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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프리즘] 정치에 휘둘려선 안 될 해외 자원개발 2026-02-25 17:43:41
기업을 중심으로 해외 광물자원 개발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그러나 충분한 준비 없이 나섰다가 상당수 사업이 실패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진 이후엔 투자 부실이 커졌다. 박근혜 정부에선 투자 실패에 따른 공기업의 재무 건전성 악화를 이유로 해외 사업을 대폭 축소했다. 민간 중심 전략을 폈지만 기대만큼...
SM그룹 삼환기업 '울산역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직주근접 입지 눈길 2026-02-12 15:41:01
시장 환경 속에서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삼환기업이 선보이는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울산 동구 방어동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9층, 2개 동, 총 197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됐으며, 실내에는 넉넉한 수납공간과 효율적인 평면 설계를 적용해 주거...
우오현 SM그룹 회장, 계열사 현장소장 만나 '강한 리더십' 강조 2026-01-25 09:14:00
우 회장과 임동복 건설부문장을 비롯해 경남기업, 삼환기업, 동아건설산업, 우방, 태길종합건설, 삼라 등 건설 부문의 모든 계열사 대표이사와 전국 60여곳 건축 및 토목 현장소장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우 회장은 "불확실성이 뉴노멀이 된 시대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 중요하다"며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성동구 아파트 감정가에 60% '웃돈'…규제 피한 경매시장 '과열' 2025-12-04 10:40:33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101.4%로, 2개월 연속 100%를 넘겼다. 강동구가 122.5%로 가장 높았고, 동작구가 119.1%, 송파구가 118.9%로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마포·관악·양천구를 포함해 총 11개 자치구가 100%를 넘겼다. 낙찰가율이 100%를 넘는다는 것은 입찰자들이 해당 물건을...
[단독] 케펠자산운용, 종로 랜드마크 ‘이노88타워’ 매각 본격화 2025-12-03 18:21:07
삼환빌딩을 리모델링해 신축급 프라임 오피스로 탈바꿈시킨 데 이어, 창덕궁·창경궁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희소성 높은 입지까지 갖춘 만큼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펠자산운용은 최근 이노88타워 매각을 위한 입찰제안서(RFP)를 잠재적 원매자들에게 배포했다....
삼환기업, 신내4지구 사업 1순위 심사대상자로 선정 2025-11-28 09:28:05
SM그룹 건설계열 삼환기업이 서울 중랑구 공공주택 공사 1순위 심사대상자로 선정됐다. 3000억원 규모의 공공공사의 수주 가능성을 높이며 내년 실적 개선 기대도 키우고 있다. 삼환기업은 SH공사 발주 사업인 서울 중랑구 ‘신내4 공공주택지구 조성 및 건설공사’에서 1순위 심사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오현 회장, SM그룹 건설협력사 간담회서 지속가능미래 강조 2025-11-27 11:16:12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2025 건설 부문 협력사 초청 정기간담회'에서 상생과 동반성장의 가치를 강조했다고 27일 밝혔다. SM그룹은 건설 부문 협력사의 의견을 청취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간담회를 열고 있다. 올해에는 우 회장과 임동복...
우오현 SM그룹 회장, 정기간담회서 '지속가능한 미래' 강조 2025-11-27 09:19:44
기업, 삼환기업, 동아건설산업, 우방 등 건설부문 각 계열사 대표와 협력사 60여곳 대표들이 참석했다. SM그룹은 올 한 해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성호에스씨, 보성테크, 신현건설, 성지제강 등을 ‘베스트 파트너사’로 선정해 감사패와 소정의 포상금을 전달하고, 계약이행 보증 수수료 지원을 약속했다. 새롭게 SM그룹의...
우오현 SM그룹 회장 "지금의 어려움, 도약의 기회 삼자" 2025-11-27 08:34:29
기업, 삼환기업, 동아건설산업, 우방 등 건설부문 각 계열사 대표이사들과 함께 협력사 60여곳 대표들이 참석했다. SM그룹은 올 한 해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성호에스씨, 보성테크, 신현건설, 성지제강 등을 '베스트 파트너사'로 선정해 감사패와 소정의 포상금을 전달하고, 계약이행 보증 수수료 지원을 약속했다....
포스코이앤씨 면허취소 땐 28년 만에 첫 사례…건설업계 '초긴장' 2025-08-06 15:55:05
송치영 부사장을 사장으로 임명했다. 경남기업, 삼환기업, 동아건설산업, 우방, SM상선 건설 부문 등 건설 부문 계열사를 둔 SM그룹은 선제적인 재해 예방을 위해 모든 건설 현장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