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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나는 기초연금 예산…첨단산업 지원액의 6배 2026-01-01 17:35:01
지급액은 내년부터 40만원으로 늘어난다. 기초연금 수급자 수와 지급액이 모두 급증하면서 국가재정에 막대한 부담을 주고 있다. 첫해 5조2000억원으로 시작한 기초연금 예산은 올해 23조1000억원으로 늘었다. 2050년에는 53조원까지 급증할 전망이다. 지난해 기초연금에 투입한 예산은 21조8146억원으로 인공지능(AI)...
잘사는 노인도 '400만원' 퍼주더니…'23조' 골칫거리로 전락 2026-01-01 17:34:37
사람이 최대 778만8000명으로 전년 대비 77만명 늘어날 전망이다. 수급자 증가폭은 2025년(25만 명)의 세 배를 웃도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 2년 새 늘어난 수급자가 102만 명에 달한다. 보건복지부는 1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원, 부부가구 월 395만20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경남, 도민연금·AI 복지플랫폼 도입 2026-01-01 16:50:39
섬주민 원격진료와 장기요양 수급자 재택 의료 서비스를 시행한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을 위해 현장 밀착형 복지를 추진한다. 거주불명등록자, 미등록이주민, 신용불량자 등에게 긴급 식품과 생필품(5개 품목 내외)을 즉석에서 제공하는 ‘경남푸드 그냥드림 사업’을 새로 시작한다. 생계...
노인 1인가구 월소득 247만원 이하면 35만원 기초연금 받는다 2026-01-01 16:37:43
가구의 소득인정액을 차감한 금액이다. 정부는 수급자의 근로·사업소득은 30%를 공제하되 청년·노인·장애인 등에게는 추가 공제를 적용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청년이 스스로 근로해 자활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 공제 적용 대상을 29세 이하에서 34세 이하로 확대하고, 추가 공제금을 40만원에서 60만원으...
월소득 247만원 이하 노인 기초연금 받는다 2026-01-01 14:15:18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 수급자가 70% 수준이 되도록 소득·재산 수준과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고시하는 금액이다. 소득과 재산을 종합해 산출한 월 소득인정액이 이 기준에 못 미치면 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2026년 선정기준액은 2025년 대비 19만원(단독가구 기준) 높아졌다. 노인의 근로소득은 지난해보다 소폭...
올해 '기준 중위소득' 4인가구 649만원…인상률 역대 '최고' 2026-01-01 12:14:02
금액을 의미한다. 복지부는 수급자 선정 기준도 완화한다. 현재 수급자의 근로·사업소득은 30%를 공제하되 청년·노인·장애인 등에게는 추가 공제를 적용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청년이 스스로 근로해 자활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자 추가 공제 대상을 29세 이하에서 34세 이하로 확대하고, 추가 공제금을 40만원에서...
국민연금 보험료율 28년 만에 0.5%P 인상 2025-12-31 16:42:43
받는 수급자의 연금액은 바뀌지 않는다. ◇기준 중위소득 상향=80여 개 복지사업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비교적 큰 폭으로 오른다. 기준 중위소득은 우리나라 전체 가구 소득을 일렬로 세웠을 때 가운데를 의미한다. 올해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세전 기준)은 649만4738원으로 지난해(609만7773원) 대비 6.51%(약...
휴먼아시아, 국내 취약 가정 작아진 아동복 나눔 캠페인 ‘천사가 천사에게’ 전개 2025-12-31 14:13:13
식료품 ▲새 이불 등이다. 현재 국내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체 인구의 약 5%에 달하지만, 복지 제도 내에서 아동 의류에 대한 직접 지원은 매우 제한적이다. 특히 성장 속도가 빠른 아동의 특성상 매년 새 옷과 신발을 마련해야하는 부담은 취약 가정에 큰 어려움으로 작용한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환경에서 계절별 의...
국민연금 보험료 0.5%포인트 인상…4인 기준 생계급여 12만7000원 올라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24:41
있는 수급자들의 연금액에는 변화가 없다. 각종 복지제도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도 오른다. 기준 중위소득이란 전체 가구 소득을 일렬로 세웠을 때 정중앙에 있는 금액을 뜻한다. 80여개 복지사업의 선정기준으로 활용된다. 2026년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세전 649만4738원으로 전년(609만7773원) 대비 6.51%(약...
동절기 취약층 지원…전기 1만6천원·가스 14만8천원 요금감면 2025-12-31 09:00:02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는 내년 3월까지 전기요금을 월 최대 1만6천원, 도시가스 요금을 월 최대 14만8천원 각각 감면한다. 등유·액화석유가스(LPG)를 사용하는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20만 가구에는 평균 14만7천원을 추가 지급해 총지원액을 51만4천원까지 늘린다.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에는 가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