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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 유도 영웅' 이창수 코치 별세 2026-01-21 17:21:26
따르면 이 전 코치는 지난 20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8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북한 유도 대표팀 주축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에게 패했다는 이유로 강제 노역을 하는 고초를 겪었다. 1991년 스페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가 탈북, 한국으로...
귀순한 北 유도 영웅 이창수 별세…"한국 선수에게 져 탄광 갔다" 2026-01-21 14:44:41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 전 코치는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에게 패했다는 이유로 강제 노역을 하는 등 고초를 겪었고, 이에 1991년 스페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가 독일에서 탈북한 이력으로 더욱 널리 알려졌다. 이 전 코치는 1967년 3월 북한에서 태어나 198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수지 "한 아이가 따라한 영상에"…매년 소아병동 찾은 이유 2026-01-21 09:16:38
크리스마스부터 세브란스병원 소아암 병동을 꾸준히 찾았다. 영상을 보냈던 환아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지만, 이수지는 아픈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것이 본인이 할 수 있는 봉사라고 생각해 주기적으로 병원을 찾게 됐다고 한다. 병동을 방문한 이수지는 세브란스 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팀 '빛담아이'와...
[조일훈 칼럼] 끝없는 갑을(甲乙)전쟁…한국 민주주의는 아직 멀었다 2026-01-20 17:46:56
삶에 관여하는 정부, 국회, 기업, 학교, 병원, 사회단체 모두는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조직 가운데 단위 간 협력이 가장 잘돼온 것들이다. 그래서 여태껏 유지돼온 것이다. 사회 조직뿐만 아니라 자연계의 유기체도 그러하다. 곰팡이는 식물이 광합성으로 만든 양분을 흡수하는 대신 식물 뿌리가 흡수하기 어려운...
11.5억이던 집값이 1년 만에…'경부축' 따라 들썩거리는 동네 2026-01-20 10:21:06
오산점 등 쇼핑시설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이용이 편리하다. 포스코이앤씨는 성남 분당구 구미동에서 ‘더샵 분당센트로’를 분양 중이다. 무지개마을4단지를 리모델링해 공급하는 단지다. 지하 3층~지상 26층, 7개 동, 64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60~84㎡ 8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수인분당선 오리역이 가깝다....
'검정고무신4' 성우 선은혜, 40세에 별세 2026-01-19 08:35:47
세상을 떠났다"며 "사인은 심정지"라고 전했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됐다. 이후 다수의 KBS의 라디오 극장 및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목소리로 등장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에는 애니메이션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의 미온, '검정 고무신 4기'의 성철, 외화 '닥터...
기네스북에 오른 30살 고양이…반려묘 수명 늘리는 법 [민지혜의 지혜로운 펫스토리] 2026-01-17 06:00:10
합니다. 미국 동물병원협회에 따르면 고양이 나이 1살은 사람 나이 15살, 고양이 나이 2살은 사람 나이 24살로 계산한다고 합니다. 2살 이후부터는 1년에 4살씩 더하면 되는데 플로시 나이를 세어보면 사람 나이 136세에 해당하는 셈이죠. 갈색과 검은색 털이 섞인 단모종인 플로시는 1995년 영국 머지사이드 지역의 한...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익숙한 곳에서 나이들 권리 (2) 2026-01-14 17:10:55
세상을 위해 나는 여전히 부모님에 대해 미안함을 갖고 있다. 덕소로 오시게 한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이었을까. 부산의 그 아파트, 매일 차 한 잔 나누시던 친구들, 오랜 단골이었던 식당과 병원. 그 모든 것을 떠나오시게 한 것이. 해심당을 설계할 때도, 진주의 임대주택을 리모델링할 때도, 나는 항상 부모님을 생각했다....
'역대 최고 유격수'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2026-01-14 15:26:2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김민재 코치가 1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3세. 역대 최고 유격수로 불리는 고인은 부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롯데에 입단해 1992년 롯데의 마지막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 했다. 프로 3년 차인 1993년부터 본격적인 주전 유격수로 도약한 고인은 2001년까지 롯데 내야를 지켰다. 이후...
"이웃 챙기던 따뜻한 아빠"…50대 가장, 3명 살리고 하늘의 별 2026-01-13 15:57:28
50대 남성이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1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2일 단국대학교병원에서 박용신 씨(59)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폐와 양쪽 신장을 각각 기증해 3명의 생명을 살렸으며, 뼈·연골·근막·피부 등 인체 조직도 함께 기증해 100여 명의 기능적 장애 회복에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