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바나 제멜코바 "현대차, 선박·중장비·트램 등 글로벌 수소 산업 성장 견인" 2025-10-30 18:00:05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최고경영자(CEO·사진)는 30일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를 넘어 선박, 중장비, 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소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차 경주를 방문한 제멜코바 CEO는 이날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현대차그룹이 수소산업...
두산 130년 '변화 DNA'로…에너지·산업기계·반도체 미래 연다 2025-10-09 18:22:00
투자해 생산라인을 증설하기도 했다. 작년엔 중장비용 유압부품 전문 기업 모트롤을 인수해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다. 두산밥캣은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로 건설기계 분야 스마트·친환경 트렌드에도 앞장서고 있다. 두산밥캣은 2022년 세계 최초 완전 전동식(All-Electric) 콤팩트 트랙 로더 T7X를 선보였다. 엔진 등...
조선만 있는게 아니다…HD현대, 전력기기·중장비 싣고 '쾌속항해' 2025-05-28 18:25:50
등을 분사해 인력과 투자를 늘렸고, 중장비업체 두산인프라코어(현 HD현대인프라코어)를 새 식구로 맞이했다. 이렇게 태어난 비(非)조선 계열사들은 올해 1조7000억원(증권사 추정치)이 넘는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되는 우량 기업이 됐다. ◇1년 만에 50조원 불어나HD현대그룹의 쾌속 항해에 가속이 붙고 있다. 지난해...
[단독] 주문 쏟아지더니…HD현대그룹 시총 100조 돌파, 재계 5위 2025-05-28 17:29:16
수리, 중장비 등으로 다변화한 전략도 먹혔다는 분석이 나온다. HD현대일렉트릭은 변압기 수요 폭발에 힘입어 올해 9170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14년은 HD현대그룹 역사에서 최악의 한 해로 기억된다. 2010년들어 최소 연 2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내며 탄탄대로를 걸었던 현대중공업이 선가 하락과 해양...
中 도로 점령 중인 전기차…주유소 5년내 2만개 사라진다 2025-02-25 15:01:16
신에너지차(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의 증가다. 중국의 지난해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년보다 41%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4년 기준 중국의 신에너지차는 3천140만대를 넘어 전체 자동차 중 8% 이상을 차지했다. 또 다른 요인으로는 대형 트럭과 중장비 분야에서 LNG(액화천연가스) 유형이 늘어나는...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 발전소 준공…세종에 전력·난방공급 2024-11-28 17:28:18
중장비 근접 알림시스템 등을 도입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이를 통해 남부발전은 6년 연속 건설 현장 중대재해 '제로'(0)를 달성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신세종빛드림본부 건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 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신세종빛드림본부가 세종시의 에너지...
효성중공업, 수소 밸류체인 구축 선도…탄소중립 앞당긴다 2024-11-05 14:00:04
이를 토대로 수소 인프라 구축에도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발판이 되고 있다. 이장원 효성하이드로젠 총괄팀장은 수소 인프라 구축 배경에 대해 “수소 충전소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친환경 연료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어 지금의 기술력으로 이어졌다”며 “현재 수소 버스가 급격히 늘고 있고, 앞으로 트럭 중장비 설비를...
두산, 로보틱스·밥캣 합병비율 상향…에너빌 주주 주식 더받아(종합2보) 2024-10-21 18:03:01
선점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미국 1위 중장비업체인 캐터필러가 자동화, 무인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마블 로보틱스를 인수한 것과 같은 이유다.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은 "이를 위해서는 사업 시너지가 없는 두산에너빌리티 자회사로 있는 것보다 두산로보틱스와 모회사와 자회사 관계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
현대자동차그룹, 수소·첨단물류로 대전환…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한다 2024-10-09 16:32:48
솔루션을 올해 말까지 도입하고 HMGMA를 중심으로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한다. 현대차그룹은 나아가 트램, 선박, 경비행기, 발전기, 중장비 등 다양한 분야로 연료전지 시스템 라인업을 확대한다. 2045년까지 자동차 생산부터 운행, 폐기까지 탄소 배출 ‘제로(0)’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지...
'변화 DNA' 두산, 차세대 에너지·첨단 기계 앞세워 미래 개척 2024-10-09 16:22:42
대표적인 수소 활용 분야인 수소연료전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주력 제품으로 발전용 인산형연료전지(PAFC)가 있으며, 현재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등 차세대 수소연료전지의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첨단 신사업도 집중 육성두산은 기계, 자동화 분야와 반도체, 신소재 사업 등 첨단사업에도 적극적인 투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