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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박정·진성준·한병도 출마키로 2026-01-01 14:41:34
6월 원내대표 선거에서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번 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여 사퇴하면서 치러지게 됐다. 선거 결과는 오는 11일 권리당원 대상 온라인 투표(10∼11일)와 의원 투표(11일)를 합산해 발표된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李 공개칭찬'…서울시장 출마 거론 정원오 "도전할 시간" 2026-01-01 14:40:05
3선 구청장인 그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란 공개 칭찬을 받는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장 유력 후보군으로 떠올랐다. 정 구청장은 “계엄 정국과 탄핵, 새 정부 출범까지 일상의 갈림길마다 분명한 방향을 만들어낸 것은 시민의 힘이었다”면서 “병오년(새해)은 지치지 않는 힘과...
은행권, 3천600억원 새도약기금 출연 완료 2026-01-01 12:00:08
출연액은 전체 민간 기여금(4천400억원)의 80%를 웃도는 규모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새도약기금 출연이 취약계층의 채무 부담 완화를 넘어 경제활동 복귀와 사회 통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hk99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휘발유차 매각하고 전기차 사면 보조금 100만원 더…악용 우려도 2026-01-01 12:00:00
중 배터리 밀도와 관련해선 올해 밀도 구간 사이 보조금 차등 폭을 확대했다. 전기승용차 기준 작년에는 배터리 밀도가 1L당 500Wh(와트시) 이상이면 1회 중천 시 주행거리에 따른 성능 보조금과 배터리 안전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었다면 올해는 525Wh를 초과해야 한다.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주로 장착하는 중국...
"中, '대만 상륙작전' 염두 접안시설 탑재 선단 복수 운용" 2026-01-01 11:52:18
분쟁 중인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부근 접속수역에 선박을 보냈다고 교도통신 등이 전했다. 지난해 센카쿠 열도 주변 접속수역에서 중국 당국 선박의 항행이 확인된 날은 총 357일로 2012년 일본의 센카쿠 열도 국유화 이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유승민 “‘이재명입니다’ 문자에 답 안해…총리 제안 거절” 2026-01-01 11:29:50
대선 후보의 연락에도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유 전 의원은 1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지난해) 2월 민주당 모 의원이 저한테 ‘이재명 (당시) 대표가 집권을 하면 국무총리를 맡아 달라고 전달하라 했다’고 저한테 얘기를 했다”며 “바로 그...
"뭐하는 회사길래"...한 달 만에 주가 10배로 2026-01-01 11:14:51
코스피 4번째 '황제주'에 등극하기도 했다. 10월 30일(종가 210만원)에는 200만원 선까지 돌파했는데 폐장일인 12월 30일 종가는 178만1천원이었다. 두산그룹주도 선전했다. 두산우 346.34%(8위), 두산에너빌리티 329.06%(10위), 두산2우B 328.78%(11위), 두산 206.27%(24위)씩 올랐다. 가스터빈·원전 등 전...
"이 동네 살아서 안돼요"…집 근처 호텔 예약했다 '분노 폭발' 2026-01-01 11:10:44
선량한 이웃들까지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받는 셈이다. 비판의 화살은 메리어트 본사로도 향하고 있다. 메리어트 측은 “해당 정책은 본사의 공식 입장이 아닌 개별 프랜차이즈의 결정”이라며 선을 긋고 있다. 하지만 브랜드 이름을 걸고 운영되는 호텔에서 이런 차별적 행위가 방치되는 것에 대해 소비자들은 “브랜드...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강조했다. 대도약의 방법론과 관련해선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익숙한 옛 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며 5가지의 '대전환의 길'을 제시했다.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기업 중심...
이혜훈 이어 유승민도?…"총리 제안 왔지만 답변 안했다" 2026-01-01 10:56:11
총선이다. 민주당의 폭정을 견제하려면 힘이 있어야 한다”며 “이기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당내에서) 탄핵과 계엄을 가지고 이렇게 싸울 수가 없다”고 꼬집었다.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논란에 대해선 “법적으로 정치적으로 도의적으로 학문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힘줘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