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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스포츠 발전 공헌 체육계 원로 10인 구술 채록 2025-12-26 11:21:13
주역), 안천영(레슬링 선수·지도자, 한국 레슬링 발전 도모), 양무신(역도 선수·지도자, 한국 역도 발전 주역), 엄홍길(세계 최초 히말라야 16좌 완등, 한국 산악 스포츠 위상 제고), 오지철(전 문화관광부 차관, 서울올림픽 등 국제대회 유치 헌신), 이수옥(아티스틱 스위밍 선수·지도자, 국내 종목 기반 확립에 기여),...
'유도 간판' 안바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메달·도복 등 기증 2025-10-28 17:15:35
2020 국제유도연맹(IJF) 월드투어 ?66kg 금메달, 올림픽·아시안게임에서 착용한 단복과 도복 등이 포함됐다. 안바울은 “이번에 기증한 메달과 유도복은 제 선수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한 소중한 물품들”이라며 “국민의 응원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만큼, 그 감사한 마음을 이번 기증을 통해 전하고...
"전 국민이 본다"...넷플, 수백억도 기꺼이 지불 2025-08-26 09:46:30
넷플릭스는 최근 스포츠 중계권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와 중계권 단독 계약을 맺었고, 북미 최고 인기 스포츠인 미국프로풋볼(NFL) 크리스마스 이벤트 중계를 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2027, 2031년 여자 월드컵 미국 내 독점 중계권도 확보했다. 2026 WBC는 내년 3월...
넷플릭스, 성공적으로 'NFL 스트리밍' 데뷔 2024-12-26 17:24:02
경기 중계권을 따냈다. 이날 생중계는 전 세계에서 수천만 명이 시청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넷플릭스가 내부적으로 이날 최대 3500만 건의 동시 스트리밍을 유도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넷플릭스는 연이어 스포츠 중계권을 따냈다. 넷플릭스는 지난달 마이크 타이슨의 복싱 경기를...
넷플릭스, 'NFL 스트리밍' 데뷔…최대 3500만명 시청 가능성 2024-12-26 12:45:09
전 세계에서 총 1억800만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지난 1월에는 미국프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의 대표 프로그램 ‘로(Raw)’의 10년 중계권을 50억달러(약 7조3000억원원)에 계약했고, 지난 20일에는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2027년과 2031년 여자 월드컵의 미국 내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다. 넷플릭스의 이같은...
선수들은 무너지고 기업들은 떠나간다 2024-08-28 18:01:20
스포츠계 큰손으로 불린 삼성은 2012년 대한레슬링협회를 시작으로 2017년 대한승마협회, 2018년 대한빙상연맹의 회장사에서 차례로 물러났다. 한때 탁구, 배드민턴, 태권도 등 7개 아마추어 종목을 후원한 삼성이 회장사로 명맥을 유지하는 종목은 육상이 유일하다. 한솔그룹(대한테니스협회), 한진그룹(대한탁구협회),...
체중 '150g' 때문에…금메달 놓친 女선수 2024-08-07 21:29:58
파리의 샹드마르스 아레나에서 레슬링 여자 자유형 50㎏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인도 여자 레슬러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결승에 오른 포갓은 이날 오전 계체 초과로 결승전을 뛰어보지도 못하고 실격당했다. 불과 체중이 150g 더 나간 탓이다. 보통은 결승에서 기권하면 은메달이라도 받지만, 포갓은 실격당해...
안세영, 오늘 여왕 자리 오르나…28년만에 단식 제패 기대감 [2024 파리올림픽] 2024-08-05 07:15:03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체코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에서 금메달, 브릭센 월드컵 은메달, 세계선수권 볼더링 부문 동메달을 차지한 실력자다. 지난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이승찬(강원도체육회)은 이번...
북한 선수, 파리 올림픽에 16명 출전 가능성 2024-07-19 06:16:04
안창옥은 국제체조연맹(FIG) 종목별 올림픽 도전자 랭킹에서 도마 최소 2위를 확보해 파리행 티켓을 따냈다. 여자 복싱의 방철미(54㎏급)와 원은경(60㎏급)은 각각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 은메달리스트다. 복싱의 경우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파리 올림픽 예선전을 겸해 열렸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딴 유도...
이재용 회장, '亞 최고 갑부' 막내아들 결혼식 챙겼다 2024-07-13 13:53:38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인도 뭄바이에 속속 도착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은 미국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 전 영국 총리인 보리스 존슨과 토니 블레어, 미국 프로레슬링 선수이자 배우 존 시나, 전 프로 복서 마이크 타이슨,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등이 뭄바이 공항을 빠져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