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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돈 더 아꼈다" 고소득층 평균소비성향 4년 만에 최저 2026-03-02 19:11:27
만큼 소비를 늘리지 않았기 때문에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소득 5분위 가구의 지난해 월평균 명목 처분가능소득은 936만 1000원으로 5.0% 증가했다. 이는 전체 소득분위 가구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대기업의 상여금 지급 등 영향으로 근로소득이 2019년 관련 통계 개편 이후 가장 큰 폭인 8.7% 급증했다. 이에 따라...
[그래픽] 소득 5분위별 적자가구 비율 2026-03-02 12:09:23
[그래픽] 소득 5분위별 적자가구 비율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2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과 가계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적자가구 비율은 25.0%를 기록했다. circlem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고소득층 지갑 확 안 열린다…평균소비성향 4년 만에 최저 2026-03-02 05:45:03
소비를 늘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득 5분위 가구의 작년 월평균 명목 처분가능소득(936만1천원)은 5.0% 늘었다. 전체 소득분위 가구 중에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대기업의 상여금 지급 등의 영향으로 근로소득이 2019년 관련 통계 개편 이후 가장 큰 폭인 8.7% 급증했고, 이에 따라 명목 소득이 6.1% 증가한 영향이 크다....
적자가구 비율 6년 만에 최고…네 집 중 한 집 '마이너스' 살림 2026-03-02 05:45:00
지출이 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적자가구 비율은 일반적으로 소득분위가 낮을수록 높다. 소득 대비 지출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지난해 4분기 소득 하위 20%인 1분위의 적자가구 비율은 58.7%로, 1년 전보다 1.8%p 높아지며 60%에 육박했다. 2년째 상승세다. 소득 2분위도 22.4%로 1.3%p 높아졌다. 3분위는 2...
"부모 세대가 쌓은 자산 많을수록 자녀 세대 불평등 심화" 2026-03-01 12:00:02
확대가 심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소득 대비 부채 비율 역시 신혼 청년가구들의 자산 불평등을 심화하는 요인이었다. 자산이 적은 하위 20분위 청년 가구에서는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이 높을수록 자산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반면, 상위 80분위 청년 가구들은 부채 비율이 높을수록 자산 형성에 유리한 양의...
한은 "K자형 성장, 물가에 영향 제한적" 2026-02-27 12:00:04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023∼2024년 가계소득 변화를 소득 분위별로 보면 고소득인 5분위 가구의 평균 소득은 1년 새 736만원 증가해 4분위(242만원)와 3분위(105만원) 등보다 훨씬 증가폭이 컸다. 늘어난 소득 중 실제 소비 금액 비율인 한계소비성향(MPC)은 고소득층이 낮은 데다가 최근엔 더 낮아지는 것으로 추정...
한은 "수출 날고 집값·주가 올라도…과거보다 소비증가 효과↓" 2026-02-27 06:00:11
산업 구조상 대기업·고소득층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 소득 5분위(상위 20%) 고소득층의 한계소비성향(MPC·새로 늘어난 가처분 소득 가운데 소비되는 금액의 비율)은 약 12%로 전체 평균(18%)의 약 3분의 2분에 불과하다. 그만큼 최근 수출 호조의 소비 파급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뜻이다. 자산 가격 상승이 소비 확대로...
[그래픽] 소득 5분위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2026-02-26 15:20:54
[그래픽] 소득 5분위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26일 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circlem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고물가에 닫힌 지갑…실질소비 5년 만에 감소 2026-02-26 13:42:16
제거한 실질소득 증가율은 1.6%에 그쳤다. 상·하위 계층 간 격차가 벌어지며 대표적 분배지표인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5.59배로 전년 동기(5.28배)보다 확대됐다. 상위 20% 소득이 하위 20%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이 지표가 4분기 기준으로 악화된 것은 통계를 개편한 2019년 이후 처음이다. 김익환 기자...
물가에 막힌 실질소득…상·하위 격차 더 커졌다 2026-02-26 12:28:28
3분위는 가구 내 취업자 수 감소 여파로 근로소득이 줄며 전체 소득 증가율이 각각 1.3%, 1.7%에 그쳤다. 1분위(하위 20%) 소득은 근로소득(7.2%)과 각종 지원금·공적연금 등이 포함된 이전소득(5.0%)이 고루 늘면서 4.6% 증가한 126만9천원을 기록했다. 상·하위 격차가 벌어지며 대표적 분배지표인 균등화 처분가능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