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아빠 육아휴직자' 2만명 넘었다 2026-03-12 18:03:49
증가세를 보였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18만4329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남성은 6만7200명으로 전년 4만1830명보다 60.7% 증가했다. 전체 수급자 중 남성 비중도 36.5%로 높아졌다. 육아휴직급여 상한액 인상, 사용 기간 확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시는...
서울 아빠 육아휴직 2만명 돌파…전국 3명 중 1명꼴 2026-03-12 12:00:08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2만2693명으로 전년 1만5022명보다 51.1% 증가했다. 같은 해 전국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6만7200명의 33.8%에 해당하는 규모다. 전국에서 육아휴직급여를 받은 남성 3명 중 1명꼴이 서울인 셈이다. 서울시는 이런 흐름에 맞춰 아빠 육아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시는 오는 14일 남산에서 ‘서울...
1월 나라살림 11.3조원 흑자…지출 증가에도 세수 호조 2026-03-12 10:00:01
취약계층 수급비·수급자 수가 늘어난 영향도 있다고 기획처는 설명했다.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14조3천억원 흑자였다. 작년 동월대비로는 7천억원 늘었다.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4대 보장성 기금을 차감해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11조3천억원 흑자였다. 작년보다...
딸 '영양실조 사망' 친모, 첫째딸 방임 혐의 추가 2026-03-12 09:29:04
남편 없이 B양과 C양을 양육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초생활수급자이자 한부모 가구로 인정된 A씨는 매달 생계급여와 아동수당 등 월평균 300만원이 넘는 공적 지원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취약계층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푸드뱅크'에서도 A씨는 매달 식재료, 음료수, 도넛, 캔디, 모자 등을 가져갔다. B...
월 300만원에 식품도 지원됐는데…20개월 딸은 왜 영양결핍 사망? 2026-03-11 18:54:37
받았다고 보도했다. 기초생활수급자이자 한부모 가구로 분류돼 지원받은 생계급여와 아동수당 등이 이 금액에 포함됐다. A양과 그의 언니를 홀로 키우던 20대 친모 B씨는 취약계층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푸드뱅크'를 통해서도 매달 식재료, 음료수, 도넛, 캔디, 모자 등을 가져간 것으로 파악됐다고...
"월 300만원 지원받고도"…20개월 아기 '영양결핍' 사망 2026-03-11 16:21:22
지난 4일 숨진 채 발견된 A양의 가정은 기초생활수급자이자 한부모 가구로 분류돼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매달 생계급여와 아동수당 등 월 평균 300만원이 넘는 공적 지원을 받았다. A양을 포함해 두 자매를 혼자 키우던 20대 친모 B씨는 취약계층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제공하는 '푸드뱅크'를 통해서도 정기적으로...
[게시판] 한국벤처투자, 직원·인턴 공개 채용 2026-03-11 09:51:03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보훈, 장애인, 비수도권 지역인재 등에 우대 가점을 부여하고 일반직 심사역(신입)과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모집 부문에 자립준비청년,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우대 가점을 신설했다. 지원서는 오는 24일 오후 3시까지 한국벤처투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내면...
서울 개인파산 절반이 60대 이상…평균 채무액 4억 2026-03-10 09:59:10
생활 여건도 취약했다. 전체의 86.2%는 기초생활수급자였고 1인 가구 비중은 70.4%에 달했다. 무직 상태인 신청자는 84.6%였으며, 60대 이상에서는 이 비율이 88.2%까지 올라갔다. 일자리가 있는 경우에도 상당수가 일용직 또는 단기직에 머문 것으로 조사됐다. 채무가 불어난 가장 큰 이유는 생활비 부족이었다. 채무 발생...
새도약기금, 취약계층 13만명 장기연체 6천억원 소각 2026-03-09 15:38:05
회수가 불가능한 채권이다. 구체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보훈대상자 등 취약계층 채권과 함께 △이자·비용만 남은 채권 △권리행사 불가 채권 △소멸시효완성채권 등이 포함됐다. 이번 조치로 지난해 1차 소각을 포함한 누적 소각 규모는 1조 7,591억 원으로 전체 매입 채권의 22.8%다. 소각 채무자 수는...
새도약기금, 취약계층 13만3천명 장기연체빚 6천억원 소각 2026-03-09 13:46:50
기자 = 금융위원회는 새도약기금이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 13만3천명의 장기 연체채권 6천억원을 추가 소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소각된 채권은 새도약기금이 1~3차 매입을 통해 확보한 장기 연체채권 7조7천억원(60만명) 가운데 상환 능력 심사가 생략되는 취약계층 채권과 사실상 회수가 어려운 채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