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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재난 특별법 끝내 통과시킨 이철우 경북지사, 국토대개조 차원의 산림 대전환 약속 지켜 2025-09-29 17:36:32
노물리·석리와 청송 달기약수터는 민간투자 유치를 통해 마을 그 자체로 관광지가 되는 명품마을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청송군 특별도시재생사업영덕군 특별도시재생사업 ? 피해·노후주택 정비, 도로·상하수도 정비(240억원) ? 달기약수터 관광단지, 에코힐링센터(70억원) ? 약수테마파크, 에코힐링로드(75억원)...
李 대통령 "지사님 암 낫게 해드려야죠"…이철우 경북지사 현안 건의에 화답 2025-08-02 10:53:59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영덕군 석리 일명 따개비마을의 상황과 복구계획을 물어보며 산불 현장에 관심과 복구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에 대한 국가 주도 추진도 강조했다. 신공항은 대구경북과 영남권 전체의 경제?교통의 허브이자,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최대 현안이라고 설명했다. ...
이철우 경북지사 병세 빠르게 호전 .." 산불 재창조 수준 지역 재설계" 2025-07-10 14:39:34
“특히 영덕군 노물리와 석리 일대는 이미 개발에 뜻을 둔 민간기업이 있다”며 “이 기업들과 연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민간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또 “암세포가 1개월 만에 60% 사라졌다”며 자신의 건강 상태도 조심스레 언급했다. “몸이 아프다고 해서 도정을...
이철우 경북지사 "압축도시 모델 만들고, 불탄 산림엔 호텔·리조트 등 유치할 것" 2025-06-26 16:10:17
석리·노물리 일원과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 등은 국토교통부 특별도시재생사업 지역으로 지정됐다. 올해 안전시설과 기반시설을 조성한다. 특히 피해가 큰 영덕 노물리 등은 그리스 산토리니같이 마을 자체가 관광 명소가 되는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산불 피해 지역이 이렇게 좋아졌느냐’는 소리가 나오도록 세세한...
영덕·청송, 그리스 산토리니·伊 아말피처럼 세계적 관광지로 만든다 2025-06-26 16:05:31
마을이 폐허로 변한 경북 영덕군 노물리와 석리, 청송군 부곡1리 달기약수터가 특별재생제도를 통해 세계적인 관광마을로 다시 태어난다. 경상북도가 마을 단위 복구 계획을 확정한 곳은 4개 시·군 24개 마을이다. 경북도는 이 가운데 국토교통부의 특별재생 지역 2곳 외에 행정안전부 마을공동체 회복 지원사업을 통해 ...
초대형 산불 피해 영덕군·청송군 특별재생지역 지정 2025-06-13 09:15:13
13일 발표했다. 대상지역은 영덕군 영덕읍 석리·노물리 일원과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달기약수탕 지역) 일원이다. 특별재생사업은 주택·기반시설·농어업시설 등 대규모 재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서 개별 마을단위로 마을 공동체 회복 등 도시재생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8년 11월 포항시 흥해읍 특별재생사업에 이은 ...
'산불 피해' 영덕·청송,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 2025-06-12 06:00:09
영덕군 영덕읍 석리·노물리 일원과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 일원을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덕·청송에서는 주택·농업 피해 지원, 마을·공공시설 복구, 재난 인프라 조성 사업 등이 추진된다. 정부는 특별재난지역 중 100억원 이상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특별재생지역으로 직접 지정하고,...
경북도 전 간부 연휴 기간 산불피해 복구 나서 2025-05-06 13:14:06
지역인 영덕군 석리·노물리·대탄리를 찾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에게 임시주거시설 현장 등을 설명하고,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 ?임시주거시설 확충과 피해 주민을 위한 생활안정 지원 확대 ?피해 중소기업 대상 무이자 자금 지원 및 조세감면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바닷물 뿌리며 버텼지만…바다 위 배까지 다 타" 2025-03-30 18:11:43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노물리와 석리 경정리 등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이 찾던 곳은 횟집과 민박집은 물론 양식장까지 불탔고, 활어가 담긴 수조도 전기가 끊겨 생선들이 모두 폐사했다. 노물리에서 9㎞ 떨어진 축산면사무소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만난 대곡리 주민 오인호 씨(77)는 “5만9500㎡의 송이 산과 집이...
"죽을 각오로 배 지켰는데"…마을로 돌아온 주민들 '눈물' 2025-03-30 16:06:04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물리와 석리 경정리 등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이 찾던 횟집과 민박집은 물론 양식장이 불탔고 화마를 피한 수조도 전기가 끊겨 생선들이 모두 폐사했다. 3.22 경북 의성 산불로 5개 시군의 농업 어업 축산업 등 경제 전반이 무너지면서 경상북도 사상 최대의 위기가 엄습하고 있다. 대피소에서 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