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정위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 영풍 현장 조사 2025-12-22 18:17:09
"해외 계열사를 매개로 이미 순환 출자 구조가 존재하던 상황이며 새로운 순환출자 고리를 만든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공정위 조사는 고려아연이 경영권을 놓고 MBK와 손잡은 영풍과 분쟁 중인 가운데 이뤄졌다. 고려아연은 올해 3월 주총을 앞두고 해외 계열사인 썬메탈홀딩스(SMH)가 보유한 영풍 지분을 10%...
공정위, 영풍·YPC 현장조사…'신규 순환출자 형성' 의혹 2025-12-22 17:54:25
보내 현장조사를 벌였다. 앞서 고려아연이 신규 순환출자 고리 형성 혐의로 영풍과 와이피씨를 공정위에 신고한 데 따른 것이다. 공정위 신고서 등에 의하면 영풍은 지난 3월 완전 자회사이자 국내 계열사인 와이피씨를 설립해 보유하고 있던 고려아연 주식 526만2450주(지분 25.42%)를 현물출자 방식으로 넘겼다. 그러면서...
고려아연, 영풍·YPC '신규 순환출자 형성' 공정위 맞불 신고 2025-10-27 14:29:48
3월 영풍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등을 상호출자금지 위반 등 혐의로 신고한 데 따른 맞대응이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영풍과 와이피씨가 공정거래법을 위반했다며 조사를 요청하는 신고서를 공정위에 제출했다. 고려아연은 "고려아연의 적법한 경영권 방어를 무산시키고 과도한 지배력을 확대하기...
태광그룹 1.5조 ‘사업 재편 드라이브’…장조카·사법 리스크 ‘복병’ 부상 2025-10-10 06:04:01
태광그룹의 자산이 8조6680억원으로 공정위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명목GDP의 0.5%, 자산 11조6000억원 이상) 지정 기준에 근접하고 있다. 향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될 경우 지주사 전환 압박이 존재할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금융계열사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들은 구조조정이나 지분 매각 ...
KG그룹, 순환출자 고리 모두 해소…"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2025-09-12 13:14:52
순환출자 고리를 해소한다고 12일 밝혔다. KG그룹에 따르면 KG제로인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보통주 384만3천537주를 주당 2천940원에 공개매수 방식으로 자기 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 자기주식 매입이 완료되면 KG그룹 내 순환출자 고리는 완전히 해소된다고 그룹은 설명했다. 앞서 KG그룹은 지난 2020년...
대기업 총수·친척·임원 주식지급약정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 2025-09-10 12:00:00
공정위는 기존 대기업의 자발적인 순환·상호출자 해소가 두드러졌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공정위는 계열회사 간 가공자본 형성을 통한 소유지배구조 왜곡, 부실 계열사 지원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상호출자·신규 순환출자를 감시하고 있다. KG는 2020년 대기업집단 지정 전부터 보유하던 순환출자 고리 10개를...
"잠재성장률 3% 달성하려면 민간 자본시장 활성화 필요" 2025-07-02 10:00:01
상호 투자를 확대해야 할 시점"이라며 "우리나라는 과도한 규제가 첨단 산업 성장의 발목을 잡아 글로벌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였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현재 지주회사에 대한 산업-금융 간 칸막이 규제는 수신 기능이 있는 은행업뿐 아니라 모든 금융업에 적용되는 점이 문제"라며 일반 지주회사에 시스템 리스크가...
고려아연, '순환출자 탈법 의혹'으로 조사 2025-05-27 15:28:10
출자 고리를 형성한 행위가 공정거래법상 탈법 행위인지를 들여다보기 위해서다. 앞서 지난 1월 최 회장 측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전날 영풍 주식 10.3%를 호주에 본사를 둔 손자회사 선메탈코퍼레이션(SMC)에 넘겼다. 당시 거래로 '고려아연→썬메탈홀딩스→선메탈코퍼레이션→영풍→고려아연'으로 이어지는...
[고침] 경제(공정위, 고려아연 현장조사…'순환출자 탈법…) 2025-05-27 11:07:32
순환출자 고리가 형성됐다. 현행 상법상 상호 간 지분을 10% 초과 보유한 회사는 상대 기업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 25.4%도 의결권을 잃게 되면서, 최 회장은 경영권을 지킬 수 있었다. 공정거래법상 상호출자 제한 기업집단인 영풍은 신규 순환출자 고리 형성이 금지돼있지만,...
공정위, 고려아연 현장조사…'순환출자 탈법 의혹' 조사 2025-05-27 10:54:17
출자 고리가 형성됐다. 현행 상법상 상호 간 지분을 10% 초과 보유한 회사는 상대 기업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 25.4%도 의결권을 잃게 되면서, 최 회장은 경영권을 지킬 수 있었다. 공정거래법상 상호출자 제한 기업집단인 고려아연은 신규 순환출자 고리 형성이 금지돼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