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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제약사, 맹독성 리신 해독제 최초 개발 상용화 2026-01-12 18:44:34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리신을 생물테러 위협 물질 B군(2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프랑스 연구진도 공기 중 리신 살포를 통한 생물 테러 공격을 우려하며 2016년부터 해독제를 개발해 왔다. 보건부와 국방부는 공동 성명에서 "이번 성과는 공공 및 민간, 군, 보건 분야 주체의 공동 노력의 결실로, 생물치료 분야에서...
28년 노력으로 얻은 백신주권…"국산 탄저백신으로 안보역량↑" 2025-12-09 12:00:04
새 없이 밀려 나오고 있었다. 생물테러와 공중보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금까지 전량 수입해 온 탄저백신을 국내 기술로 생산·비축하는 현장이었다. 탄저균은 '공포의 백색 가루'로 불리며 9·11 직후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를 생화학 테러의 공포에 몰아넣은 세균이다.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될 수 있는데...
"치사율 75%에 백신도 없다"…1급감염병 지정된 '니파 바이러스' 2025-09-08 23:55:37
기준' 고시를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1급 감염병은 생물테러나 치명률이 높고 집단 발생 우려가 커 발생 즉시 신고하고 음압격리와 같은 최고 수준의 방역 조치가 필요한 질병을 말한다. 코로나19 역시 2020년 1급으로 지정됐다가 2022년 2급, 이듬해 4급으로 하향 조정됐다. 니파 바이러스는 1998년 말레이시아의 ...
치명률 최대 75%…사람·동물 다 걸린다 2025-09-08 12:29:24
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1급 감염병은 생물 테러 감염병 또는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의 우려가 큰 감염병으로,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추가된 제1급 감염병이다. 코로나19의 경우 제1급 감염병인 '신종감염병증후군'으로 관리되다 이후 급수가 내려갔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 추가로...
동남아 여행 갔다가 덜컥 걸리면 백신도 없다 '치사율 75%' 2025-05-19 19:27:08
중 1급은 생물 테러 감염병 또는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 우려가 큰 감염병으로 구성된다. 현재 에볼라바이러스·탄저·페스트·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SARS)·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등 17종이다. 여기에 니파 바이러스가 더해지면 총 18종으로 늘어난다. 이번 신규 지정은 2020년 1월 코로나 이후 5년여...
동남아 여행갔다가 '덜컥'…치사율 75%, 치료제도 없다는데 [1분뉴스] 2025-05-18 13:12:10
제1급 감염병은 생물테러 감염병,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해야 하고 음압 격리와 같은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을 의미한다. 현재 1급 감염병으로 지정된 것은 총 17종이다. 에볼라바이러스·탄저·페스트·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이...
엘에스케이, 녹십자-질병청 개발 베리트락스 임상 담당 2025-04-22 10:17:28
1급 법정감염병이다. GC녹십자는 생물테러 등 국가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백신을 공동 개발했다. LSK Global PS는 2009년 배리트락스 1상 시험을 시작해 2011년 2상(Step 1), 2021년 추가 2상(Step 2) 등 모든 과정을 수행했다. 임상시험을 담당하는 CR 본부는 프로젝트 타임라인과 진행 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 협업을...
세계 첫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 국내 개발…"자급력 강화"(종합) 2025-04-08 14:56:18
줄일 수 있게 됐다. 또한 생물테러 등 유사시 충분한 물량을 즉각적으로 생산하고 확보할 수도 있게 됐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탄저백신 국산화를 통해 생물테러 등 국가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백신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국가 위기 상황에 대비해 탄저백신의...
질병청, 세계 첫 단백질 재조합 탄저백신 '배리트락스' 상용화 2025-04-08 14:50:10
생물테러 등에 대응할 수 있는 탄저백신 국산화에 성공했다. 세균을 직접 쓰지 않고 단백질 재조합 방식으로 탄저백신을 개발한 것은 세계 처음이다. 질병관리청과 GC녹십자는 탄저백신 배리트락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허가 받았다고 8일 밝혔다. 1997년 백신 개발 연구를 시작한 지 28년 만에 얻은 성과다....
식약처, GC녹십자 유전자재조합 탄저백신 허가 2025-04-08 14:28:09
설명했다. 특히 베리트락스가 생물테러감염병 예방 등 국가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탄저백신 자급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식약처는 내다봤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 보건 안보에 필요한 의약품이 공급돼 국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책임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