산 0.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1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날인 7일 오후...
[르포] '철권통치자서 수의입은 피고인 추락' 마두로 "난 대통령" 강조 2026-01-06 08:04:41
어산지를 변론한 인물이다. 사안의 민감성 탓에 이날 법원 주변은 안전 펜스로 둘러싸인 채 삼엄한 통제가 이뤄졌다. 법원 앞은 겨울추위 속에, 아침 일찍부터 마두로 대통령의 첫 법정 출석을 보도하려는 각국 취재진으로 가득했다. 이날 오전 7시 30분께 법원에 도착해 대기 줄에 섰지만, 기자는 마두로 대통령이 출석한...
하루아침에 대통령→피고인…美 법정 선 마두로 첫마디가 2026-01-06 07:19:07
산지를 변호했다. 미 남부연방지검은 앞서 마두로 대통령을 마약 테러 공모, 코카인 수입 공모, 기관총 및 파괴적인 살상 무기의 소지 및 소지 공모 등 4개 혐의로 마두로 대통령을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마두로 대통령이 마약 카르텔과 공모해 수천 톤(t)의 코카인을 미국으로 밀반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혐의로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