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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우즈벡 천재 지휘자 내한…83세의 비르살라제와 호흡 2025-11-17 18:54:00
데뷔해 일찍이 조명을 받았던 쇼하키모프가 맡는다. 그는 말러 지휘 콩쿠르에서 2위에 오르고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을 받아 해외에서도 명성을 얻은 지휘자다.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한 경험이 있다. 2023년엔 프랑스 비평가협회에서...
[리뷰] 무대 오른 '두 명의 천재'…열정의 차이콥스키 남겼다 2022-12-21 18:03:56
올랐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지휘자 아지즈 쇼하키모프(34)는 13세 나이에 우즈베키스탄 국립오케스트라 지휘로 데뷔했다. 18세에 같은 악단의 상임 지휘자 자리에 올라 주목받았다. OPS와는 지난해 음악감독으로 취임하며 인연을 맺었다. 협연자로는 2019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프랑스인 최초로 우승을...
"'167년 전통' 프랑스 명문 악단, 기본기에 유연성까지 갖췄죠" 2022-12-08 23:44:03
지난해 OPS 15대 음악감독으로 취임한 쇼하키모프는 2010년 구스타프 말러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한 실력자다. 지난 8월에는 서울시향과 우즈베키스탄 피아니스트 베조드 압두라이모프의 협연 무대를 지휘하며 호평받은 바 있다. 그는 “서울시향의 수준 높은 연주력과 한국 관객들의 열정에 좋은 인상을 받은...
'167년 전통'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필하모닉, 5년 만에 내한 2022-12-02 10:07:05
대해 “쇼하키모프가 지휘할 때 뿜어내는 파급력 강한 에너지와 아드레날린을 좋아한다”며 “음악의 해석에서도 의견이 잘 맞는다”고 밝혔다. 쇼하키모프도 “캉트로프는 함께 연주하는 음악가들에게 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피아니스트로 협연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18일 진주 공연에서는 캉트로프 대신 피아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