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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끝에 연인 살해하고 시신 유기…20대男 긴급체포 2025-12-30 08:10:15
2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됐다. 29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40분께 경기 안산시의 한 주택가에 주차한 자신의 차량에서 여자친구인 20대 B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차를 몰고 B씨의 시신을 경기 포천시 한 고속도로변에 유기...
교제 한 달 만에…여친 살해 후 유기한 男 2025-12-29 17:31:07
유기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2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9시 40분께 안산시 한 주택가에 주차한 자신의의 차 안에서 여자친구 B씨(20대)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A씨는 차를 몰아 포천시...
부부싸움 하다 남편 살해...60대 여성 '체포' 2025-12-06 15:08:07
5일 오후 7시 30분께 살인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그날 오후 3시께 A씨는 강서구 등촌동 자택에서 60대인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이 부부싸움을 하던 중 범행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고 A씨는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외도 의심' 살인으로 이어진 60대 부부 다툼…아내 긴급체포 2025-12-06 15:04:44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 30분께 살인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3시께 강서구 등촌동 자택에서 60대 남편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부부싸움을 벌이다 범행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금감원, 불법사금융과 전면전…"특사경 도입·계약무효 통보" 2025-11-27 14:54:01
그간 불법사금융을 적발할 경우 '수사의뢰'를 해왔으나 앞으로는 민생범죄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활용해 직접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특사경 권한으로 직접 수사와 범죄수익 환수까지 가능하게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전국 18개 시도 경찰청과 협의해 불법사금융 전담 경찰 조직을 지정하고, 해당 지역...
이찬진 "불법사금융 독버섯처럼 번져…정부와 연대해 척결" 2025-11-27 14:30:02
그는 "불법사금융은 살인적 수준의 초고금리와 무자비한 불법추심으로 삶을 송두리째 파괴하는 극악무도한 반인륜적 민생 범죄"라며 "우리 사회에 독버섯처럼 번지는 불법사금융 폐해는 더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라고 말했다. 금감원 통계에 따르면 불법사금융 피해상담 신고 건수는 올해(1∼10월)...
20년 추적 끝에 연쇄살인범 찾았는데…"이럴수가" 2025-11-21 14:03:39
열고 범행 당시 60대였던 남성 A를 신정동연쇄살인 사건 피의자로 특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2005년 6월과 11월 두 차례 발생한 여성 살인 사건으로, 피해자들은 모두 목이 졸린 채 발견됐고 머리에 검은 비닐봉지가 씌워져 있었다. 동일범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초기 수사에서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하면서 2013년...
신정동 연쇄살인범, 10년 전 사망한 빌딩 관리인이었다 2025-11-21 13:48:32
두 차례에 걸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현장 증거물 재감정을 의뢰했다. 2016년 처음으로 피해자 속옷에서 유전자가 검출됐지만 한 명으로 특정할 수 없는 '혼합 DNA'였다. 수사팀은 2020년 유전자 분석기법이 발전됨에 따라 두 살인 사건에서 동일한 유전자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파라핀 블록과, 슬라...
독일 극우, 메르켈 청부살해 한다며 코인 모금 2025-11-11 22:58:29
등 20여명 살해를 의뢰하겠다며 폭력을 선동한 혐의를 받는다. 정치인 개인정보와 자신이 작성한 '사형 판결문', 폭발물 제조법 등을 다크넷에 올리고 청부살인 대가로 지급할 현상금 명목으로 가상화폐를 모금한 혐의도 있다. 청부살인 명단에는 메르켈 전 총리와 올라프 숄츠 전 총리, 전직 연방정부 각료 등이...
김수현 변호사 "김세의 '체포해보라'며 도발…고소 사건 지지부진" 2025-11-04 17:47:22
살인해온 김세의 씨가 현재 자신을 수사 중인 경찰관들에게까지 욕설을 퍼붓고 '체포해보라'며 도발하고 있다"며 "그에 대한 수십 건의 고소 사건이 지지부진하게 이어지며 사법절차의 공정성에 대한 국민적 의혹이 누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라도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가 조속히 이루어지길 간곡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