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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특수교육 전담 종합지원기관 출범 2026-03-06 15:10:02
가상체육공간, 스마트 오피스 등이 조성된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특수교육원을 통해 장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수교육 현장의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희망이 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정진욱 기자
경기도 ‘주4.5일제’ 효과 입증…생산성 2.1%↑ 2026-03-06 11:13:15
참여해 제도 개선과 확산 방안을 논의한다. 경기도는 이번 시범사업이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됐고, 고용노동부의 ‘워라밸+4.5 프로젝트’ 추진 계기가 됐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임금 삭감 없이 노동시간을 줄이는 모델을 중소기업 현장에 안착시켰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도전! 디지털 디톡스 스마트폰 없이 살아 봤더니… 2026-03-05 18:12:46
기자 수원 송림초 6학년 요즘 스마트폰에 중독된 학생이 많습니다. 그 해결책으로 디지털 디톡스가 있는데요, 저는 완벽한 디지털 디톡스를 위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및 PC는 물론 TV까지 안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처음에는 별로 어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설을 맞아 할머니 댁에서 보낸 시간은...
"정원 172명에 350명 탑승"…김동연, 세종서 5호선 김포 연장 '예타 통과' 호소 2026-03-05 16:10:52
첫 사례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김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골드라인의 극심한 혼잡도와 11만5000여 명 입주가 예정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의 교통 수요 증가를 근거로 정책성 평가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분과위원회 심의 결과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예타를...
경기관광공사, 봄맞이 경기 현대미술관 여행 추천 어디? 2026-03-04 18:14:12
문화 공간으로, 누적 관람객 160만 명을 기록하며 양평을 찾는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미술관으로 자리 잡았다. 14일부터 열리는 '무엇이 보이는가' 전시는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 대학 작가 59명이 참여해 12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젊은 작가들이 바라본 현실과 미래의 시선을 통해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엿볼 수...
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견본주택 개관 4일간 1만 3,000여 명 인파 2026-03-03 11:44:07
서울역, 용산, 수원, 평택 등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성역(가칭·계획)에서 두 정거장 떨어진 수도권 전철 1호선 천안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의 천안 연장 계획이 검토 중이다. 또 단지는 초품아 입지로, 단지 바로 앞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신설...
"누워보고 고르세요"…시몬스 '슬립라운지' 23곳 운영 2026-03-03 09:40:55
점·수원점·일산고양점·부천중동점·분당점·하남미사점·마포상암점·논현학동점·기흥점·광주상무점·평택고덕점·스타필드안성점·잠실점·강서목동점·강동둔촌점·세종점·대전둔산점·부산좌천점·부산해운대점·대구점·부산김해점·창원마산점이다. 시몬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전국 시몬스 스토어...
“민주당의 김동연 되겠다”…김동연 출판기념회서 결의 2026-03-02 20:01:03
중심으로 경기도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영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 전국을 뛴 동지"라며 "국정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풀꽃 시인' 나태주 시인이 헌시를 낭독했고, 김 지사의 고교 은사와 91세 모친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수원=정진욱 기자
"쪼개기 후원 KT 前 경영진, 주주에 배상책임" 2026-03-02 17:38:10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소액주주들은 2019년 3월 경영진의 무궁화위성 3호 매각과 비자금 조성을 통한 불법 정치자금 후원 등으로 KT가 손해를 봤다며 765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2심은 KT 전직 경영진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구 전 대표에...
대법 "비자금 조성은 대표 의무 위반 여지…KT 경영진 배상 책임 다시 가려야" 2026-03-02 09:06:01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등법원으로 파기환송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2019년 3월 KT 소액주주들이 경영진의 임무 해태 등으로 회사가 입은 손해를 배상하라며 제기한 주주대표소송이다. 원고들은 △무궁화위성 3호 해외 매각 △미르재단 11억 원 출연 △아현국사 화재 및 통신시설 등급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