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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李대통령 방중 보도서 김구 소개…공동 항일투쟁사 부각 2025-12-31 10:41:30
교수는 글로벌타임스에 "(이 대통령의) 상하이에서의 기념 활동은 중한 양국이 공유하는 반파시즘 유산을 부각한다"라면서 "이는 또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국제질서에 대한 지지를 강조하며 군국주의에 반대하는 명확한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정부는 최근 대만 문제로 일본 정부와 갈등을 빚으면서 일본이...
미국은 포기했는데…2초 만에 '시속 700km' 중국에 발칵 2025-12-26 17:33:51
공항 자기부상 노선을 접은 이후 상업 노선을 운영하지 않고 있다. 정치적 합의 실패, 환경 규제, 주민 반발이 사업 추진의 발목을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자기부상열차의 현실적 제약이 적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중국의 고속철 네트워크 대부분은 여전히 바퀴식 열차에 의존하고 있다. 기존 철도 인프라를 활용할...
"어디 갔다왔어?"보다 "뭐하고 왔어?"…여행이 확 달라졌다 [트래블톡] 2025-12-25 21:00:02
여행객이 대거 늘어난 중국 역시 상하이, 칭다오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콘텐츠 소비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아웃바운드 여행지로서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다. 여행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색 액티비티 예약률도 전반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업계에선 이러한...
"일본 여행 가지 마라" 초유의 사태…항공편도 싹 다 취소 2025-12-25 20:41:51
총 38개 공항이 영향을 받았다. 노선별로 보면 상하이 푸동·훙차오 공항에서 출발하는 14개 노선이 전면 취소돼 피해가 가장 크다. 일본 측에서는 오사카 간사이 공항이 10개 이상 노선이 운항 중단되며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취소된 46개 노선은 상하이, 청두, 광저우, 선전 등 중국 본토 26개 도시와 오사카, 도쿄,...
다카이치 '후폭풍'…항공편 수천건 일제 '취소' 2025-12-22 17:21:02
2주간 예정됐던 중일 46개 노선이 전면 취소됐다. 취소된 노선에는 선양-오사카, 난징-후쿠오카, 우한-오사카, 푸저우-나고야, 상하이-오카야마, 청두-삿포로 등이 포함됐다. 이는 중국 정부의 대일 보복 조치에 항공사와 여행사들이 동조한 결과로 풀이된다. 논란의 발단은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이었다. 그는 지난달 7일...
일본 관광지 텅 비겠네…中, 일본행항공편 2000여건 취소 2025-12-22 17:14:51
내년 1월 5일까지 2주간 계획됐던 중일 46개 노선은 100% 취소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취소 노선은 선양-오사카, 난징-후쿠오카, 우한-오사카, 푸저우-나고야, 상하이-오카야마, 청두-삿포로 등이다. 앞서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달 7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대만 유사시'는 일본이 집단 자위권(무력)을 행사할...
다카이치 '대만발언' 후폭풍…中, 내달 일본행항공편 2천여건 취소 2025-12-22 17:01:35
내년 1월 5일까지 2주간 계획됐던 중일 46개 노선은 100% 취소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취소 노선은 선양-오사카, 난징-후쿠오카, 우한-오사카, 푸저우-나고야, 상하이-오카야마, 청두-삿포로 등이다. 앞서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달 7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대만 유사시'는 일본이 집단 자위권(무력)을 행사할...
HMM, 아시아∼북유럽 항로 개편…거점항만 위주로 기항지 축소 2025-12-15 16:30:44
노선의 경우 기항지가 기존 11개에서 8개로 축소된다. 기항지는 칭다오, 닝보, 옌톈(이상 중국), 싱가포르, 알헤시라스(스페인), 펠릭스토우(영국), 함부르크(독일), 앤트워프(벨기에) 순이다. FE4 노선은 기존 13개 기항지가 상하이(중국), 부산(한국), 로테르담(네덜란드), 함부르크(독일), 르아브르(프랑스)로 줄어든다....
올해 대한항공 승객 '이곳' 제일 많이 갔다 2025-12-11 14:03:02
모두 일본 주요 도시가 차지했다. 4위는 방콕이다. 또 올해는 중국 노선 탑승객 수가 지난해보다 대폭 증가했다. 한국에서 출발해 상하이를 방문한 승객이 지난해보다 12만8,000명 늘었다. 베이징 방문객은 7만 1,000명, 칭다오 방문객은 6만 3,000명 증가했다. 대한항공은 올해 총 1,649만 명의 고객을 태우고 총 2.8억㎞...
올해 대한항공 승객 최다 방문지는 도쿄…반려동물 3만마리 탑승 2025-12-11 11:10:06
도시가 차지했다. 4위는 방콕이었다. 올해는 중국 노선 탑승객 수가 지난해보다 대폭 증가했다. 한국에서 출발해 상하이를 방문한 승객 수는 지난해보다 12만8천명이 늘었고, 베이징과 칭다오 방문객도 각각 7만1천명, 6만3천명 증가했다. 대한항공은 올해 총 1천649만명을 태우고 총 2억8천만㎞의 하늘길을 날았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