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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서 시작된 171년 여정…루이비통의 모든 것이 펼쳐진다 2025-12-18 17:06:44
보면 ‘공방(Workshop) 룸’에 도착한다. 이곳은 센 강변 강둑에 자리 잡은 아니에르 공방의 금속 장식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루이비통 장인의 세계다. 프레임부터 에지 스트리핑, 금속 피팅, 접착 작업을 하던 1903년께 아니에르 공방의 사진 자료와 장인의 도구를 오브제로 만들었다. 실제 20년 경력의 크래프트...
지하는 교통허브·지상은 거대 도시숲…영동대로 '한국판 라데팡스' 탈바꿈 2025-11-18 17:31:09
라데팡스’(프랑스 파리 센강변 부도심)를 만들 계획이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단은 최근 지하 터파기를 끝내고 지하 5층 구조물 공사를 시작했다. 구조물 공사는 2028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은 코엑스 사거리(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와 삼성역 사거리 사이...
7분 만에 털렸다…1500억 왕실 보석과 사라진 佛 루브르 자존심 2025-10-26 16:51:44
파리 루브르박물관. 4명의 절도범이 센강변 도로에 사다리차를 세워 2층 아폴론갤러리 발코니에 접근한 뒤 휴대용 전동공구로 경비원을 위협해 창문을 깨고 침입했다. 작업용 노란 조끼를 입고 공사 인부로 위장한 절도범들은 절단기로 방탄 진열장을 파손하고 프랑스 왕실 보석 8점을 훔친 뒤 스쿠터를 타고 도주했다. 이...
"젠장, 경찰!"...루브르 절도범 도주 찍은 영상 등장 2025-10-24 08:47:18
동안에도 도로에는 차들이 지나가고, 센강변을 평화롭게 산책하는 사람도 있었다. 영상에는 루브르 박물관 경비원으로 여겨지는 남자들의 목소리와 경비원들이 무전으로 교신하는 듯한 음성도 담겼다. 한 경비원은 무전으로 "그들이 스쿠터를 타고 있다. 곧 달아난다. 달아난다"고 말했다.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다리차 타고 유유히 내려오는 루브르 도둑들…영상 포착 2025-10-24 08:26:39
유유히 사다리차를 타고 내려오는 동안 파리 센강의 강변도로에는 차들이 지나가고, 센강변을 평화롭게 산책하는 사람도 보인다. 이들이 범행한 시간은 지난 19일 오전 9시 30분 전후로 교통량이 많은 출근 시간대였다. 이 영상에는 루브르 박물관 경비원으로 추정되는 남자들의 목소리와 경비원들이 무전으로 교신하는 것...
보석 털린 루브르 관장…작심 '고백' 2025-10-23 06:56:27
절도범이 루브르 박물관 센강변 쪽 외벽에 사다리차를 세워두고 2층에 있는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 왕실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났다. 데카르 관장은 이날 "루브르 박물관 인근 지역의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예를 들어 건물 바로 근처에 차량이 주차하는 걸 막는 거리 제한 장치 등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석 털린 루브르 박물관장 "박물관 내 경찰서 설치" 요청(종합) 2025-10-23 01:16:05
절도범은 센강변 쪽의 루브르 박물관 외부에 사다리차를 세워두고 2층에 있는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왕실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났다. 데카르 관장은 사건 당시 "박물관의 경보 시스템은 정상 작동했다"며 "아폴론 갤러리에 근무하던 직원 4명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안 프로토콜을 이행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현장을...
루브르 1400억원 보석 털렸는데...보험도 안든 상태 2025-10-22 09:17:00
있었다. 이들은 센강변 외벽에 사다리차를 대고 건물 2층(프랑스식 1층)의 창문을 부수고 내부로 침입했다. 두 개의 고성능 보안 유리 진열장 너머 보석들이 있었지만 도둑들은 이마저 깨부쉈다. 범행은 단 7분 만에 벌어졌다. 나폴레옹 1세가 부인 마리 루이즈 황후에게 선물한 에메랄드·다이아몬드 목걸이, 나폴레옹...
보험 가입도 안했는데…루브르 도난 보석 가치 1천400억원 이상 2025-10-22 09:03:27
침입, 보물 8점을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센강변 외벽에 사다리차를 대고 건물 2층(프랑스식 1층)의 창문을 부순 뒤 내부로 침입해 두 개의 고성능 보안 유리 진열장을 깨고 보석들을 훔쳤다. 도난당한 물품 가운데는 나폴레옹 1세가 부인 마리 루이즈 황후에게 선물한 에메랄드·다이아몬드 목걸이, 나폴레옹 3세의 부인...
"고작 7분 만에 털렸다"…보석 도난 당한 루브르 '망신' 2025-10-20 21:12:05
후 달아났다. 범인들은 박물관의 센강변 외벽에 사다리차를 대고 건물 2층(프랑스식 1층)에 닿아 창문을 부수고 내부로 침입한 뒤 두 개의 고성능 보안 유리 진열장을 깨고 보석들을 훔쳤다. 걸린 시간은 고작 7분이다. 스쿠터를 타고 도주한 이들은 아직도 잡히지 않고 있다. 현지 문화부는 상상할 수 없는 도난 사건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