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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물왕배수지 상수관로 누수 긴급대응 총력 2025-11-04 16:56:37
인근 상수관로 누수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목감동·물왕동 일대에서 누수가 발생하자 시는 즉시 현장 인력을 투입해 배수지 관로를 복구하고 당일 보수공사를 완료했다. 일부 지역 단수와 탁수 현상에 따라 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상황을 안내하고, 급수차를 투입해...
김포시, 환경부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선정…국비 84억원 확보 2025-10-21 10:31:53
이상 경과한 노후 상수관 약 9.2㎞다. 사업의 핵심은 누수를 줄이고 유수율을 높여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상수도 누수 및 수질 문제 해결에 주력해 왔다. 지난해 12월 환경부에 사업을 건의한 후, 올해 2월 세부 질의응답을 거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수차례의 보완...
금호건설, '양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성료 2025-08-11 13:51:07
한편 금호건설은 상수관로 공사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수처리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시공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금호건설은 그동안 정수장, 하수처리장, 하수관거정비 등 다양한 수처리 인프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기존의 하수관거정비 공사 중심에서 나아가, 스마트 상수도 관망 구축까지 성공적으로...
국토부, 4월에 항공안전 혁신방안 내놓는다…백서 발간도 추진 2025-01-13 16:00:01
이외에도 노후 상수관로 등 고위험지역의 점검주기를 단축하고, 지반탐사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등의 싱크홀 대책도 제시했다. 불법개조나 관리 미흡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이륜차의 구조적 안전성 검증 관련 정기검사를 본격 시행하는 것도 눈에 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전국 공항 '콘크리트 둔덕' 손본다…교통·건설 전반 안전 강화 2025-01-13 16:00:00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싱크홀 사고 대책도 마련한다. 노후 상수관로 등 고위험 지역의 점검 주기를 '5년에 1회'에서 1년에 최대 2회로 단축하고, 지반 탐사 지원사업 구간을 2천300㎞에서 3천300㎞로 확대해 취약 구간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 건축구조기사 신설·국가인증 감리 선발…추락 안전대책 마련 건물 ...
서울시, 전국 첫 지반침하 관측망 도입 2025-01-01 17:30:15
도로기획관 산하에 도로관리 혁신센터를 구성하고 인력도 충원할 계획이다. 최근 10년간 지반 침하 원인 중 상·하수관로 손상이 가장 큰 비중(64%)을 차지한 점을 고려해 노후 상·하수관로를 집중 정비한다. 현재 서울 시내 30년 이상 노후 관로는 상수관로의 경우 총연장 1만3201㎞ 중 5081㎞(38.5%), 하수관로는...
인천 장봉도 식수 공급...지하수 고갈 문제 해소 2024-11-13 11:22:56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옹진군 북도면 장봉출장소에서 13일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과 함께 인천하늘수의 장봉도 첫 통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인천 섬 지역 최초로 신도2리에 지방상수도가 공급된 후 330일 만이다.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상수도 공급사업이 본격화되면서 40세대에 이르던...
울릉도 46년만 '물폭탄'…187명 집 못 가 2024-09-13 07:51:39
지점에서 토사 유출과 도로 4곳에서 낙석을 확인했다. 상수관로 2곳이 파손돼 1천578가구(주민 5천199명)가 전날 오후 6시까지 한때 일시 단수를 겪었다. 현재 여전히 복구되지 않은 76가구에는 생수가 공급됐다. 모텔 1곳과 식당 2곳, 상가 1곳 등 사유 시설 4곳이 부분 침수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 현황은...
수도에서 흙탕물이..."정수 후 마셔도 배앓이" 2024-04-15 17:07:33
사고가 발생했다. 시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관로 매설 당시 유입·부착된 토사 때문으로 추정하고 오는 30일까지 일원의 상수관로 세척 작업을 벌일다고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전날 "더워진 날씨에 물 사용량이 많아지면서 유속이 빨라져 상수관로에 부착돼 있던 미세토사가 재부유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시는...
수돗꼭지 틀자 흙탕물 '콸콸' 쏟아졌다…주민들 '경악' 2024-04-14 20:31:55
"(상수관로) 세척공사로 인해 또다시 탁수가 유입됐으니 (수돗물을) 음용수로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안내했다.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아파트 내 저수조에 차 있던 혼탁수를 소화전 등을 통해 배출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생수를 공급 중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이 지역 수돗물에서 혼탁수가 쏟아진 사고와 관련해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