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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개인 소장품' 전시까지 열더니…홍라희와 이름 올렸다 2025-10-12 10:26:45
아트 오앤오 대표, 정연심 홍익대 교수, 손영희 아트부산 창립자, 프리즈 패트릭 리 서울 디렉터와 권민주 VIP 아시아 총괄이 이름을 올렸다. 보고서는 “현재 한국 미술시장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20인의 핵심 인물을 조명하는 것”이라며 “국내 주요 갤러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사】대구시 4급 및 5급이하 2025-06-27 17:28:15
김호겸, 손영희 ▲교통국 이민호, 윤종하, 송호장, 최규생 ▲교통국 철도시설과(대구교통공사) 김용규 ▲원스톱기업투자센터 신영자 ▲군사시설이전정책관실 구상모 ▲대구경북행정통합추진단 홍주연, 김영섭 ▲보건환경연구원 백경아, 김인숙, 김현옥, 차화윤, 박신정 ▲농업기술센터 이종석 ▲상수도사업본부 허종구,...
[부고] 박기동 씨 별세 外 2024-11-25 18:11:21
손문호·손호영·손호준·손명순·손영희씨 부친상, 손승환 뉴스1 경제부 기자 조부상=24일 경북 상주 함창중앙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54-541-4477 ▶양일순씨 별세, 정종복 전북도의회 의원 모친상=25일 전주 모악장례문화원 발인 27일 063-221-4044 ▶오현씨 별세, 윤준 서울고등법원장 모친상=25일 삼성서울병원...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내가 꼽은 최고의 순간 2023-10-15 21:02:08
올려 합계 294㎏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손영희 선수도 은메달을 받았습니다. 저는 22㎏까지 들 수 있는데, 박혜정 선수가 나보다 147㎏이나 더 들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또한 선수들이 역기를 들 때 짓는 표정과 움직이는 팔근육이 신기했습니다. 남자 축구 경기에서는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이 가장 기...
양궁 임시현·배드민턴 안세영…신예들 'AG 하드캐리' 2023-10-08 18:18:36
밝혔다. 손영희와 윤하제(은메달), 정아람과 김수현(동메달)도 메달을 추가했다. 양궁 대표팀 막내인 임시현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물론 세계 양궁 팬에게 이름 석 자를 확실히 알렸다. 임시현은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을 석권했고, 이어 열린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도 ‘도쿄올림픽 3관왕’이자 대표팀...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 13년 만에 역도 금메달 2023-10-07 20:39:09
은메달을 딴 손영희(30·부산시체육회)는 이날도 인상 124㎏, 용상 159㎏, 합계 283㎏으로 2위를 해 2회 연속 은메달을 수확했다. 한국 역도 선수가 1, 2위로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오른 건, 여자부에서는 처음이고 남녀 통틀어서는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남자 90㎏급 김병찬(금메달), 이형근(은메달), 남자 110㎏급...
[속보] 역도 박혜정, 金 들어 올렸다…장미란 이후 13년만 우승 2023-10-07 17:20:08
역도가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건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무려 13년 만이다. 당시 장미란 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여자 최중량급(당시에는 75kg 이상)에서 금메달을 땄던 바다. 은메달은 손영희(30·부산시체육회)가 차지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손영희는 이날도 인상 124kg, 용상 159kg,...
"피앤지바이오메드, 세균검출지 유효성 통과"...세계 두번째 생산국 지위 2023-05-17 09:26:40
시장을 독점해왔다. 손영희 유로핀즈코리아 이사는 "Low, Medium, High 수준으로 단계를 나눠 중복 실시된 이번 검증에서 PCA와 피앤지바이오메드의 필름배지 간의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며 "위양성율도 100회 반복 실험 결과 모든 결과가 음성으로 나타나 위양성율 역시 제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손영희 이사는 또...
국내서 가장 큰 아트페어, '이곳'에서 열린다 2023-04-12 18:03:09
티켓 소지자는 누구나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손영희 아트부산 이사장은 "3월이면 '아트바젤'을 위해 홍콩을 찾듯이 5월이면 '아트부산'을 보러 부산에 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향후 10년간 아트부산을 예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