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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 차세대 CGM '케어센스 에어 2' 소아·청소년 대상 임상 본격 개시 2025-12-10 09:35:18
절차를 거치게 된다.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는 전체 당뇨병 환자의 1% 미만인 반면, 전체 CGM 시장 내 매출 비중은 약 10% 수준이다. 성인은 CGM 사용이 선택적인 경우가 많지만, 소아·청소년은 대부분 1형으로 생존과 직결되어 있어 CGM 채택률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연령 확대로 인한 매출 확대뿐만 아니라...
내년 당뇨환자 '마운자로' 보험 혜택 청신호…약평위 통과 2025-12-04 21:18:41
당뇨 환자의 혈당 조절 개선을 위해 식이요법, 운동요법 보조제로 쓸 때 건강보험 혜택을 줄 만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약가 협상 절차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내년 상반기께 다른 약 등과 병용 투여할 때 환자들이 보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약평위는 애브비의 림프종 치료제 엡킨리, 삼오제약의...
“국민 설득 없이 갈등만 키워”…성분명 처방 논란 확산 2025-09-30 18:22:56
품절약·다빈도 성분부터 시작해 고혈압·당뇨 등 주요 만성질환으로 확대하는 단계적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같은 시각 국회 앞에서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맞불 1인 시위를 벌였다. 김 회장은 “특정 직능단체가 직역 이권만을 챙기기 위해 의학적 위험성을 못 본 체하고 추진하는 성분명 처방 강제 시도는, ...
[바이오스냅] 신풍제약, '한마음 걷기 캠페인' 후원금 안산빈센트 의원 전달 2025-09-11 10:30:13
후원금 안산빈센트 의원 전달 대웅제약, 1형 당뇨 가족캠프 개최 헥토그룹, 소아암 어린이 지원 단체 헌혈 캠페인 ▲ 신풍제약[019170]은 '2025 신풍제약 한마음 걷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 1천만원을 9일 안산빈센트 의원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저소득층과 외국인 근로자 등...
"안경 없이 군대 못 간다"…'눈물 나는 한국 현실' 이유 있었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9-08 06:54:40
활동'이 소아 근시 예방의 핵심 권장 사항으로 떠오른 이유다. 홍콩 등의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기간 실내 생활 급증으로 소아 근시 발생 및 진행이 가속화되는 '자연 실험'이 관찰되기도 했다. 중국 시안 지역 초등학생을 추적한 연구에서 2020년 코로나19 확산 봉쇄 기간 6개월간 근시율이 예년보다...
'임신 8개월' 이시영, 10km 마라톤 완주…체중 증가는 "4kg" 2025-09-03 16:01:29
산후 우울증을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조기현 강원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올해 1월 국제 미생물학 학술지인 '미생물 생태학'(Microbial Ecology)에 "과체중·저체중·정상 체중인 산모별로 신생아의 장내 미생물 구성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며 "저체중일수록 유익 장내미생물군(Lachnospira,...
비만 늘어나자…젊은 당뇨 환자도 급증 2025-08-26 17:43:12
추세다. 일본에선 1975~1990년 젊은 2형 당뇨 환자가 1.5배 늘었다. 대만도 소아·청소년 당뇨 환자가 증가세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김화영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2형 당뇨는 비만과 직접 연결된 질환”이라며 “청소년기 야외 활동이 줄고 식습관이 서구화하면서 비만이 늘어난 게 2형 당뇨 환자 증가에...
비만약 품귀…위고비-마운자로 경쟁 가열 2025-08-24 17:05:16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선 12세 이상 소아·청소년 대상 허가를 신청했다. 대학병원에선 이미 이 약을 지방간, 인지장애 치료 등에 쓰고 있다. 최근엔 위고비가 노화 속도를 9% 늦춰 생체 나이를 2~5년 정도 덜 먹게 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의료계에선 마운자로도 비슷한 효과를 입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15조 '의료용 대마' 열린다…'씨티씨·인벤티지' 잰걸음 [바이탈] 2025-08-21 17:02:21
있는 소아용 뇌전증 치료제인 영국 제약사의 '에피디올렉스' 제품을 필름으로 개량한 겁니다. 상용화에 대비하기 위한 시범생산과 특허출원까지 완료한 상태구요. 다만 국내에서는 연구만 부분적으로 허용됐을뿐, 임상용 시약 생산 등을 위한 제도화가 이뤄지지 않아 아직까지 임상에는 진입하지 못했습니다....
'남용 우려' 불식시킨 비대면진료…만성질환 이용자 가장 많았다 2025-08-14 16:50:27
2형당뇨(9.0%) 알레르기성 비염(3.9%) 지질대사장애(3.9%) 순으로 기록됐다. 일각에서는 비대면진료 전면허용 시 대부분 탈모·여드름·다이어트약 처방 등 비급여 진료에 사용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휴일·야간 진료 비율은 15%로 대면(8%)보다 두 배 수준이었으며, 20세 미만 17%, 65세 이상 30%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