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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불 주불 잡았다…밤샘 진화에 단비 덕 2026-02-24 17:53:36
진화(진화율 100%)됐다. 진화작업에는 헬기 52대, 진화 장비 318대, 진화인력 1511명이 투입됐다. 산불영향구역은 축구장 200개 면적과 맞먹는 143㏊로 집계됐으며, 산불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번 산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인근 요양병원 환자와 3개 마을 주민 등 156명이 자택과 삼랑진초교, 동양마을회관,...
'축구장 200개 면적 피해' 밀양 산불, 20시간 만에 주불 진화 2026-02-24 13:35:08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확산 우려에 따라 오후 5시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약 40분 뒤인 오후 5시 39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렸다. 산림당국도 같은 날 오후 5시 20분 산불 확산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24일 오전 2시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재난성 대형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되자 산림당국은 산불현장...
밀양 산불, 축구장 200개 면적 태웠다…20시간 만에 주불 진화 2026-02-24 13:30:11
인근 마을과 요양병원 1곳에서 주민 156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지난 21일 오후 4시 10분께 삼랑진읍 검세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할 것으로 우려되자 이날 오후 5시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약 40분 만인 오후 5시 39분께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렸다. 산림당국도 같은 날 오후 5시 20분께 산불 확산 대응 1단...
밀양 산불 이틀째 '진화율 51%'…확산 저지 주력 2026-02-24 06:36:18
헬기 31대를 동시 투입해 신속히 주불 진압에 나설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경남도는 "산불이 조기에 진화될 수 있도록 주불 진화 완료 시까지 가용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밀양 산불은 전날 오후 4시10분께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를...
밀양 산불, 일몰로 헬기 철수…야간 진화 작업 돌입 [종합] 2026-02-23 20:56:48
검세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하면서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진 가운데 일몰로 진화 헬기는 철수, 야간 진화 작업에 돌입했다. 소방·산림 당국 등은 일몰 무렵인 이날 오후 6시 18분께 투입됐던 진화 헬기를 모두 철수시키고,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했다. 산불 진화에 투입된 누적 인력과 장비는 각 404명과 147대...
함양 산불 사흘만에 주불 진화 2026-02-23 17:37:05
화선 길이만 최장 8.05㎞에 달했다. 산림 및 소방당국은 일몰 전 주불 진화를 목표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을 펼쳤다. 발화지가 급경사에 암석 등 험준한 지형이어서 헬기 등을 이용해 피해 구역 확산을 저지하는 데 주력했다. 지금까지 산림 헬기 54대, 진화 차량 123대, 진화 인력 845명 등이 동원됐다. 다행히...
경남 함양 산불 사흘째 확산…강풍에 진화율 떨어져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HK영상] 2026-02-23 10:45:28
100ha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될 때, 국가소방동원령은 특정 시도의 소방력만으로 화재 등 재난에 대응하기 어렵거나 국가 차원에서 소방력을 재난 현장에 동원할 필요가 인정될 때 각각 발령된다. 밤새 진화차량 105대, 진화인력 600여 명이 방화선을 구축하며 확산 저지에 나섰지만, 급경사지가 많은 험준한 산세인데다...
함양 산불 강풍 속 확산 변수, 주민 167명 대피 완료 2026-02-23 09:34:14
이후 헬기 운용이 중단된 가운데 함양군 산림재난대응단 93명, 산림청 특수진화대 51명, 소방 80명 등 총 224명이 야간 진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강풍으로 진화에는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경남도는 진화 인력과 장비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도지사 특별 지시에 따라 진화대원의 안전장비 착용과 사전 안전교육 실시 후...
'단양 산불' 유발 의심되는 80대 조사 중…오전 7시 진화율 60% 2026-02-23 08:17:43
7시까지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았다. 소방·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1시59분께 발생한 산불을 잡기 위해 4대의 진화헬기를 현장에 투입했다. 또 단양군 공무원 350여명, 산림청 공무원 32명, 산불 진화대 70여명, 소방인력 46명, 의용소방대 20여명 등 모두 703명이 5시간째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다. 단양소방서 관계자는...
올해 첫 대형 산불, 함양서 사흘째...주불 잡기 돌입 2026-02-23 08:02:23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동했다. 특정 시도의 소방력만으로 재난에 대응하기 어렵거나 국가 차원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 소방청장이 발령한다. 야간에 진화 차량 105대와 인력 603명을 동원해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았다. 하지만 지형이 급경사지인데다 한때 순간풍속이 초속 8.5m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불어 진화 인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