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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지문'으로 피싱범 잡는다…제일기획, 경찰청과 보이스피싱 제보 캠페인 전개 2025-12-17 16:08:34
그려 이색적인 수배 전단 포스터를 만들었다. 수배 전단에 있는 큐알(QR) 코드를 스캔하면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 영상을 볼 수 있으며 통화 녹음 파일 제보도 가능하다.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을 경우 스마트폰 통화 녹음 기능을 켜고, 단답형으로 짧게 응답한 뒤 전화를 끊고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녹음 파일을 제보하면...
제일기획, 경찰청과 보이스피싱범 목소리 제보 캠페인 전개 2025-12-17 12:00:16
이색적인 수배 전단 포스터를 만들었다. 포스터에 포함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이스피싱 통화 녹음 파일을 제보할 수 있다. 포스터는 전국 경찰서, 은행, 통신사, 관공서 등에 부착된다. 제보를 통해 확보된 범인의 성문은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에 제공돼 음성분석모델...
특검, 삼부토건 주가조작 '키맨' 목포서 검거…도주 55일만 2025-09-10 19:36:37
공개수배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후 이 부회장의 외형 묘사와 혐의 사실을 담은 수배 전단이 공개됐다. 특검팀은 이 부회장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할 계획이다. 한편, 특검팀은 앞서 지난 7월 14일 이 부회장과 함께 삼부토건 이일준 회장, 이응근 전 대표, 조성옥 전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법원은 증거를...
에콰도르 의원들 잇단 자질 논란…성폭력 수배·회의 중 '딴짓' 2025-07-14 06:56:26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잠적해, 경찰이 공개 수배에 나섰다. 존 레임베르그 에콰도르 내무부 장관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정부는 미성년자에 대해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산티아고 디아스의 행방에 대한 신뢰할 만하고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10만 달러(1억3천800만원...
브라질서 공분 부른 10대 살해 중국인…"시신 방치해 개가 훼손" 2025-06-17 08:49:59
뒤 수배 전단을 배포하는 한편 도주 동선을 확인해 그를 붙잡았다고 부연했다. 피의자는 사건 현장 주변에서 야키소바 장사를 하던 사람이었으며, 평소 청년들을 모아 술과 약물을 제공하는 파티를 자주 열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G1은 "이 사건은 현지 주민에게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여성을 상대로 한 강력 사건을...
[단독] "속옷 뒤진 30대男"…안동서 스토킹범 또 풀려났다 [영상] 2025-06-14 08:00:02
묘사된 수배전단을 뿌리며 탐문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용의자로 지목된 D씨는 범행 한 달여 전에도 살해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출동한 경찰은 스토킹범죄처벌법위반 등으로 그를 체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검찰도 구속 수사가 필요하다고 보고 영장을 청구했지만 대구지방법원에서 영장이...
'마른 체형, 다리 문신'…스토킹 살인 40대 수배 전단 배포 2025-06-13 13:24:31
A 씨의 수배 전단을 제작해 세종시 일대에 배포했다. A 씨는 키 177㎝에 마른 체격의 소유자로, 다리에 문신이 있다. 편의점 CCTV에 촬영된 모습을 보면 밝은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었고, 바둑판무늬 운동화를 신었다. 경찰 관계자는 "옷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 결정적인 제보자는 신분을 보장하고 보상금을 지급한다"며...
시흥 살인범 중국동포 '56세 차철남' 머그샷 공개 2025-05-22 18:32:12
수배에 따라 이름과 생년월일, 국적, 사진 등이 이미 일반에 알려진 바 있다. 다만 이번 신상 공개 결정에 따라 체포 후 촬영한 정면과 우측, 좌측 3장의 이른바 '머그샷' 얼굴 사진이 새로 공개됐다. 공개수배 전단은 검거 이후 무분별한 배포가 제한돼 있는데 반해, 법률에 따른 신상 공개는 30일 이내 촬영한...
경찰, '시흥 흉기 살해' 차철남에 구속영장 신청 2025-05-20 17:24:32
차철남의 수배 전단을 배포하고 공개수사로 전환해 최초 신고 10시간 만에 긴급체포했다. 차철남은 경찰 조사에서 "12년 전 수차례에 걸쳐 3000만원가량을 빌려줬는데 C씨 형제가 이를 갚지 않아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또한 자신을 무시하고 험담한다는 이유로 A씨와 B씨에게 각각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카슈미르 테러 갈등' 인도-파키스탄, 국경서 이틀째 총격전(종합) 2025-04-26 20:19:32
국적자 2명의 신원을 공개하고 용의자 3명의 몽타주가 담긴 수배 전단을 배포했다. 이들은 파키스탄 테러단체 '라슈카르 에 타이바'(LeT) 소속으로 추정된다. 인도 당국은 또 전날 오전 이번 테러 용의자 2명의 집을 파괴한 데 이어 전날 밤 다른 무장세력 가담 용의자 3명의 집도 폭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