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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 전략] 주요 10개대 경쟁률 5.3대 1…서강대 8.4대 1 최고, 불수능에도 전년比 641명 증가…소신 지원 '뚜렷' 2026-01-12 10:00:09
학생의 지원이 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6001명이 줄며 큰 감소를 보였다. 의대 지원자는 전년 1만518명에서 올해 7125명으로 3393명(전년 대비 32.3% 감소)이 줄었다. 치대는 284명, 한의대는 349명, 약대는 1720명, 수의대는 255명이 줄면서 지원자 감소는...
올해 '의치한약수' 지원 6000명 줄어…5년 사이 '최저치' 2026-01-06 10:02:05
이른바 '의치한약수'(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원자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줄어 지난 5년 사이 최저치를 찍었다. 종로학원은 6일 올해 전국 의약학 계열 대학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6001명 감소해 모두 1만829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24.7% 급감한 수치다. 2021학년도 입시 이후...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423~408점, 치대 417~403점 합격선 예상…SKY 인문 409~394점, 자연 413~393점 전망 2025-12-15 10:00:07
있다. 수의대는 평균 401.3점(410~399), 약대는 평균 400.8점(413~392) 수준에서 합격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의대 모집 정원은 2025학년도 대비 1400여 명이 줄면서 2024학년도 수준으로 회귀했다. 각 대학 입시 결과는 2025학년도뿐 아니라 2023, 2024학년도 등 정원 확대 전 입시 결과도 참고해 종합적으로...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평균 282.8점 예상…294~275점 지원 가능, SKY 인문 290~267점…자연 281~262점 2025-11-24 10:00:12
약대는 269.2점(282~261), 수의대는 268.8점(279~266) 수준에서 합격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 다음으로 주요 대학 인문계를 살펴보면, SKY는 최고 290점에서 최저 267점 사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평균으로는 서울대는 280.9점(290~277), 연세대는 275.1점(280~267), 고려대는 274.1점(280~267)으로 분석된다....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298~292점·치대 295~292점 목표해 볼 만…SKY 인문 293~283점, 자연 294~288점 지원 가능 2025-11-17 10:00:30
289.8점(294~288), 수의대는 290.3점(293~290) 수준에서 목표로 삼을 만하다. 이와 경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의약학 제외 SKY 일반 자연계열 학과는 최고 294점에서 최저 288점 사이 수준으로 분석된다. 서울대 자연은 평균 291.2점(294~289), 연세대는 288.8점(290~288), 고려대는 288.9점(290~288) 수준에서 합격을...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의대 38%·약대 58%·수의대 50%…여학생 비중↑, 첨단·대기업계약 16% 그쳐…물리학 기피 등 원인 2025-10-27 10:00:22
예상된다. 여학생 증가는 의대뿐 아니라 약대, 수의대, 한의대, 치대까지 의약학 계열 전반에서 관찰된다. 약대 여학생 비중은 학부 선발로 전환한 2022학년도 54.9%에서 올해 58.1%까지 상승했고, 수의대는 2021학년도 42.5%에서 올해 50.4%까지 늘어났다. 치대는 같은 기간 33.0%에서 38.1%로 상승했다. 다만, 한의대는...
AI發 이공계 부활 신호탄…과기원 경쟁률 14대 1 최고 2025-10-26 17:57:18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관련 학과 지원자도 늘었다. 반면 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등 의약학 계열 수시모집 지원자는 11만2364명으로 전년(14만3935명)보다 21.9% 감소했다. 최근 5년 새 가장 적다. 올해 치과대학이 0.5%가량 증가한 것을 제외하면 의대(-29.2%), 약대(-16.7%), 한의대(-11.4%), 수의대(-20.7%) 모두...
'의대 쏠림' 꺾이나…이공계로 몰려가는 상위권 2025-10-26 14:31:49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등 의약학계열 수시 지원자 수는 최근 5년새 최저치(11만2364명)를 기록했다. 전년(14만3935명)보다 21.9% 감소한 수치다. 종로학원은 "의약학계열에 집중됐던 수시 지원 패턴이 이공계 쪽으로 다소 이동하는 상황"이라며 "정시모집에서도 이렇게 나타난다면 상위권 학생들의 무조건적인...
의대만 고집하던 상위권 '돌변'…입시 판도 '촉각' 2025-10-26 13:31:53
3.0% 증가했다. 반면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등 의약학계열 수시 지원자 수는 최근 5년새 최저치(11만2천364명)를 기록했다. 전년(14만3천935명)과 비교하면 21.9%나 줄어든 수치다. 종로학원은 의대 중심의 지원 쏠림이 완화되고 이공계로의 관심이 확산된 점을 주목하며 "정시모집에서도 이렇게 나타난다면...
의대 지원 줄고 과기원 늘었다…이공계 상위권 진로 바뀌나 2025-10-26 09:44:37
반면 의대·치대·약대·수의대 등 의·약학계열의 수시 지원자는 같은 기간 가장 적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26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 대구경북과학기술원(디지스트), 울산과학기술원(유니스트),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등 4대 과기원의 2026학년도 수시 지원자는 총 2만4423명으로, 최근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