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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돌아간 최가온·신지아…특별장학금 1천만원 2026-03-03 11:25:13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지아는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 스케이팅 합계 206.68점으로 11위에 올랐다. 이날 개학식 이후 진행된 최가온·신지아의 장학금 수여식엔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이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롯데마트, 생활체육 전국 스키대회 후원…"스키 꿈나무 육성" 2026-02-26 09:13:43
인프라가 미비한 설상 분야의 여건을 고려해 스키 유망주들에게 실질적인 경기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롯데마트의 스키 대회 후원은 롯데그룹의 설상 종목 육성 행보와 맞닿아 있다. 롯데는 2014년부터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 활동하며 약 300억원을 지원했다. 이를 기반으로 훈련 환경 개선, 국제대회...
롯데마트, 스키 꿈나무 지원 나선다…3년 연속 대회 후원 2026-02-26 06:00:06
인프라가 열악한 설상 분야의 유망주들에게 실질적인 경기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 300억원 이상을 후원했다. 2022년에는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을 창단해 차세대 유망주를 직접 지원하고 있다. 롯데마트...
금메달 3개 땄지만…한국, 종합 13위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3 06:51:35
설상 종목에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성과를 얻었다는 평이다. 쇼트트랙의 김길리는 3000m 계주와 1500m를 제패해 한국 선수 유일한 2관왕을 차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편 2030년 알프스 올림픽은 1992년 알베르빌 대회 이후 38년 만에 프랑스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이다....
한국 선수단 공식일정 마무리…'다관왕' 김길리 MVP 선정 [2026 밀리노올림픽] 2026-02-22 19:28:07
전통적으로 강했던 쇼트트랙뿐 아니라 설상종목에서도 활약한 점이 고무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현지 취재기자가 뽑은 최우수선수(MVP)로는 쇼트트랙 김길리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 유일의 ‘다관왕’으로, 여자 3000m 계주와 개인전 150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헀다. 또 1000m에서도 동메달을 땄다....
'첫 金' 최가온 '새 간판' 임종언…4년 후 알프스는 더 뜨겁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25:56
강세 종목인 빙상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한편, 설상 종목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동계 스포츠의 저변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절대 강자 빙상, 새 역사 설상92개국 29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사상 첫 공동 개최지 명칭을 사용한 만큼 파격적인 분산 개최가 특징이었다. 경기가 치러진 밀라노와...
K컬처 알리고 '키다리 아저씨' 자처…메달 신화 뒤엔 기업 있었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19:51
이번 올림픽 최고의 반란으로 꼽히는 설상종목 뒤에는 롯데그룹, 신한금융그룹의 후원이 있었다. 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원했고, 신한금융그룹은 ‘루키 스폰서십’으로 최가온, 이채운, 이승훈 등을 발굴해냈다. 금 2·은 3·동 2으로 역대 동계올림픽 최고 성적을 거둔 쇼트트랙은...
'설원 전설' 노르웨이 클레보…크로스컨트리 전 종목 석권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19:10
모방하면서 크로스컨트리 선수들의 주법으로 자리 잡았다. 폭발적인 힘을 필요로 하는 스프린트(단거리)와 극한의 지구력이 필요한 매스스타트(장거리)까지 모두 섭렵한 클레보는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 보기 드문 ‘하이브리드’ 선수다. 설상 스포츠 강국인 노르웨이는 클레보의 활약에 힘입어 4회 연속이자 통산 11번째...
'자사주 소각 의무화' 국회 법사소위 통과 2026-02-20 17:51:45
학설상으로 이사회 결의를 할 수 있는데 이걸 문구로 입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3차 상법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민주당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 차원의 대표 법안이 나왔다. 신규 자사주를 1년 내, 기보유 자사주를 1년6개월 내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법사위 소위는 지난 3일 이 법안을...
금은동 모두 나온 스노보드…新 효자종목으로 등극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08:54
여자 하이파이프에서 설상 최초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하이파이프의 이채운은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세계 최초로 ‘프런트 사이드 트리플 콕 1620’을 성공하며 6위를 기록했다. 정면으로 점프해 가로축으로 네 바퀴 반, 상하로 세 바퀴를 동시에 도는 이채운의 모습은 세계에 한국 스노보드가 완전히 달라졌음을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