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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단-들꽃영화제, 청년 문화-독립영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맺어 2026-02-13 14:35:35
13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들꽃영화제(공동위원장 오동진-달시 파켓-이정세)와 ‘청년 문화-독립영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과 독립영화 분야의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 구조를 통해 청년문화를 활성화하고, 문화 콘텐츠 기반의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이란 영화 거장 파나히 "이번 시위는 달라…정권 사실상 붕괴" 2026-01-17 16:32:21
"이번 시위는 달라…정권 사실상 붕괴" 세계 3대 영화제 최고상 석권한 반체제 영화감독…"이란 정권에 남은 건 껍데기뿐"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이란 영화의 대표적인 거장인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이란 반정부 시위 상황과 관련해 이슬람 정권은 사실상 붕괴했다고 말했다. 파나히 감독은 16일(현지시간) 미국 C...
故 안성기 영정 든 정우성 눈물…"韓 영화의 정신, 철인 같던 분" 2026-01-09 10:38:57
영화제 특별상을 받으며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고, 아역 시절에만 70여 편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계의 상징적 얼굴로 자리 잡았다. 성인이 된 이후에는 김기 감독의 '병사와 아가씨'(1977)를 계기로 연기를 재개해 '바람불어 좋은 날', '만다라', '고래사냥', '하얀전쟁',...
조병규의 피·땀·눈물…네오 느와르의 탄생 '보이'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2026-01-06 17:26:29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매체에서 처음으로 네온-느와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며 "느와르나 스릴러로 단순히 구분하기보다 새로운 단어의 조합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영화제에서 해당 표현을 사용해 그대로 가져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처음 떠올린 이미지는 로한과 제인이 어딘가로 달려가는 모습이었다"며...
오만석·송승환도 반성하게 한 선생님, 박근형·정동환 '더 드레서'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5-12-19 15:22:22
1983년 동명의 영화로 제작돼 베를린영화제 은곰상을 받았고, 2015년에도 안소니 홉킨스, 이안 맥켈런 주연의 BBC 시리즈로 제작됐다. 국내에서는 2020년 초연 이후 매 시즌마다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배우 박근형, 정동환, 송승환, 송옥숙, 정재은 등이 캐스팅됐다. 특히 초·재·삼연에서 선생님...
현대아이티, 2025 APEC 정상회의에 스마트 전자칠판 27대 공급 2025-10-14 10:56:06
ISO 9001·14001·27001 품질 경영, 환경·정보보호 시스템 인증 등을 토대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30여개국에 스마트 전자칠판(IFPD), LED 사이니지, 아웃도어 사이니지 등을 수출하고 있다. 스마트 전자칠판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이어 지난 제22대 대통령 선거 개표방송에서도 생방송에 사용됐으며, 2025 파리올림픽...
"1인당 시총, 삼성보다 96배 큰 AI기업들…가벼워야 살아남는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26 09:00:03
있습니다. 최근 열린 KT 주최 AI 영화제에서도 주류 감독들이 이 방법을 테스트하고 있더군요. 이미 제작 현장에 들어오기 시작한 겁니다. 이런 변화가 영화만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 산업에서 동시에 밀려온다면, 결국 우리 모두에게 닥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책에서 최근 기업들의 변화를 사례로...
'듄'·'마션' 배경된 중동의 나라..."한국 로맨스물, 요르단에서 찍어보세요" 2025-09-22 16:05:15
리스트 최상위의 관광지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계기로 한국에 온 요르단 왕립영화위원회(The Royal Film Commission-Jordan) 관계자들은 부산으로 가기 전인 18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 한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연 ‘필름 인더스트리 로드쇼(Film Industry Roadshow)’를 통해 요르단이 관광의 나라가 아니라 진정한...
'괴수물의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韓 영화엔 영혼 살아있어" [BIFF] 2025-09-19 11:44:53
서울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작 '프랑켄슈타인' 기자회견에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한국과 멕시코가 공유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술을 너무 좋아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장르영화를 할 때 문화의 프리즘을 통해 장르를 핸들한다. 박찬욱 감독을 보면...
제15회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9월 26일 서울 개막…“세계를 향한 청소년 영화의 목소리, 2025-09-19 10:48:31
설명하고 피드백을 나눌 수 있다. 특히, 환경·가족·학교·자아 정체성 같은 주제들이 두드러져,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시각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 특별 프로그램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 올해 영화제는 단순한 상영을 넘어, 청소년 영상문화의 내일을 함께 모색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