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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쏘 타고 고향가자…KGM,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 실시 2026-01-26 09:51:03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상)라면...
100호점 돌파한 美 H마트…'K웨이브 플랫폼'으로 2025-11-06 16:54:37
셈이다. 농심도 미국 현지에서 생산한 한국 라면의 전 품목을 H마트에 공급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H마트는 미국 라면 시장 공략을 위한 가장 중요한 거점”이라고 했다. CJ제일제당이 햇반과 만두를 주로 판매하는 유통 채널이기도 하다. 풀무원은 두부와 주먹밥 등을 판다. 미국 내 두부 열풍도 H마트에서 시작됐다....
제29회 봉화송이축제 16일 개막 2025-10-16 14:14:09
새롭게 선보인 ‘송이주막존’과 ‘내성천 송이라면존’이 단연 화제다. ‘송이주막존’은 초가집 형태의 전통 주막 텐트로 도토리묵, 전, 송이탕 등 향토 음식과 봉화 전통주가 어우러지며 맛과 쉼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내성천 송이라면’은 송이버섯과 파, 계란을 곁들인 밀키트형 메뉴로 하루 500그릇...
광복절엔 온가족 치킨 파티…"7000원 내면 2마리 산다" 난리 2025-08-14 20:00:01
신선식품은 물론 복숭아, 포도, 아이스크림, 라면까지 대폭 할인해 장바구니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오는 17일까지 3000원대 통닭을 비롯한 신선식품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표 상품인 '한마리 옛날통닭'은 2000원 할인한 3480원에 판매한다. 15일부터 사흘간 ▷신세계포인트 적립 및...
결혼의 조건은 사랑일까 돈일까…두 남자 사이 놓인 한 여자 2025-08-07 17:08:11
셀린 송이다. 전작 ‘패스트 라이브즈’(2023)에서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며 헤어진 한국인 남자친구와의 재회, 이별 등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던 그다. 이번 작품 머티리얼리스트도 셀린 송이 직접 경험한 내용이 바탕이다. 그는 미국 뉴욕에서 영화를 공부하며 6개월 동안 커플 매니저로 활동했다. 그는 “우리가 사용하는...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온 우주가 돕는 날 2025-07-23 17:35:01
옷이라면 좋겠다.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의 울분을 받아내는 마음은 또 얼마나 힘겨운 삶을 견뎌왔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복잡하다. 각자의 사정으로 꽉 차 있을 텐데도 짬을 내어 남을 돕는 이들이 나를 부끄럽게 한다. 불국사 나무 그늘이 푸른 이끼를 키워낸 자리를 가만히 들여다보니 작은 참새가 탁구공처럼 가볍게...
낭만의 궁남지, 사랑의 결실 이루는 부여 2025-06-29 16:44:26
송이 연꽃이 어우러지는 궁남지를 배경으로 축제 기간 각종 체험, 전시, 먹거리 판매 등도 이뤄지니, 눈과 입이 즐거운 축제다. 혹여 축제 기간을 맞출 수 없는 이들을 위해 경관이나 편의시설은 8월 3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백제고도 부여의 품위를 담은 백강문화관 부여 여행자를 위한 ‘여행자 쉼터’를 표방하는...
무심코 집었다가 '화들짝'…매일 즐겨먹던 '믹스커피' 어쩌나 2025-06-01 07:12:11
진라면 등 라면 16개의 출고가를 평균 7.5% 올렸다. 팔도 역시 같은 달 14일부로 라면 가격을 인상했다. 제과업체에서도 가격 인상이 잇따랐다. 오리온은 지난해 12월 13개 제품 가격을 평균 10.6% 인상했다. 초코송이는 편의점 가격이 1000원에서 1200원으로 20% 올랐고 촉촉한초코칩은 2400원에서 2800원으로 16.7%...
반년새 식품기업 60여곳 가격인상…동서식품·대상 20% 안팎 2025-06-01 06:15:01
죄다 가격 올려 커피믹스·라면·과자·아이스크림·맥주 등 안 오른 품목 없어 크런키 가격 1년 안 돼 42%↑·초코송이 한 번에 20%↑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올해 식품·외식업계에서 제품 가격 인상 행렬이 이어져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심과 오뚜기는 지난 3∼4월 국민의 저렴한 한끼...
"부모님도 비싸다고 사지 말래요"…어버이날 꽃집들 '곡소리' [현장+] 2025-05-08 16:03:36
한두 송이 저렴한 꽃만 조금 팔리고 큰 바구니나 꽃다발은 거의 나가질 않는다"고 토로했다. 카네이션을 구매한 이규연 씨는 "부모님이 꽃을 좋아하셔서 준비했는데 한 바구니에 8만9000원 정도 하더라. 남자친구 부모님것까지 준비하느라 17만 원 정도 썼다"며 "요즘 꽃값 정말 비싸다. 내년에도 꽃을 사야 한다면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