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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보이스피싱 의심될 때 30초 판단법’ 특강 2026-01-16 13:04:09
수사과 안치현 디지털증거분석관이 맡아 실제 수사 현장에서 축적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보이스피싱을 빠르게 식별할 수 있는 핵심포인트를 소개한다. ‘30초 판단법’이라는 주제에 맞게 전화 한 통, 문자 메시지 하나만으로도 보이스피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김재운...
박지원 "김병기 정치적으로 끝났다…나머지 얘기는 수사기관서" 2026-01-15 10:37:30
소환해 조사했다. 앞서 13일에는 당시 동작경찰서 수사과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작경찰서는 2024년 8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를 받은 김 의원의 아내 이 씨와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조 모 씨에 대해 혐의가 없다며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 처분을 내렸다. 조 씨는 2022년 7월 12일부터 9월...
"왜 이리 잔인" 김병기 억울함 토로…경찰, 뒤늦은 강제수사 2026-01-14 16:15:59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날(13일)에는 당시 동작경찰서 수사과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작경찰서는 2024년 8월 업무상 횡령 등 혐의를 받은 김 의원의 아내 이 씨와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조 모 씨에 대해 혐의가 없다며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 처분을 내렸다. 조 씨는 2022년 7월 12일부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오늘 구속 기로 2026-01-13 06:46:47
앞서 이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전광훈의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했고, 서울서부지검은 이를 법원에 청구했다. 이번 영장 청구는 검찰이 앞서 지난해 12월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보완수사 요구와 함께 반려한 이후 이뤄졌다. 경찰은 이후 관련자 추가 조사와 압수물 분석 등을 통해 혐의 보강에 주력해...
검찰, 2024년 '김병기 아내 법인카드 의혹' 내사 착수 2026-01-12 08:49:53
검찰도 수사과 소속 수사관들을 통해 내사에 나섰다. 검찰은 2024년 당시 A씨의 계좌를 추적하고 출석 일정도 조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지검은 아직 사건 처분을 내리지 않았다. 김 의원은 법인카드 유용 의혹 수사를 무마하기 위해 경찰에 부정한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시민단체로부터 직권남용, 청탁금지법...
검·경, 통일교 이어 신천지 의혹도 파헤친다 2026-01-06 18:07:16
사이버범죄수사과장과 디지털포렌식센터장을 지낸 함영욱 전북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이 맡는다. 합수본은 검찰에서 김 지검장을 포함해 25명(검사 10명, 수사관 15명)이 파견됐다. 경찰에선 함 경무관을 비롯해 총경인 임지환 용인서부서장과 박창환 경찰청 중수과장 등 통일교 의혹 특별전담수사팀 인력이 포함된 22명이...
참사 조롱·음모론 700건…2차 가해 男 결국 2026-01-04 10:11:25
경찰청 '2차 가해 범죄수사과' 첫 구속 사례다. A씨는 이태원 참사에 대해 '조작·연출', '마약 테러', '시신은 리얼돌' 등 허위 주장을 담은 영상 및 게시물 약 700개를 반복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작년 9월 유가족이 음모론·비방 게시물 119건에 대해 제출한 고소장을 접수한...
G마켓 무단결제, 45명 당했다...피해액 1천여만원 2026-01-03 08:40:12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가 3일 밝혔다. 피해자들이 신고한 총피해 액수는 960만원으로 개인별 피해 금액은 3만∼40만원이다. 뒤늦게 무단결제 사실을 알고 신고하는 경우도 있어 피해 집계는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피해는 지난해 11월 28∼29일에 발생했다. 무단결제된 품목은 대부분 상품권이었다....
G마켓 무단결제 피해신고 45명으로 늘어 2026-01-03 08:27:25
늘었다. 3일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따르면 경찰청은 G마켓(지마켓) 무단결제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45명으로부터 피해 신고를 받아 수사 중이다. 피해자들이 신고한 총피해 액수는 960만원이다. 개인별 피해 금액은 3만∼40만원이다. 뒤늦게 무단결제 사실을 인지하고 신고하는 사례도 있어 피해 집계는 더...
쿠팡 의혹 한꺼번에 수사…경찰, 86명 TF팀 꾸렸다 2026-01-02 17:46:20
사건을 수사하던 사이버수사과를 비롯해 수사과,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 형사기동대, 공공범죄수사대 등 서울청 산하 5개 부서에서 총 86명이 투입됐다. 경찰은 부서별 전문성을 살려 각종 혐의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방침이다. TF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주축으로 서울청과 일선 경찰서에 접수된 쿠팡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