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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 상속의 허점?…유언대용신탁 제동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02 09:02:51
상속받지 못했으므로 원칙적으로 법정상속분의 2분의 1에 해당하는 약 10억원 상당의 유류분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하지만 유언대용신탁이 유류분반환 대상에서 제외된다면 B는 유류분반환을 청구할 수 없게 된다. 유언대용신탁으로 이전된 재산은 위탁자 사망 전에 이미 수탁자 명의로 이전되므로 상속재산에 포함되지...
신축 아파트도 아닌데 '41억'…"돈 있어도 못 산대요" 푸념 [오세성의 헌집만세] 2026-01-01 18:54:48
됩니다.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되면 상속이나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 등 법에서 정한 예외가 아닌 이상 조합원 지위를 이전할 수 없습니다. 결국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에 합류하려는 막차 수요가 몰리면서 높은 가격대가 형성된 셈입니다. 또한 향후에는 거래량이 급감하기에 호가 또한 쉽사리 내려오지 않을 것으로...
시니어 절반 "채무 상속 대비책 마련 못해" 2026-01-01 16:25:22
절반 이상(53.1%)은 사망 시 채무가 가족에게 상속되는 위험에 대해 ‘구체적인 대비책이 없다’고 답했다. ‘신용생명보험 가입’ 등을 고민해 본 비율은 20.3%에 불과했다. 시니어 세대가 불법 채권 추심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는 지적도 나온다. 가장 빈번한 불법 추심 유형은 ‘법적 절차 진행 거짓 안내’(34.3%)와...
개정 노동조합법이 연 '경영권 교섭'의 시대, 기업의 대비 방안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6-01-01 07:00:12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2026년 3월 10일, 대한민국 노사관계 역사에 굵은 선이 그어진다. 이날부터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은 '노동쟁의'의 정의를 근본적으로 확장한다....
방임 부모의 상속권 박탈…채무자 생계비 압류 금지 2025-12-31 16:24:43
없이 재산을 상속받던 구조를 시정해 가족관계에서의 책임성과 상속에서의 실질적 정의 및 형평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했다. 2월 1일부터는 채무자의 기본 생계유지에 필요한 예금을 보호하기 위한 생계비계좌 제도가 도입된다. 전 금융회사를 통틀어 1인당 1개 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 이 계좌에 예치된 돈은 압류가...
코스닥 도약 열쇠는 '상장기업 IR 의무화' 2025-12-31 16:19:02
원인으로 꼽힌다. 상속·증여 이슈가 있는 기업은 외부 정보 노출에 부담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IR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관행도 문제다. 여전히 많은 기업이 IR을 경영지원·총무 조직의 부수 업무로 취급한다. IR은 거창한 활동이 아니다. 분기 실적과 관련해 대표이사 등 임원들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리뷰만 올려도...
'서학개미' 얼마나 벌었길래…'두둑'해진 나라 곳간 2025-12-31 15:02:22
지난해 상반기 실적이 불어나며 법인세 증가로 이어졌다. 상속·증여세는 15조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7000억원 증가했다. 반면 부가가치세는 환급이 늘어 전년 동기에 비해 5000억원 감소한 79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증권거래세는 3조1000억원으로 1조4000억원 줄었다. 증권거래세율 인하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저런데 살면 어떤 기분일까"…㎡당 1600만원 강남 오피스텔 2025-12-31 12:22:47
센트럴파크'(328만7000원), 부산은 해운대구 우동의 '매직텔'(516만원)이다. 세종은 소담동 '새샘마을 8단지 오피스텔동'(176만9000원)이었다. 기준시가는 내년 1월 1일 이후 상속·증여하는 오피스텔·상업용 건물의 상속증여세·양도소득세 과세 때 시가를 알 수 없는 경우 활용한다. 김익환...
내년 오피스텔·상가 기준시가 0.6%대 하락…서울만 동반 상승 2025-12-31 12:00:01
이후 상속·증여하는 오피스텔·상업용 건물의 상속증여세·양도소득세 과세 때 시가를 알 수 없는 경우 활용한다. 종합부동산세·재산세 등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등 사회보험료 부과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고시 기준시가는 국세청 홈택스와 모바일 홈택스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다면 내년 1월...
1∼11월 국세수입 353.6조원…작년보다 37.9조원 더 걷혀 2025-12-31 11:00:02
전보다 7천억원 늘었다. 부가가치세와 상속증여세가 감소했지만, 소득세·농어촌특별세·교통세 등이 늘어난 영향이다. 소득세는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납부세액 증가, 근로자 수와 총급여지급액 증가 등에 따른 근로소득세 증가로 1년 전보다 1조2천억원 늘었다. 반면 부가가치세는 8천억원 줄었다. 환율 상승 영향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