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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16 17:42:36
풀 사이즈 기계가 아니라 소형화된 규모에서 화학 물질, 소재, 하드웨어를 빠르게 변경하며 실험할 수 있는 프로토타이핑 전용 설비입니다. 혁신 속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이죠. Q. 글로벌 최초로 시도되는 사이트인가요? A. 미국에는 이미 관련 랩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외 지역으론 한국이 처음입니다. Q. KTC 사이트...
"키 1m짜리 미니노이드 연내 사옥 투입이 목표" 2026-02-13 16:54:47
과거 100㎏이 넘던 매핑 장비를 1㎏ 수준으로 소형화해 사람이 들고 다니면서 어디든 디지털 트윈으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구축했다. 그는 네이버가 확보한 공간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글래스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도 했다. 석 대표는 “인공지능(AI) 글래스가 상용화되면 위치 기반 서비스가 지금보다 훨씬 더...
"AI 대전환기 기회 잡자"…두산 전자·두산밥캣 사업장 달려간 박정원 2026-02-12 18:37:35
잇따른 현장경영을 펼치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주요 사업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회장은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수주 소식이 잇따르며 한층 분주해진 발전용 가스터빈 공장과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라인을 집중적으로 둘러보...
선박·열공급·수소용까지…SMR 노형별로 빠르게 개발한다 2026-02-12 17:51:24
구체화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법의 골자는 SMR을 경수로 기반 대형원전 중심 법체계의 곁가지가 아니라 독립된 영역으로 끌어올렸다는 데 있다. 5년 단위 기본계획과 연간 시행계획을 통해 재원과...
SMR·가스터빈 생산 현장 찾은 박정원 2026-02-12 17:45:22
공장을 방문해 발전용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이같이 말했다고 12일 밝혔다. 연초부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그룹 주요 사업장을 잇달아 찾으며 현장경영 행보를 펼치는 박 회장은 “그간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서 확대된 기회를 잘 살려야 한다”고...
SMR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민간주도 SMR 연구·실증 가속화 2026-02-12 16:49:56
= 인공지능(AI) 등 전력수요 급증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집중 지원을 위한 법안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MR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제정안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SMR 시스템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년마다 SMR...
미래 SMR 대응 규제체계 2030년 구축…개발자도 기준 제시 2026-02-12 16:38:41
= 정부가 2030년까지 다양한 미래 소형모듈원자로(SMR) 인허가가 가능한 법체계를 구축한다. 개발자가 기존 원전과 다른 별도 기준을 제시하는 등 특화된 기술기준이 마련되고, 인허가 신청 전 규제기관 검토를 받을 수 있는 사전검토 제도도 연내 도입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2일 열린 2026-2회 원안위 회의에서 이런...
증착 강자 테스, 전력반도체 시장에 '도전장' 2026-02-12 14:55:45
화합물반도체 성장 장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화합물반도체는 실리콘(Si) 외에 두 가지 이상의 원소를 섞어서 만든 반도체다. 화합물반도체는 크게 전력반도체와 광반도체로 나뉜다. 전기차 구동, 태양광 인버터, 초고속 충전기 등에 쓰이며 전력 손실을 줄이고 발열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기존 실리콘 대신...
박정원 두산 회장 "AI 대전환기, 기회 잘 살려야" 2026-02-12 10:08:48
구상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 사업장에 세계 최초로 소형모듈원전(SMR) 전용 공장도 구축 중이다. 오는 2028년 완공이 목표다. 현재 연 12기 수준인 SMR 생산 능력이 20기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박정원 회장은 지난 2일에는 두산밥캣 인천 사업장을 찾았다. 공장 내 전시된 전동·수소 장비와 지게차 생산...
박정원 두산 회장, 잇따른 현장행보…"에너지서 기회의 장 열려" 2026-02-12 09:03:54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그룹 주요 사업장을 잇달아 찾으며 현장경영 행보를 펼쳤다. 12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전날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그는 최근 수주 소식이 이어진 발전용 가스터빈 공장과 소형모듈원전(SMR) 주기기 제작라인을 집중적으로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