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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폭행 사망' 윤일병 유족에 위자료 2500만원 지급 결정 2025-10-12 16:59:21
혐의가 인정돼 징역 40년을, 나머지 공범들은 상해치사죄로 징역 5∼7년씩을 확정받았다. 이번 결정은 전사·순직한 군인·경찰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개정 국가배상법이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데 따른다. 다만 유족 측은 입장문에서 "국가배상결정서는 사고 내용을 '군복무 ...
일방통행 도로서 시비…상대차 동승자 숨지게 한 40대 2025-05-29 11:53:31
끝에 최종적으로 상해치사죄를 의율하기로 결정했다. A씨는 경찰에서 "더는 싸우기가 싫어 차량을 출발한 것 뿐"이라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 경찰은 A씨가 사고가 날 것을 예견하고도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B씨의 시신을 부검해 사인 및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거짓 반성문으로 감형"…교제 폭력으로 딸 잃은 유족의 호소 2025-03-02 14:45:49
또한 "상해치상죄 폐지" 등 제도 개선도 촉구했다. A씨는 "180cm, 72kg의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작은 체구의 여성의 머리를 1시간 동안 폭행하고, 목을 조르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며 "그런데도 검찰과 재판부는 가해자의 혐의가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라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대법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실패한 경찰, 징계 사유 해당" 2025-02-17 11:04:14
끝에 폭행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 B씨는 상해치사죄로 기소돼 징역 5년을 확정받았다. A씨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충분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견책 징계를 받았다가, 소청 심사를 통해 징계가 불문경고로 변경됐다. 그러나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다. 1심 재판부는 A씨가 사건 당시 가정폭력 여부를 명...
'5세 사망' 태권도 관장, 사범들 말려도 범행 2024-08-07 15:52:04
있다. 기본 4∼8년, 가중 7∼15년인 아동학대 치사죄보다 처벌이 무겁다. 하한선이 징역 5년인 일반 살인죄보다 형량이 높다. 검찰은 복구된 CCTV 화면을 통해 A씨가 범행 전 B군을 때리고 다리 찢기를 무리하게 시키는 등 추가 피해도 확인해 공소 사실에 반영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A씨에게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닭죽 만들어오랬지"…동료 선원 때려 숨지게 한 40대 2024-07-29 10:01:57
박정훈)는 살인 혐의로 기소됐으나 상해치사죄를 적용받아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 받은 선원 A씨(41)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1일 오후 9시쯤 전남 영광군 한 선원 숙소에서 선원 B씨(62)의 얼굴과 배 등을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의 폭행 후 B씨는...
'훈련병 사망사건' 얼차려 지시한 중대장 소환 언제쯤 2024-06-07 14:47:47
중대장을 살인과 상해치사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냈다. 서민민생대책위는 중대장과 함께 육군수사단장과 12사단장 등에 대해서도 직권남용, 직무유기, 범인도피 등 혐의로 고발했다. 고발사건은 피고발인이 즉시 입건돼 피의자의 지위에서 수사가 진행되므로, 이들 고발사건이 강원경찰청 수사전담팀으로 이송되면...
'아내 살해' 변호사, 검사출신 5선 국회의원 父 증인신청 왜 [법알못] 2024-02-29 14:38:12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이고 상해치사죄 법정형은 3년 이상 유기징역이다"라며 "법정형의 차이도 크지만 고의범과 결과적가중범은 죄질 자체도 전혀 다르게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상해치사죄는 과실범은 아니고 결과적가중범이라고 부르는데, 상해를 입힐 고의만 있었는데 실수로 결국 사망에 이르렀을 때 성립하...
처음 만난 바둑 상대 살해 혐의…살인사건 진실은 2024-01-12 03:52:32
"피고인은 상해치사죄로 수용된 적이 있는 데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폭력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코올 관련 내용이나 자신의 범행에 대해 진지한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 피고인에 대해선 엄벌이 필수적"이라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A씨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피고인이 피해자를 살해했다는...
"제발 그만" 애원했는데…27차례 업어치기에 숨진 7세 소년 2023-07-28 22:07:59
재차 항고했지만, 최고 법원은 '고의적 상해치사죄'를 적용한 원심의 판단이 정당하다면서 허씨 측과 검사의 상고를 기각했다. 사망한 소년의 아버지는 전날 "어떠한 판결로도 내 아이가 돌아올 수 없다"면서 형량이 9년에 그친 데 대해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서 "만약 할 수만 있다면 이 같은 자신의 애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