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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BNK금융지주 현장검사 연장...여신도 살핀다 2026-01-08 14:24:26
함께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그룹 회장 사례처럼, 경영진과 연관된 여신이 부당하게 집행됐는지 여부를 점검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실제로 금감원은 정기검사를 통해 손 전 회장 친인척과 관련된 우리은행 부당대출 730억 원을 적발한 바 있다.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달 ...
‘종합금융 복원은 출발점’…체질 전환 고삐 죄는 임종룡 회장 2025-12-01 09:55:44
손태승 전 회장이 우리은행장과 회장을 1년 2개월가량 겸직한 적이 있지만 기간이 짧아 사실상 ‘연임 체제’가 형성되지 못했다는 평가다. 주요 금융그룹 회장의 장기 집권에 대한 일부의 비판도 있지만 금융업 특성상 CEO의 연임, 즉 리더십의 연속성은 전략의 일관성과 성장의 지속성, 지배구조의 안정성,...
CEO 10명 임기 끝…우리금융 '인사 태풍' 전야 2025-10-14 17:33:59
올해 안에 윤곽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며 “CEO 인사도 그에 맞춰 진행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회추위 일정이 지연될 경우 자회사 CEO 인사 일정이 자연스럽게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 과거 손태승 전 회장 임기 말에 차기 회장 선임 절차가 지연되자 계열사 CEO 인사도 줄줄이 밀렸다. 이후 임 회장이 취임 전...
태풍 전야 금융권…당국 수장부터 지주 회장까지 인사 도미노 2025-08-11 12:00:21
제기된다. 우리금융 임 회장은 지난해 손태승 전 회장의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사태로 경영진 책임 논란이 불거지며 거취 압박을 받기도 했지만 이후 동양생명 인수를 통해 종합금융그룹으로의 외연 확장 기반을 다지며 비교적 순항 중이라는 평가다. 시장 안팎에서는 연임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다만 임 회장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47억 추가 포착 2025-07-03 14:14:39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친인척이 연루된 수백억원의 부당대출 의혹이 불거져 우리은행에 대한 신뢰가 바닥을 친 가운데 경찰이 이와 관련 추가 혐의점을 포착했다. 3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손 전 회장의 처남 김씨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은행장들 ‘땀 삐질’…전현직 직원이 뚫은 2000억 대형 구멍 2025-06-20 14:08:04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도 전현직 임직원들이 연관됐는데 규모가 총 730억원에 달한다. 철저한 내부통제 시스템을 자부했던 신한금융지주도 지난해 10월 신한투자증권에서 1300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고 올해 3월 초 신한은행에서 영업점 직원이 17억원을 횡령한 사실이 적발됐다....
'부당대출 연루 의혹' 조병규 전 우리은행장 무혐의 2025-06-11 18:09:47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부당 대출 정황을 알고도 수사기관에 알리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은 조병규 전 우리은행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는 조 전 행장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보고의무 위반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큰 그림 그리는 임종룡·신창재…금융권 지형도 달라지나 2025-06-02 06:00:55
사정에 있다. 손태승 전 회장의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사건이 금융권을 떠들썩하게 만들면서 전현직 경영진을 향한 ‘책임론’이 불거진 것이다. 우리금융이 보험사를 인수할 자격을 둘러싸고 업계 안팎의 의구심이 짙어지면서, 한때 인수가 무산될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금융지주회사 관련 법령에 따르면 자회사...
[고침] 경제(보험 인수 숙원 푼 우리금융…은행·비은행…) 2025-05-02 16:13:56
겪어야 했다. 특히 인수 발표 직후 불거진 손태승 전 회장의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 사건은 금융당국 승인을 받아내는 데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했다. 심각한 내부통제 부실 이슈가 도마 위에 오르면서 전·현직 경영진의 법적 책임론이 비등했고, 보험사 인수 자격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했다. 우리금융 정기 검사...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품는다…내부통제 개선 조건부 승인(종합) 2025-05-02 15:59:37
조정된 결과로 알려졌다. 우리은행에서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친인척 관련 730억원 불법대출을 포함해 2천억원대에 달하는 부당대출 및 사고 이후 보고·수습 등 과정에서 내부통제 실패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금감원은 임종룡 현 우리금융지주 회장 취임 이후에도 불법 대출이 상당수 취급됐음을 별도 명시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