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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이제 칼을 뽑으십시오" 李 호위무사 김병기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3 15:52:03
송갑석 민주당 의원을 필두로 한 당내 재선 모임이 대선 패배의 책임을 걸고 ‘이재명 전당대회 불출마 요구’할 땐 재선 의원 중 유일하게 반대 의견을 냈다. 같은 해 6월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가 열리자 박찬대 민주당 의원과 함께 이 후보의 출마를 권유했다. 원조 친명계인 7인회와 정진상 당대표 정무조정실장도 반대...
'비명계' 초일회, 내달 정세균 만난다 2025-01-22 18:32:58
비명계 모임이다. 박광온·강병원·송갑석·박용진·윤영찬 전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정 전 총리는 비명계 대선 주자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인물이다. ‘이재명 일극체제’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비명계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에 밀린 게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임종석 전...
'李 징역형' 침묵 김부겸, 非明 모임서 특강 2024-11-17 17:54:18
원외로 밀려난 박광온·김철민·송갑석·윤영찬·신동근·양기대 전 의원 등이 결성한 모임이다. 김 전 총리는 이 대표에 대한 선거법 위반 선고에 격앙된 민주당 내 분위기에도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 초일회는 내년 초 김동연 경기지사나 김경수 전 경남지사도 초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비명계의...
"민주당에 암적인 존재"…김부겸 등장에 '부글부글' [정치 인사이드] 2024-08-26 19:22:01
박광온·강병원·김철민·박용진·송갑석·신동근·양기대·윤영찬 전 의원 등 10여명이 모인 비명계 모임이다. 김 전 총리도 초일회에 대해 "한 분, 한 분이 각 분야의 정책 전문가"라며 "이분들이 지혜를 모으다 보면 친명이니 반명이니 그런 프레임을 넘어 민주당 내에 다양성, 다양한 세력들의 존재가 국민들에게 보일...
이낙연, '정계 은퇴설' 일축 "국가 위기 외면하지 않을 것" 2024-08-23 13:31:10
새롭게 정진한다'는 뜻으로, 박광온·박용진·송갑석·강병원·양기대·윤영찬·김철민·신동근 전 의원 등 총 15명의 비명계 전직 의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대해 이 전 대표 측근인 남평오 전 총리실 민정실장은 즉각 "'정계 은퇴 수용'이라는 뉴스는 오보"라며 "김 전 의원은 (자신의) 말을 왜곡한 방송사...
최고위원 경선도 친명만 출사표…野 야금야금 '이재명 일극체제'로 2024-06-30 18:45:01
도전장을 내는 것이다. 고민정 최고위원과 송갑석·고인영 전 의원 등 비명(비이재명)계가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2022년 전당대회와는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다는 평가다. 최고위원직을 친명계가 독식하면 이 전 대표의 입지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다. 전당대회가 이 전 대표를 향한 ‘충성 경쟁’으...
美워싱턴에 한미의회교류센터 개소…美의원들 "한미관계 강화"(종합) 2024-04-17 05:55:12
안규백·윤호중·한정애·송갑석·소병철 의원으로 구성됐다. 오는 5월 말에 임기가 끝나는 김 의장은 이날 오전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한국 정치에서 대화와 타협이 실종된 이유는 승자독식 소선거구제라면서 여야의 선거법 협상에서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지 못한 게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밝혔다. 그는 국회가 선거일...
美워싱턴에 한미의회교류센터 개소…美의원들 "한미관계 강화" 2024-04-17 04:04:25
가베 아모(민주·로드아일랜드), 로버트 위트만(공화·버지니아) 하원의원과 에드 로이스 전 하원 외교위원장이 참석했다. 여야 대표단은 국민의힘의 정진석·주호영·추경호·최형두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의 안규백·윤호중·한정애·송갑석·소병철 의원으로 구성됐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재명 "민생 책임지라는 요구 받들 것"…한동훈 "최선 다했지만 결과 실망" 2024-04-10 21:19:15
현재 지도부를 구성할 때는 비명인 송갑석 의원을 지명직 최고위원에 앉히는 등 비명계를 의식했지만 앞으로는 이런 배려 자체가 사라질 가능성이 커졌다”고 했다. 이번 선거에서 10석 이상의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는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 등 야권 잠룡에 대한 견제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정치적 입지...
與 명품백·대파 논란, 野 비명횡사·막말 파동…표심 뒤흔든 순간들 2024-04-10 21:05:07
이후로도 강병원 박광온 박용진 윤영찬 송갑석 전해철 의원 등 하위 20% 평가를 받은 비명(비이재명)계 현역 의원들이 최대 30% 감산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경선에서 줄줄이 탈락하면서 ‘비명횡사’란 신조어가 생겨났다. 그 자리는 원외 친명(친이재명)계 인사들이 채웠다. 이 과정에서 박용진 서울 강북을 의원은 정봉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