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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기업 힘만으론 안되는 '한국형 빅파마' 2026-01-18 16:56:31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2026)에서 만난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의 말이다. JPMHC는 세계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로 꼽힌다. 올해는 그 명성에 걸맞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는 게 서 대표를 비롯한 참가자 다수의 평가다. 굵직한 인수합병(M&A)이나 대형 기술 이전 소식은 거의 들리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행사...
AI·비만약·신약 경쟁…JP모건 헬스케어가 던진 신호 2026-01-16 12:01:01
발표에서 대표 신약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비만치료제 CT-G32를 지목했다. 서진석 경영사업부 대표는 이 약을 4중 작용제 방식으로 개발한다며 개인 간 치료 효과 편차와 근 손실 부작용 개선을 차별화 포인트로 꼽았다. 올해 APAC 트랙 발표 기업으로 선정된 디앤디파마텍[347850]도 비만·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대형 M&A 실종된 JPMHC…'중국·AI '기업은 약진 [JPMHC2026] 2026-01-15 08:58:45
바이오 기업 대표들도 입을 모아 작년보다 침체된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는 "2014년부터 행사에 참여했는데 이제는 기업 브랜딩 컨퍼런스로 변한 것 같다"며 "과거에는 JPMHC에서 임상 데이터를 최초 발표하거나, 현장에서 인수 계약을 맺는 등 더욱 활발한 행사였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만난 이상훈...
4중으로 작용하는 비만약…셀트리온 "내년 임상 신청" 2026-01-14 16:47:10
CT-G32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사진)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 2026)’ 메인 무대에 올라 “기존 비만약의 한계로 지적된 개인 간 치료 효과 편차와 근손실 부작용을 개선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1월...
삼성바이오는 CDMO, 셀트리온은 신약…성장 전략 갈렸다 2026-01-14 14:23:10
존림 대표는 "피지컬 AI 동향을 살피기 위해 CES 2026을 찾았다"며 "AI와 자동화, 지능형 공장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휴머노이드를 활용하는 방안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존림 대표는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언급하면서 "일부 시설을 자동화하는...
셀트리온 "비만치료제, 내년 하반기 임상시험계획 제출" [JPMHC 2026] 2026-01-14 11:14:47
2027년 하반기에 제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메인 무대에 올라 "셀트리온은 신약 개발 기업으로서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장남인 서 대표는 2024년부터 JPMHC 무대에 올랐으나,...
셀트리온 "신약 개발 확대…비만약 내년 IND 신청" 2026-01-14 10:00:07
신청" 서진석 경영사업부 대표,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발표 "ADC·다중항체·비만치료제 속도…2038년 시밀러 41개 출시"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셀트리온[068270]이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신약 개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강조하고 나섰다. 13일(현지시간)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는...
JP모간 행사장 누빈 재계 2·3세…"K바이오 글로벌 확장 이끌 것" [JPMHC 2026] 2026-01-13 15:07:25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가 이날 오후 3시 45분 메인 트랙의 발표자로 나선다. 그는 JPMHC에서 셀트리온 창업자이자 아버지인 서 회장과 함께 글로벌 발표 무대에 섰던 적은 있지만 혼자 선 적은 아직 없다. 이번이 그의 단독 글로벌 데뷔 무대다. 서 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셀트리온의 신약 개발 성과와 중장기 개발 로드맵에...
AI가 삼킨 제약·바이오…JPM 헬스케어 개막 2026-01-13 09:52:58
존 림 대표, 셀트리온[068270]의 서진석 대표이사도 올해 메인 트랙에서 사업 현황과 미래 성장 동력 등을 밝힐 예정이다. 알테오젠[196170], 휴젤[145020], 디앤디파마텍[347850] 등은 아시아·태평양 세션 발표를 진행한다. 주요 기업 오너가의 2세, 3세도 올해 행사장을 찾아 파트너링 미팅을 추진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한·미 투트랙과 MASH·제형 플랫폼…‘JPM헬스케어 2026’ 눈도장 찍는 K-바이오[비즈니스 포커스] 2026-01-12 07:59:03
대표는 초격차 기술력과 생산역량을 바탕으로 한 관세 대응 및 글로벌 공급망 확대 전략 등을 강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매년 최고 실적을 달성했으나 환율과 수주 환경 등의 변수로 인해 올해 실적을 무조건 낙관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라며 “올해 JPM 행사가 중요한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