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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총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 2026-02-28 10:36:30
대목 역시 눈길을 끈다. 사실상 김정은 부녀를 향해 충성을 보이는 자리로 연출된 셈이다. 조용원 정치국 상무위원과 이번에 당 조직비서로 발탁된 것으로 보이는 김재룡 상무위원, 김 위원장의 의전 책임자인 현송월 당 부부장도 소총을 받았다.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무력기관 주요지휘관, 인민군 대연합부대장 및...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2026-02-17 16:21:46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을 중심으로 최선희 외무상·현송월 의전 총괄 부부장·김정순 노동당 근로단체부장 등 고위직에 여성 인사를 상당수 등용했다. 北매체도 '김주애 띄우기'북한 매체도 '김주애 띄우기'에 집중하고 있다. 17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주애는 북한이 8차 당대회 기간 '최중대...
김정은에 '볼 뽀뽀'…딸 주애, 거침없는 스킨십 2026-01-01 17:53:53
수행원에게 넘겼다. 다만 러시아 파병군 가족 만남 장면에서는 김 위원장에게 쏠린 군중 속에 주애가 어색하게 뒤로 밀려나는 순간도 포착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 위원장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자녀로 추정되는 남녀 아이들도 식별됐다. 의전 담당 현송월 노동당 부부장도 딸로 추정되는 아이와 손잡은 모습도...
삼성은 아닌 것 같은데…北김여정 손 '폴더블폰' 정체는 2025-12-15 06:52:01
6월에는 현송월 노동당 부부장이 전원회의에 참석하며 폴더블폰을 소지한 모습이 사진을 통해 확인된 바 있다. 잇단 사례를 두고 북한 지도부와 특권층을 중심으로 최신 정보기술 기기 사용이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과 함께, 대북제재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경남, 10조 유치…원전·우주항공 투자 몰렸다 2025-10-28 17:17:38
부품기업 송월테크놀로지와 리더인항공이 각각 350억원, 60억원 규모를 투자해 항공산업 집적지 입지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밀양에서는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와 초동특별농공단지에 투자가 집중될 예정이다. 한국카본과 에코리버스는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에 각각 복합소재와 재생플라스틱 원료 생산공장을 신설하며...
‘부산슈퍼 인사동점’ 운영 시작…관광공사·SNS인재개발원 참여 2025-09-26 11:20:45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인사동점은 송월타올, 부산맥주, 모모스커피, 까사부사노 등 지역 대표 기업은 물론 참신한 스타트업까지 총 38개 기업, 170여 종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생활용품과 잡화, 문구류, 식음료 등 다채로운 상품이 진열돼 있다. SNS 인증샷 이벤트, 구매 인증 이벤트, 부산 커피와...
한·일·중 섬유산업, '통상·공급망·탄소중립' 협력 모색 2025-09-23 14:41:23
효성티앤씨와 패션그룹 형지,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두올, 송월테크놀로지 등의 우리 기업과 토레이(Toray), 데이진(Teijin) 등의 일본 기업, 헝이석화(Hengyi Petrochemical) 등의 중국 기업 등 3국 섬유패션업계 대표·기업인,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제13차 한·일·중 섬유산업 협력회의'는 오는...
인천에 '인천상륙작전길’ 생겼다 2025-09-16 13:02:17
통해 한국에 들어와 선교와 교육사업에 헌신한 언더우드 선교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885언더우드선교길’ 명예도로명을 부여하기로 했다.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탑에서 시작해 대불호텔, 중구청, 남부교육지원청, 인천제일장로교회, 제물포구락부, 송월장로교회까지 이어지는 총길이 1427m 구간이 대상이다. 인천=강준완...
[中전승절] 김정은에 '의전서열 2위' 예우…펑 여사, 한국말로 "반갑습니다"(종합) 2025-09-03 19:12:13
현송월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 등 수행단과 함께 딸 주애와 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도 동행했다. 한 외교 전문가는 "중국은 국가 원수와 행정 수반을 구분했고, 엄밀히 말해 최고지도자를 더욱 각별히 예우한 것"이라면서 "입장 순서나 이동 동선을 봤을 때 김 위원장을 푸틴 대통령에 이어 의전서열 2위로 대했다"고...
[中전승절] 中, 김정은에 '최고 수준' 예우…시진핑, 두 손 내밀어 2025-09-03 16:39:36
현송월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 등 수행단과 함께 딸 주애와 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도 동행했다. 한 외교 전문가는 "중국은 국가 원수와 행정 수반을 구분했고, 엄밀히 말해 최고지도자를 더욱 각별히 예우한 것"이라면서 "입장 순서나 이동 동선을 봤을 때 김 위원장을 푸틴 대통령에 이어 의전서열 2위로 대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