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답정너 징계…장동혁, 비겁하고 교활" 2026-02-13 19:13:00
"저는 서울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앞으로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자신의 징계 사유와 관련해서는 "(윤리위 소명 때) 사실 제 페이스북에 있는 정견을 밝힌 모든 것을 가져와 한 줄 한 줄 '이것을 왜 썼냐', '당신 국민의힘 의원이 맞냐', '민주당이냐' 하는 이해할 수 없는 검열을...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납득할 수 없다" 2026-02-13 18:08:52
배 의원은 이날 징계 발표 이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상했던 그러나 납득할 수 없는 징계"라고 말했다. 배 의원은 "오늘 장동혁 지도부는 기어이 중앙윤리위원회 뒤에 숨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며 "그 칼날은 머지않아 본인들을 겨누게 될 것”이라며 "저 배현진은...
반려동물 시장에 출사표 던진 자주 2026-02-10 15:59:17
제품을 중심으로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저칼로리 소포장 강아지 간식은 영양 균형과 기호성을 함께 고려해 총 5종으로 구성했다. 특히 칼로리를 낮춘 영양 설계로 매일 급여해도 부담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건강을 위한 ‘콜라겐 두부껌’과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글루코사민 곤약껌’부터 닭고기와 황태로 맛...
이철우 경북지사,경북형 아이 돌봄 정책 현장 방문 2026-02-04 17:16:57
이를 통해 도내 34개소 장난감도서관과 출산용품 대여소의 노후 장난감 4600여 점을 교체하는 등 돌봄 인프라 개선을 추진해 왔다. 이동식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 특장 차량이 신규 장난감과 육아용품 674종, 돌상·백일상 18점을 갖추고, 장난감도서관이 없는 경북 북부권 8개 시·군 취약지역 18개 정차지를 주 4회...
GS25, 최강록 셰프와 함께 '편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오픈 2026-02-03 10:13:51
브랜드 '가지가지김밥' 상품을 벤치마킹해 개발했다. 소불고기와 야채의 조화를 살렸으며, 기존 소불고기 김밥 대비 토핑 양을 2배 이상 증량해 푸짐함을 강조했다. '최유강 랍스터샌드(4,000원)'는 미슐랭 맛집으로 유명한 최유강 셰프의 '코자차'와 협업한 상품이다. 지정 농장에서 생산한 신선...
켑카 이어 리드까지…흔들리는 LIV골프, 반격 성공할까 2026-01-30 07:05:01
소식이 뚝 끊긴 상태다. 특히 올 시즌을 앞두고 켑카, 리드 등 빅네임들이 이탈했지만 이들의 빈자리를 채울 대어급 선수 영입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 상태다. 그나마 미국 대학 챔피언을 지낸 마이클 라사소의 영입, PGA투어에서 활동하던 안병훈,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스타 송영한이 합류해 '코리안 골프클럽'...
마음 흔들리는 날엔 ‘풍죽’을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6-01-30 00:24:30
슬기롭게 이겨 냈을 때/ 비로소 아름다움을 얻는다는 것/ 저 바람에 흔들리는 풍죽이 오늘 새벽/ 아름다울 미(美)처럼 보인다.” 고난과 흔들림이 아름다움의 조건이 되는 역설의 미학! 고난이 ‘상처’로 남지 않고 ‘구도’로 바뀌는 순간 비로소 미학의 경지에 도달합니다. 풍죽이 아름다운 것은 바람에 흔들리면서 그...
너도 나도 '두쫀쿠' 열풍 꼭 먹어 봐야 할까요? 2026-01-29 18:52:04
최신 유행이나 패션을 따라가는 소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현명하지 않은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유행을 따르다 보면 나만의 가치관이 약해집니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하지만, 어느 순간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수단이 돼 버립니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척당할 것 같은 불안감에 진짜 갖고 싶은...
한동훈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반드시 돌아온다" 2026-01-29 14:46:25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다려 주십시오.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입장 발표 뒤 별도의 질문은 받지 않은...
'제명' 한동훈 "기다려 달라…반드시 돌아온다" 2026-01-29 14:18:31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을 밝히고 제명 결정에도 불구하고 정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한 전 대표는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라며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