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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전환기 기회 잡자"…두산 전자·두산밥캣 사업장 달려간 박정원 2026-02-12 18:37:35
45기, 2038년 105기에 이르는 가스터빈 수주를 목표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2028년까지 창원사업장 연간 생산규모를 1.5배 수준인 12대로 확충하는 설비투자를 진행한다. 또한 가스터빈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한 수소터빈 개발에도 속도를 내 차세대 무탄소 발전시장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SMR·가스터빈 생산 현장 찾은 박정원 2026-02-12 17:45:22
가스터빈 5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어 가스터빈을 처음 수출하는 성과를 냈다. SMR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케일파워, 엑스에너지, 테라파워 등 SMR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주기기 및 핵심소재 제작을 전담하는 ‘글로벌 SMR 파운드리’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엑스에너지가...
박정원 두산 회장 "AI 대전환기, 기회 잘 살려야" 2026-02-12 10:08:48
가스터빈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한 수소터빈 개발에도 속도를 내 차세대 무탄소 발전 시장을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 사업장에 세계 최초로 소형모듈원전(SMR) 전용 공장도 구축 중이다. 오는 2028년 완공이 목표다. 현재 연 12기 수준인 SMR 생산 능력이 20기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박정원...
박정원 두산 회장, 잇따른 현장행보…"에너지서 기회의 장 열려" 2026-02-12 09:03:54
지난해에는 미국 빅테크 기업과 380메가와트(MW)급 대형 가스터빈 5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으며 첫 수출에 성공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누적 기준 2030년 45기, 2038년 105기에 이르는 가스터빈 수주를 목표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했고, 이에 따라 2028년까지 창원사업장 연간 생산 규모를 이전 대비 1.5배 수준으로 확충...
그린 수소는 '뉴 오일'…재생에너지 시장 판 바꾼다 2026-02-03 10:00:07
수소·암모니아 상업화를 실현하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세계 2위 규모의 풍력터빈 설치 실적을 기록한 풍력에너지 선도 기업 답게, 재생에너지·수소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또 엔비전은 인공지능(AI)과 재생에너지를 결합한 그린 수소·그린 암모니아 상업화 모델을 앞세워...
"미장인가? 국장인가?"…반도체 바통 이을 주자는 [미다스의 손] 2026-01-30 15:38:50
수 있는 태양광, 연료전지, 가스터빈, 그리고 SMR도 소형 원전이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는 거죠. KoAct 글로벌친환경전력인프라 ETF는 경쟁력 있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상품입니다. 연료전지 대표주인 블룸에너지, 태양광 기업 퍼스트솔라 등이 편입되어 있는데, 다양한 에너지원이 주목받을 때 비중을...
"발전소 내놔" 트럼프 꺼내든 카드 때문에…들썩 거리는 종목 [종목+] 2026-01-19 11:36:38
터빈 납기 병목이 심해지면서 두산에너빌리티의 수혜 기대가 커진다는 분석이다. 가스터빈은 LNG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 때 발전기를 돌리는 핵심 설비다. GE버노바·지멘스에너지·미쓰비시중공업 등 3사가 글로벌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다. 나 연구원은 "상위 업체들의 수주 잔고가 3년 이상 쌓여 납기가 길어져 지금...
CES 현장 챙긴 박정원 두산 회장 "맞춤 솔루션으로 에너지 시장 선도" 2026-01-08 17:48:58
대형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 수소연료전지 모형을 공개했다. 두산은 AI가 하드웨어와 결합해 물리적으로 구현되는 ‘피지컬 AI’ 기술도 선보였다. 두산밥캣은 현장 작업자를 지원하는 음성 기반 AI 기술 ‘잡사이트 컴패니언’과 정비 효율을 높이는 ‘밥캣 서비스 AI’를, 두산로보틱스는 AI와 3차원(3D) 비전...
박정원 두산 회장 "맞춤형 설루션으로 AI 에너지 시대 선도" 2026-01-08 10:07:53
수 있는 380MW(메가와트)급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모형을 비롯해 소형모듈원전(SMR) 모형, 수소연료전지 제품 등 다양한 에너지 설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신년사에서 임직원들에게 "두산이 발전 기자재, 건설기계, 로봇 등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제조 역량과 방대한 하드웨어 데이터를 확보한 만큼 피지컬...
[CES 2026] "고성능엔 고전압"…AI 시대 전력·냉각 경쟁 2026-01-08 07:44:18
터빈과 수소 연료전지 기반 전원 시스템은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대규모 전력 수요에 대응할 현실적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두산은 국내 최초이자 세계 다섯 번째로 대형 가스 터빈을 자체 개발 및 상용화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미국 빅테크와 가스터빈 3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날 자사 전시관을 찾은 박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