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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 후 정장 입더니 종로에...금은방 살인범 '구속' 2026-01-17 19:17:06
대낮에 금은방 여성 사장을 살해하고 귀금속 등을 빼앗고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17일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40대 A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김병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韓 모든 정보 털렸다고 가정해야…정부 차원 '소버린 보안' 필요" 2026-01-14 16:43:09
싹 정리한 살인범을 생각해보라. 전문 해커 집단은 이 같은 일을 매일 한다고 보면 된다. ▷검거가 아니라 막는 것조차 버거울 것 같다. 이 교수=막는 쪽에선 해킹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최근 인공지능(AI)산업이 성장하면서 ‘공격 표면’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방어자는 모든 구멍을 막아야 하지만...
"매일 완전 범죄 벌이는 살인자 같다"…北中 해커의 실체 2026-01-14 11:33:09
살인범을 생각해보세요. 범행에 사용한 옷이나 도구도 모두 없애버리고요. 전문 해커 집단은 이 같은 일을 매일 한다고 보면 됩니다.” ▶검거가 아니라 막는 것도 버겁겠네요. (이 교수)“막는 쪽에선 해킹의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워요. 최근 인공지능(AI) 산업이 성장하면서 ‘공격 표면’이 기하급수적으로...
트럼프, ICE총격 파장 미네소타에 "범죄자 있는곳에 살고싶나" 2026-01-13 23:41:34
살인범, 마약상과 중독자, 강간범, 석방되거나 탈주한 죄수들, 외국 정신병원의 위험인물과 너무 위험해서 언급하기조차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 그런 공동체에서 정말로 살고 싶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ICE의 모든 애국자가 하고자 하는 것은 그들을 당신의 동네에서 제거하고, 그들이 왔던 감옥들과 정신병원들로 다시...
"술 먹고 죽인 게 무슨 큰 잘못?"…살인범 반성문에 검사 '분노' 2026-01-13 11:00:28
"내가 술 먹고 사람을 죽였는데, 그게 무슨 큰 잘못이냐. 1심 형량이 무거워 아픈 마음에 항소했다." 지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50대 남성이 법원에 제출한 '반성문' 내용이 공개되며 유족과 검찰의 분노를 샀다. 검찰은 피고인이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1심보다 무거운 형량을...
7일간 17명 목숨 빼앗았다…'연쇄 살인범' 정체에 발칵 2026-01-12 07:58:06
인도 동부에서 성체 수컷 코끼리 한 마리가 주민을 공격해 최소 17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인도 자르칸드주 당국은 최근 7일 동안 사란다(Saranda) 숲 일대에서 코끼리 한 마리가 사람과 가옥을 대상으로 최소 12차례 공격을 가해 1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美 브라운대·MIT 총격범 "3년 계획…사과 않을 것" 영상 2026-01-07 09:44:07
교수를 살해한 총격 살인범이 범행 후에 자신은 사과할 것이 없다고 말하는 영상을 남겼다고 미국 연방검찰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매사추세츠 연방지방검찰청은 총격살인범 클라우디우 네베스 발렌트(48)가 범행 후 제작한 짧은 동영상들이 담긴 전자장치를 연방수사국(FBI)이 회수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 기기는...
힐튼 계열 호텔, ICE 요원 숙박 거부했다 트럼프 행정부 '눈밖' 2026-01-06 15:28:13
취소했다고 주장하면서 "힐튼 호텔은 왜 살인범과 강간범의 편에 서서 국토안보부의 법 집행을 고의로 약화하고 방해하느냐"고 비난했다. 힐튼 호텔 대변인은 해당 호텔이 독립적으로 소유·운영되고 있다면서 이번 숙박 거부 사례가 힐튼 그룹 차원의 정책과는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해당 호텔의 운영사도 "피해를 ...
"사이코패스는 '이 단어'를 쓰지 않는다" 간단 확인법은? 2025-12-22 21:52:51
오스트리아 연쇄살인범 잭 운터베거의 편지를 예로 들었다. 그의 편지를 분석한 결과, 자기중심적 언어가 유독 많았고 감정 표현은 극도로 무미건조했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살인마 데니스 레이더의 편지에서도 과장되고 냉담하며 지배욕에 찬 단어 사용이 두드러졌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정명훈과 부산, 이용훈의 유럽 일정표를 흔들었다 2025-12-19 14:41:53
더 나아가서 폐인에 살인범이 되는 거잖아요. 인생이 파괴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돈 호세의) 색깔이 다 다릅니다. 이런 각각의 감정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두면서 연기와 노래를 하려 합니다.” 콘서트 형식 더해 음악과 연기 모두 살려 이번 공연은 본래 콘서트 형태로 기획됐다. “원래는 무대장치 없이 턱시도를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