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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피난처' 식물원·찜질방, 새해부터 문전성시 2026-01-02 17:45:08
‘한파 피난처’로 떠올랐다. 서울 서대문구의 한 목욕탕은 인근 주민과 직장인들 인파에 대기표를 나눠주고 입장시키기도 했다. 서울 대치동의 한 대형 찜질방에서 만난 강모씨(75)는 “집 근처여서 거의 매일 오는 곳인데 어제는 사람들에게 떠밀려다니는 수준이었다”며 “바닥에 까는 매트가 모자라서 싸움이 벌어질...
경남 양산시 일원, 복지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힐스테이트 물금센트럴’ 공급 2025-12-22 13:32:55
장점이다. 시립도서관과 체육센터도 가까워 문화생활과 건강 관리에도 용이하며, 특히 양산부산대병원이 인접해 있어 응급 상황 발생 시에도 안심할 수 있다. 양산부산대병원은 개원 16년차의 동남권 최초의 종합의료타운으로 최첨단의 전문 진료는 물론 재활, 어린이, 치과, 한방 병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특화된 진료...
"슬리퍼 끌고 간다" 기대감 폭발…파주 운정 맘카페 뒤집은 소식 [현장+] 2025-12-03 15:30:11
도서관 맞은편 의료용지 부지(2만1603㎡)에 864면 규모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주차장 입·출차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전용 진입 차로를 추가 설치했다. 센트럴과 각 구역이 지상 2층 보행 덱(deck)을 통해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바로 연결돼 대중교통으로 방문하는 게 편할 것으로 보인다. 정식 개장 전이지만 매장을 미리...
용산에 들어서는 100층 랜드마크…'아시아 실리콘밸리'로 키운다 2025-11-17 17:59:03
말했다. ◇ UAM부터 자율주행로봇까지용산서울코어는 곳곳에서 푸른빛이 감도는 녹지도시로 꾸며진다. 한강의 풍경을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 데크공원도 세 곳 설치한다. 4만㎡ 규모의 공중녹지(그린스퀘어)에선 사계절 내내 감성축제가 열린다. 2050년 에너지 자립률 100% 달성을 목표로 지열과 태양광, 연료전지 등...
[책마을] 오지은 "도서관은 책 사주는 기관? 독자를 생산하는 공간!" 2025-10-31 16:52:31
무렵, 광장을 둘러보던 오지은 서울도서관장(사진)이 무전기에 대고 말한다. 그러면 사서들은 광장에 앉아 책을 읽는 사람들 곁에 조명을 하나씩 놓아준다. 가족, 연인이 모여 앉은 빈백 소파는 여럿이 함께 책과 풍경을 즐기도록 서울도서관에서 디자인한 것. 2022년부터 서울도서관이 서울광장, 광화문, 청계천 일대에서...
"도서관은 책 사주는 기관? 독자를 생산하는 공간!" 2025-10-28 14:51:50
서울도서관장은 무전기에 대고 이렇게 말한다. 그러면 앞치마 주머니에 이동식 조명을 담고 있던 사서들은 광장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 곁에 조명을 하나씩 놓아준다. 가족, 연인이 모여 앉은 빈백 소파는 여럿이 함께 책과 풍경을 즐기도록 서울도서관에서 디자인한 것. 2022년부터 서울도서관이 서울광장, 광화문,...
[포토] '독서의계절' 야외 도서관에서 책 읽는 시민들 2025-10-23 16:32:31
23일 서울 송파구 아시아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올해 야외도서관의 주제는 '디지털 디톡스 라이브러리'로 디지털 기기를 잠시 내려놓고 자연속에서 고요하게 독서와 사색의 시간을 보낼 특별한 경험을 제공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구텐베르크의 나라…한지와 까치호랑이에 반하다 2025-10-16 16:29:44
40만㎡에 달한다. 서울 코엑스의 11배 정도 되는 공간에 전 세계에서 공수된 책과 관련 자료가 전시되는 셈이다. 관람객의 식사를 위한 푸드트럭과 대형 전시물이 설치된 야외 공간까지 합치면 전시 면적은 60만㎡에 육박한다. 도서전은 전 세계 출판계가 주목하는 저작권 거래 시장이자 홍보·교류의 장, 강연장이다. 각국...
구텐베르크의 나라에서 윤동주와 '까치호랑이'를 만나다 2025-10-15 23:38:01
40만㎡에 달한다. 서울 코엑스의 11배 정도 되는 공간에 전 세계에서 공수된 책과 관련 자료가 전시되는 셈이다. 관람객의 식사를 위한 푸드트럭과 대형 전시물이 설치된 야외 공간까지 합치면 전시 면적은 60만㎡에 육박한다. 도서전은 전 세계 출판계가 주목하는 저작권 거래 시장이자 홍보·교류의 장, 강연장이다. 각국...
빙그레, 서울시와 독서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2025-10-13 11:06:41
빙그레[005180]는 서울시와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과일음료 '따옴'을 활용한 행사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빙그레는 협약에 따라 오는 17∼19일 사흘간,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사흘간 두 차례에 걸쳐 서울광장에서 과일 모양 책갈피 따오기 등 독서 활동과 관련된 오프라인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