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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창업 공신 김형기 부회장 퇴임…회사 "일신상의 사유" 2026-03-06 17:17:09
부회장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1999년 셀트리온 전신 넥솔을 설립할 때 합류했다. 그는 서 회장의 핵심 측근으로 통한다. 셀트리온의 전략기획과 재무 분야에서 중요 역할을 해 왔다. 공동대표 사장,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 등을 지냈다. 차기 사내이사 후보인 신민철 사장은 셀트리온에서 재무관리본부장 등을 거쳤다....
'셀트리온 창립멤버' 김형기 부회장 퇴임 2026-03-06 17:00:44
셀트리온[068270] 창업 공신이자 서정진 회장의 복심으로 꼽히는 김형기 부회장(글로벌판매사업부 대표)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셀트리온은 6일 주주총회소집공고 정정 공시를 통해 오는 24일로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사내이사 후보를 기존 김 부회장에서 신민철 관리부문장(사장)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김...
육천피 질주에 '함박웃음'…주식재산 40조 초읽기 2026-02-26 09:41:28
주식재산도 10조원을 넘어 10조3천24억원으로 집계됐다. 정의선 현대차 회장도 9조9천973억원으로 10조원에 가까워졌다. 정몽구·정의선 부자의 합산 주식평가액은 20조2천998억원으로 20조원을 넘었다. 주식재산 10조원 클럽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16조7천744억원)과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13조492억원)도...
코스피 폭등에…이재용 주식재산 '40조원' 돌파 초읽기 2026-02-26 09:35:00
명예회장의 주식재산도 10조324억원으로 10조원을 넘었고 정의선 현대차 회장도 9조9973억원으로 10조원에 육박했다. 정몽구·정의선 부자의 합산 주식평가액은 20조2998억원으로 20조원을 넘었다. 이밖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16조7천744억원)과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13조492억원)도 주식재산 10조원 클럽에 이름을...
이재용 주식재산 40조 육박…정몽구·정의선 합산 20조 넘어 2026-02-26 09:16:48
넘었다. 정의선 현대차 회장도 9조9천973억원으로 10조원에 육박했다. 정몽구·정의선 부자의 합산 주식평가액은 20조2천998억원으로 20조원을 넘었다. 이밖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16조7천744억원)과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13조492억원)도 주식재산 10조원 클럽에 포함됐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수출 효자’ 넘어 ‘글로벌 빅파마’로…30년 만에 물 만난 K-바이오[K-빅사이클] 2026-02-19 13:45:29
잃은 ‘대우맨’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동료들과 함께 사업 구상을 시작했다. 30여 년이 지난 지금 코로나19 팬데믹까지 거치며 어느새 ‘수출 효자’로 성장한 국내 바이오업계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유망 기업들이 늘고 있으며 바이오 대기업들은 그동안 쌓아온...
[부고] 김이례 씨 별세 外 2026-01-28 17:57:59
별세, 서훈 前 국회의원 부인상, 서정진씨·서정현 삼성전자 상무·서정봉 서강 대표 모친상, 장영민·강혜희씨 시모상, 김장호 구미시장 장모상=28일 대구상례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53-952-4000 ▶두순구씨 별세, 두경태 롯데호텔 서울 총지배인 부친상=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010-2000 ▶손석우 前...
이해찬 빈소 조문 둘째날…재계도 추모 행렬 2026-01-28 17:33:30
겸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함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손 회장의 경우 2018년 남북정상회담에 특별수행단으로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이해찬 전 총리는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다. 손 회장은 이후 결성된 친목 모임인 '고려회'에도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틀째…야당 인사들도 조문 2026-01-28 12:11:51
분"이라며 "진영이 다르더라도 애도를 표하는 것이 정치의 도리"라고 했다. 김성태 전 의원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큰 어른"이라고 말했다. 경제계에서는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이 빈소를 찾았다. 이 전 총리 영정 사진 옆에는...
4중으로 작용하는 비만약…셀트리온 "내년 임상 신청" 2026-01-14 16:47:10
제약사의 제품까지 위탁생산해 수익을 창출하는 핵심 생산 허브로 구축할 것”이라고 했다. 현지 바이오 클러스터와 연계한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 조성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 대표는 아버지인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없이 JPMHC 무대에 섰다. 그는 2024년부터 JPMHC 무대에 올랐으나 서 회장 없이 단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