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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 서울 아파트, 40년 동안 매년 6.17% 올랐다 2026-02-13 08:53:57
지난달 24억원에 손바뀜해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업계 전문가는 "서울 아파트는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손꼽히는데, 부동산 침체기에도 타지역과 다르게 가격이 내려가지 않고, 보합을 유지하다가 상승기에는 대폭 오르며 중장기적 관점에서도 높은 투자가치를 인정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수요자들의 시선은...
강남서 5억 낮춰 거래…'15억 미만' 수요 몰린 외곽에선 신고가 2026-02-12 17:56:47
지난달 31일 27억3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이전 최고가(33억원·5층)보다 5억7000만원 내린 거래다. 청담동 B공인 관계자는 “급매 물건 중 하나는 아파트 3가구를 보유한 집주인이 세입자를 다시 받으면 매매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내놓은 물건”이라고 말했다.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전용 27㎡(15층)는 지난 7일...
서울 아파트값 54주째 상승…강남3·용산구 오름폭 '주춤' 2026-02-12 14:00:04
5일 12억6000만원(6층)에 손바뀜했다. 지난달 26일에 이뤄진 직전 거래(14억4000만원, 10층)와 비교해 1억8000만원 낮은 금액이다. 반면 개포동 ‘래미안블레스티지’는 전용 84㎡가 36억7000만원(19층)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서초구(0.21→0.13%)와 송파구(0.18→0.09%), 용산구(0.19→0.17%)도 상승세가 약해졌다....
성북구 길음동 신축 국평 18억 뚫었다…서울 집값 '키 맞추기' 2026-02-12 14:00:02
지난 7일 14억3500만원에 손바뀜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 면적대는 지난달 18일 13억원에 팔렸는데 불과 수주 사이에 1억3500만원이 올랐다. 같은 구 신림동에 있는 '신림푸르지오' 전용 84㎡도 지난 6일 11억원에 팔려 최고가를 찍었다. 이 면적대는 지난해 10월 10억3000만원에 거래됐는데 이보다 7000만원 오른...
"2억 들고 와 집도 안 보고 사겠다더니…" 구리 아파트 '급변' [현장+] 2026-02-12 06:30:01
한다는 경고도 나왔다. 최근 활발하게 손바뀜하며 가격이 고점을 찍었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한 공인 중개 관계자는 "정부가 양도소득세에 이어 보유세까지 손본다면 다주택자들은 버티기 힘들 것"이라며 "지금 가격은 2021년 최고점과 맞먹는 수준인데, 무리하게 대출을 끼고 들어왔다가 (고점에) 물릴 위험이...
부산, 3년 새 입주 물량 반토막…아파트값 9개월 연속 '상승' 2026-02-11 08:25:20
푸르지오 써밋' 전용 59㎡는 지난달 9억9900만원에 손바뀜했다. 이는 지난해 9월 9억2700만원에 거래된 것을 고려하면 4개월 만에 7000만원이 오른 것이다. 동래구 온천동의 '동래래미안아이파크' 전용 84㎡는 지난달 12일 11억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같은 달 3일 8억5000만원에 거래됐던 것에서 열흘 새...
시세 16억 성남 아파트…6억 싸게 나온 이유는 [주간이집] 2026-02-11 06:30:01
14억5000만원에 손바뀜했습니다. 지난해 1월만 하더라도 10억7000만원(25일), 10억8000만원(11일)에 거래됐는데 이보다 4억원가량 오른 셈입니다. 네이버 부동산과 현지 공인중개업소에 따르면 전용 74㎡ 호가는 15억~16억원 수준에 형성돼 있습니다. 감정가와 비교하면 약 5억~6억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셈입니다....
강남3구·용산, 9월 9일까지 잔금 납부 땐 양도세 중과 유예 2026-02-10 17:54:27
42억7000만원에 손바뀜한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전용면적 84㎡는 최근 호가가 38억원까지 낮아졌다. 업계에서는 가격 조정이 이뤄지더라도 수요가 급격히 유입되기는 쉽지 않다는 시각도 있다. 강남권의 한 공인중개(법인)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많이 오른 지역에서 차익을 실현하려는 매물이 늘고...
세입자 낀 다주택자 집 사면 '실거주' 의무 2년 유예된다 2026-02-10 17:40:28
42억7000만원에 손바뀜한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전용면적 84㎡는 최근 호가가 38억원까지 낮아졌다. 업계에서는 가격 조정이 이뤄지더라도 수요가 급격히 유입되기는 쉽지 않다는 시각도 있다. 강남권의 한 공인중개(법인)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많이 오른 지역에서 차익을 실현하려는 매물이 늘고...
GTX·반도체 호재 많은 '경부축'…수지·영통 신고가 행진 2026-02-08 16:57:05
수지 ‘신정마을5단지 성지’ 전용면적 99㎡는 12억87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지난달 신고가(11억4000만원)보다 1억4700만원 높다.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인근 ‘동보’ 전용 105㎡는 11억원에 거래돼 지난해 10월 최고가(9억9500만)를 넘어섰다. 수원 영통에서도 ‘광교 호반베르디움’ 전용 59㎡가 10억9000만원에 팔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