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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권태 에스디티 대표 "지하철 스크린도어 사고 방지가 내 운명" 2026-01-18 17:48:49
센서는 도어 위쪽 광센서를 활용한 기존 방식보다 사고 방지율이 높다는 호평을 받았다. 100만 회 이상 작동해도 이상이 없어 한국철도표준규격(KRS) 시험을 무난히 통과했다. 지하철역에 설치하면 8년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곧바로 빛을 보지는 못했다. 국내 최초의 기술이다 보니 납품 실적이...
"AI 게임체인저" 기대감 폭발…삼성, '끝판왕' 승부수 던졌다 2026-01-18 17:43:42
역사는 일본 소니가 이미지센서(빛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반도체)에 처음 적용한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소니는 이 기술로 평면으로 배치된 화소부와 전자회로부를 수직 연결해 이미지센서 세계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변방의 기술’이던 하이브리드 본딩이 반도체산업의 본류로 들어온 것은 2022년이다. 세계...
"신선함이 살길"…대형마트들, '먹거리 강화'로 승부 2026-01-18 07:15:00
신선도 유지를 위해 차량 적재함 온도 센서와 위치정보시스템(GPS)을 연결해 전 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입고 차량부터 매장 판매대까지 수시로 온도를 점검한다. 현재 전국 117개 매장 중 25%가 넘는 33개 점포를 메가푸드마켓으로 전환했다. 식품 특화 전략의 성과는 숫자로 나타났다. 메가푸드마켓은 출범 1년...
82조 쏟아붓는 TSMC 독주…삼성 파운드리 전략은 2026-01-18 07:00:03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되는 이미지센서 수주를 따내는 등 고객사 확대에는 성공했다. 이에 연간 매출은 2조5천억원 안팎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여전히 TSMC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TSMC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70%를 넘어섰다. 반면...
[사진톡톡] 집안일도 공장 노동도 척척 2026-01-17 08:00:04
한국 스타트업의 로봇들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손에 여러 센서를 부착한 에이로봇의 '앨리스'는 공장 컨베이어에서 물건을 들어 올린 뒤 비어 있는 칸을 파악해 자동으로 옮겼습니다. 어떠한 인간의 개입도 없었습니다. 인간과 하나가 된 로봇들도 있었습니다. 한국의 '테솔로'와 '로보티즈'의...
현대차그룹 '머스크 오른팔' 전격 영입 2026-01-16 17:19:21
자문역은 이미지 센서 개발 업체 소프트키네틱 등을 거쳐 2016년 테슬라에 합류했다. 그는 테슬라에서 자율주행 시스템 ‘오토파일럿’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개발을 주도했다. 코박 자문역 주도로 2019~2022년 개발한 2세대 오토파일럿은 레이더나 라이다 없이 자체 반도체와 카메라로 자율주행을 구현해 이후...
아틀라스 유연성 비결은 '관절 기술' 특허…온센서 AI반도체 부상 2026-01-16 17:06:22
같은 피지컬 AI 시스템에서 학습은 기본이다. 대량의 센서 데이터가 행동으로 이어질 때 그 결정의 기반이 되는 신경망 학습 품질이 시스템 전체 성능을 좌우한다. AI 반도체 기술은 크게 산업 맞춤형 AI 반도체와 온센서 AI 반도체로 구분된다. 맞춤형 반도체는 작업 특성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연봉 47% 성과급 2026-01-16 17:01:07
맺었고, 시스템LSI사업부는 애플에 차세대 아이폰용 이미지센서를 납품하기로 하는 등 성과를 냈다. 디바이스경험(DX)부문에서는 지난해 갤럭시 S25·폴드 7 시리즈 흥행에 힘입어 OPI 지급률이 50%로 결정됐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영상디스플레이(VD)·생활가전(DA)·네트워크·의료기기 사업부는 모두 12%의 OPI를 받...
노제경 마스오토 부대표, ‘2025년 혁신 자율주행인’ 선정 2026-01-16 16:42:30
고가의 라이다(LiDAR) 센서 없이 카메라 위주로 시스템을 구성해 일반 트럭에 약 1000만원 비용으로 설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182억 원 규모의 '대형트럭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 기술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이끌고...
현대엘리베이터, AI 기술로 미래시장 선도한다 2026-01-16 16:26:06
홀 버튼’. 풋(Foot) 센서와 AI 음성인식 기능이 융합된 제품으로 터치 없이 목적층을 입력할 수 있다. 사람이 ‘스마트 홀 버튼’ 근처에서 발을 움직이면 AI 음성기능이 활성화되는 방식이다. 이같은 첨단기술을 직관적인 디자인에 담아낸 것이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AI 기능을 담은 제품은 이뿐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