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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특검, '퇴직금 미지급' 쿠팡CFS·전현직 대표 기소 2026-02-03 17:17:40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공소 제기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기존 수사 기록을 면밀히 검토한 뒤 압수수색과 소환조사를 통해 공소사실을 뒷받침할 추가 증거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엄 전 대표 등은 퇴직금 지급을 피하기 위해 노동자들에게 불리하게 취업규칙을 변경하고, 총 40명에게 퇴직금 1억2000여만 원을...
'한전-한수원'으로 쪼개진 원전 수출, 1분기 내 개편안 확정 2026-01-18 06:30:01
런던국제중재법원에 한전을 제소했다. 모회사·자회사 관계인 두 회사가 국제 법정에서 다투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수출 체계 개편 논의가 급물살을 탔다. 산업부가 개편을 서두르는 또 다른 이유는 한미 관세 협상을 계기로 양국의 원전 수출 협력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은...
교회서 주 72시간씩 일했는데…월급은 고작 '140만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1 10:30:01
상급 단체인 C 교회를 상대로 미지급된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과 퇴직금 등 687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 "종교적 신념으로 일했어도 근로자"법원은 1심과 마찬가지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재판부는 "실질적으로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했는지가 핵심"이라며...
나이 많은 부하직원의 폭언…직장 내 괴롭힘 인정되나요? 2025-12-30 16:34:40
행위”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급자인 A가 상급자 G에게 한 행위는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일까요? # 법원이 본 ‘관계의 우위’ 법원의 판단은 분명했습니다. 법원은 G가 A의 상급자이기는 하나, A는 약 4년간 근속해 온 직원이고 G는 입사한 지 3개월도 되지 않은 점, A가 근속연수와 나이의 우위를...
"AI 쓰다 오류" 의혹 美판사, 판례 잘못 인용해 머스크 손들어줘 2025-12-21 12:05:48
적용할 수 있다는 상급 법원 판례를 인용해 머스크의 신청을 받아들이고, 그린스펀의 청구는 대부분 기각했다. 소송 비용도 그린스펀이 부담하게 했다. 문제는 퀸 판사가 인용한 판례가 잘못됐다는 점이다. 해당 판례에서 제출일을 소급할 수 있다는 부분은 법관의 판단이 아니라 피고 측의 주장으로 최종 판결에서 기각된...
판례 잘못 인용해 머스크 손들어준 美판사…"AI 쓰다 오류" 의혹 2025-12-21 11:52:15
적용할 수 있다는 상급 법원 판례를 인용해 머스크의 신청을 받아들이고, 그린스펀의 청구를 대부분 기각했다. 소송 비용도 그린스펀이 부담하게 했다. 문제는 퀸 판사가 인용한 판례가 잘못됐다는 점이다. 해당 판례에서 제출일을 소급할 수 있다는 부분은 법관의 판단이 아니라 피고 측의 주장으로 최종 판결에서 기각된...
부서원들간의 괴롭힘 알고도 외면? 그 자체로 '직장내 괴롭힘' 2025-12-16 16:46:19
행동하는 자에게도 적용됩니다. 대상판결에서 법원은 부서 직원들의 메신저 내용 등을 근거로 A가 C과장의 문제 행위에 관해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부서의 책임자인 A에게는 근로기준법 제76조의3에 따른 조치를 취해야 할 법적 의무가 발생했지만, A는 단순히 C과장에게 “차분히 얘기해달라”고만 ...
"암 낫는다"…검찰, '허경영 우유' 홍보 1심 무죄에 항소 2025-11-28 08:32:11
판결에 불복해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은 항소장에서 "1심 재판부는 A씨의 불로유 홍보가 제품 판매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며 무죄로 판단했으나 관련 영상을 보면 제품 가격과 수익에 대한 부분이 나와 식품표시광고법 적용 대상이 맞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특정인의 얼굴 스티커 역시 제품 홍보에...
"허경영 우유, 암 치료" 홍보 '무죄'...검찰 항소 2025-11-28 08:20:49
판매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며 무죄로 판단했으나 관련 영상을 보면 제품 가격과 수익에 대한 부분이 나와 식품표시광고법 적용 대상이 맞는다"고 항소장에서 주장했다. 이어 "특정인의 얼굴 스티커 역시 제품 홍보에 해당하는 등 1심 판결에 법리 오인이 있다고 보고 상급 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日통일교, 거액헌금 등 피해자 132명에 197억원 지불키로 2025-11-14 19:45:14
법원으로부터 해산명령을 받은 뒤 상급 법원에 항고했다. 피해자를 지원해온 변호인단은 가정연합의 과거 '영감상법'(靈感商法) 마케팅에 의한 피해자 등 지원을 위해 지난 2022년 결성됐으며 교단 측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위한 집단 교섭을 요구하면서 법원에 민사조정도 제기해왔다. 영감상법은 영적인 느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