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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지출, 2030년 200조 육박…치매 비용이 재정 위협 2026-01-09 17:44:28
국내 환자가 병원에서 가장 많은 진료비를 지출하는 질환은 소화기계 질환으로 전체 진료비 지출의 19.75%를 차지했다. 2위는 19.7%를 차지한 호흡기계 질환이었다. 하지만 2023년 호흡기계 질환은 9.7%로 5위까지 내려갔다. 이 질환은 소아·청소년 환자 비율이 높은데, 이들의 인구가 크게 줄면서다. 연구원은 국내 호흡...
[부고] 이정상 서울대 의대 신장내과 명예교수 별세 外 2026-01-09 17:00:51
의대 신장내과 명예교수 별세, 오의숙 前 소아과 의사 남편상, 이진영씨·이주영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의사 부친상=8일 서울대병원(10일 오전 10시부터 조문) 발인 11일 오전 10시 02-2072-201 ▶송태규씨 별세, 송병창 에이엠에스티 부사장·송병철 법무법인 화우 고문 부친상=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20분...
치매·정신질환이 주범?…2030년 병원 진료비 191조원으로 늘어난다 2026-01-09 15:35:22
예측됐다. 고령층 비중이 높은 순환기계, 소화기계 질환과 신생물(암)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전체 진료비의 핵심 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됐다. 치료 종료 시점이 없고 입원·장기 치료 비중이 높은 질환이 상위로 이동하면서 건강보험 지출 증가 속도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노인성 질환 가운데서는 치매...
2030년 진료비만 191조…초고령사회 진입에 재정 '빨간불' 2026-01-09 08:16:10
있다. 반면 고령층 비중이 높은 순환기계, 소화기계 질환과 신생물(암)은 여전히 '부동의 상위권'을 유지하며 전체 진료비의 핵심 축을 이루고 있다. 주목할 점은 '삶의 질'과 직결된 질환들의 약진이다.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질환은 2023년 4위에서 2030년 3위로 올라설 것으로 예측됐으며, 정신 및...
HD현대중공업, 고등학생 의인 표창 2026-01-07 17:54:25
표창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후 조선소 현장을 둘러보는 ‘야드 투어’와 함께 작업장 위험 요인에 대응하는 안전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했다. 행사에는 윤씨가 강사로 참여해 자동심장충격기(AED)와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 요령 등을 소개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안전 문화를 확산해 선한...
화재참사 스위스 술집, 6년간 소방점검 없었다 2026-01-06 22:28:29
당국은 소화기와 경보장치, 비상구 등은 안전기준을 충족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부실 점검 등 당국 책임론이 불거지면서 업주와 사이에 뇌물이 오갔느냐, 시장이 사퇴할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이 기자회견에서 나왔다. 페로 시장은 "침몰하는 배를 떠나지 않는다"며 "우리는 이 비극의 피해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위스 화재 피할 수 있었다"…아이들 방치한 '인재' 지적 2026-01-06 18:22:07
안전규정도 무시' 질타 "스프링클러·소화기·비상구 표시 없고 가연성 자재 사용"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새해 첫날 스위스 술집 화재로 인명 피해가 컸던 이탈리아 측이 이번 사고는 기본적인 안전 규정만 지켰어도 막을 수 있었던 인재라고 비판했다. 6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한미반도체 대박 난 90년생…한 종목 '110억 베팅' 이유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04 07:00:01
소화기스텐트 기업이자 국내와 일본에서 점유율 40%가 넘는 1위 비혈관 스텐트 기업이란 점이 눈길을 끌었다”고 덧붙였다. 2018년 코스닥시장 상장 때부터 눈여겨봤다는 점도 잊지 않았다. 또 “2023년 뉴욕 증시에 상장된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 보스턴사이언티픽(Boston Scientific)에 인수될 뻔한 경쟁력도 있기에...
"아빠, 친구들이 갇혔어"...참사 현장으로 달려갔다 2026-01-03 11:36:22
곧장 소화기를 들고 집을 나섰다. 현장에는 검은 연기가 자욱했다. 그는 방화문을 강제로 열고 술집으로 들어갔다. 내부는 참혹했다. 그는 "사방에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다. 살아 있었지만, 화상은 입은 상태였다. 의식이 있는 사람도 있었고 없는 사람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부상자들은 십대 후반으로 보였고 각기 다른...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2026-01-03 10:28:08
소화기를 들고 집을 나섰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현장에는 검은 연기가 자욱했다. 소방대와 응급구조대가 속속 도착하고 있었지만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판단한 그는 방화문을 강제로 열고 술집으로 들어갔다. 내부는 참혹했다. 그는 "사방에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다. 살아 있었지만, 화상은 입은 상태였다. 의식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