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블랙록 ETF 제국…래리 핑크는 어떻게 세계를 삼키고 있나 2026-02-12 09:14:41
재건, 방위산업 진출을 통해 실물 경제의 직접적인 소유주로 거듭나고 있다. 시장, 정부, 기술, 안보가 하나의 프레임으로 결합되는 시대. 금융은 더 이상 중립적 인프라가 아니다. 자본은 무기가 됐고, 래리 핑크는 그 병참장교가 됐다. 그는 기업을 산 것이 아니라, '자본이 움직이는 규칙' 자체를 장악했다....
렉라자 원개발사 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정근 고문 별세…이사회 중심 경영 지속 2026-02-05 17:24:08
소식을 확인했다. 현재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 및 변경 후 최대주주(성명/소유주식수) 등 세부사항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세부사항이 확인되는 즉시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정정 또는 추가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스코텍은 현 경영진 및 이사회 체제 하에서 사업 운영과 연구개발 등 주요 업무를 계획...
키움증권 작년 당기순익 1조 첫 돌파…영업이익은 36% 증가(종합) 2026-02-04 08:48:39
넘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도 33.4% 늘어난 1조1천136억원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3천45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1.8%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5조5천862억원과 2천469억원으로, 각각 53.4%, 68.8% 증가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첫타자 '분당 양지마을' 재건축 사무소 개소 2026-02-03 10:25:30
9월 양지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이 소유주 대상으로 선호하는 정산방식을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 2256명 중 80%(1804명)가 '연합별 독립정산'을 선택했다. 연합별 독립정산은 등기부등본상 대지지분을 공유하는 단지끼리 연합을 구성하고, 연합 간의 재산권과 사업권을 보장해 공정성이 높은 점이...
[사설] SK증권-무궁화신탁 사태 파문, 자본시장 정화 계기 되길 2026-01-30 17:30:19
소유주인 오창석 회장에게 1359억원을 대출했다가 원금을 모두 날릴 위기에 처했다는 한경 보도(1월 27일자 A1, 4면)가 나온 지 이틀 만이다. ‘구멍 뚫린 자본시장’이라는 시리즈로 이어진 이번 보도를 보면 “자본시장에 아직도 이런 일이 횡행한다니”라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고도 방치했다면...
LG전자, 1천억원 자사주 매입…창사 첫 '주주가치 제고' 목적(종합) 2026-01-29 14:49:50
배당 성향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지배기업소유주 지분)의 20%에서 25%로 상향 조정하고, 주당 기본(최소)배당액을 1천원으로 설정했다. 주주들의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중간배당도 실시하고 있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LG전자,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배당 총액 35%↑ 2026-01-29 14:41:13
규모다. 직전년도 보통주 1주당 배당금 1000원, 배당총액은 1809억원 규모였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2024년부터 배당 성향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지배기업소유주지분)의 20%에서 25%로 상향 조정하고, 주당 기본(최소)배당액을 1000원으로 설정했다. 주주들의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하는...
신한투자 "현대모비스, 비계열 수주와 로봇이 견인…목표가↑" 2026-01-29 08:47:01
현대모비스의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고, 순이익은 지분법 손익이 급감한 영향으로 부진했다"고 평가했다. 전날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67% 늘어난 15조3천979억원, 영업이익은 5.64% 감소한 9천305억원이었다고 공시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 순이익은 40.33% 감...
분당 양지마을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2028년 이주 추진" 2026-01-28 08:43:53
기대된다. 지난해 9월 양지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이 소유주를 대상으로 선호하는 정산 방식을 설문조사한 결과, 참여자 2256명 중 80%(1804명)가 '연합별 독립정산' 방식을 선택했다. 연합별 독립정산은 등기부등본상 대지 지분을 공유하는 단지끼리 연합을 구성하고, 연합 간 재산권과 사업 자율권을 보장하는...
타워 맨션의 배신·중소형 빌딩의 역습…日 투자의 새로운 법칙 [더 머니이스트-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2026-01-26 06:30:02
최후의 보루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유주가 리노베이션, 임대료 재설정, 임차인 구성 조정 등을 통해 운영 전반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는 점은 중소형 빌딩을 단순한 보유 자산이 아닌 명확한 사업 자산으로 규정하게 만듭니다. 도쿄 오피스 시장의 펀더멘털 역시 이를 강력히 뒷받침합니다. 2026년 1월 기준 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