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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제조 도시 충칭 ‘기술굴기의 요충지’로 탈바꿈한 비결은?[글로벌 현장] 2026-01-03 08:20:34
거인(강소기업)으로도 선정됐다. 무엇보다 치텅로봇의 특수로봇은 중국식 기술 자립의 핵심 사례로 꼽힌다. 폭발 위험이 있는 석유·가스 플랜트, 화학공장, 광산, 터널 같은 현장에 인간 대신 투입되는 바퀴 로봇, 레일 로봇, 방폭 사족보행 로봇의 핵심 기술을 치텅로봇 자력으로 개발해서다. 치텅로봇은 현재 40여...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3 07:00:20
기업이 ‘가격 경쟁력이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유럽 시장에서는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2023년부터 이어진 이른바 '전환 기간'을 끝내고, 올 1월 1일부터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확정 기간’에 돌입했다. 이제 EU로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등을 수출하려는 기업은...
안보 핵심 광물 '희토류'의 투자 포인트는[산업별 ESG 리포트⑦] 2026-01-03 06:01:04
& 전략자원생산기업 ETF가 있다. 이 ETF는 미국의 REMX를 약 28% 재간접 편입하며, 나머지는 주요 희토류 기업을 직접 편입한다. REMX 대비 앨버말 비중은 높고 중국 희토류 기업 구성은 다소 차이가 있다. REMX에서는 중국 북방희토가 상위 비중 종목이지만 국내 ETF는 성허 리소스 비중이 높다.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출...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2026-01-03 06:00:55
설계는 단순히 지원사업 묶음이 아니다. 정부는 기업 중심의 민관 합동 추진단 운영을 전제로 산업현장 수요를 끌어올리고 재정, 세제, 규제 개선, 금융, 인력 양성까지 패키지로 묶어 성과가 눈에 보이도록 하겠다고 못 박았다. 즉 단순 기술개발(R&D)만이 아니라 시장 및 수출까지 고려해 상용화, 공급망, 인허가, 수요...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에코디자인 규제 강화…제도·지원체계 동시 작동해야" 2026-01-03 06:00:25
섬유 분야는 정부 규제인지, 글로벌 기업 요구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민간이 먼저 움직이는 영역이라며 수출하는 중소 협력사일수록 요구를 더 먼저 받게 된다고 언급했다. 이 대표는 에코디자인 대응을 기업의 자구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본다. 한 기업이 유럽 기준을 맞추더라도 부품·소재·포장까지 공...
2025년 1월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1-03 06:00:13
역내 대기업에 EUDR을 적용할 예정 EU 에코디자인 규정(ESPR) 2026년 7월부터 시행 - 2026년 7월 19일 ESPR 재고 폐기 방식에 대한 보고 의무 시행 EU, 포장 및 포장 폐기물 규제(PPWR) 2026년 8월부터 시행 - 식품, 화장품, 가전, 자동차까지 EU 수출 제품 포장재에 초정밀 친환경 기준 충족 구현화 한경ESG 기자...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2026-01-02 18:00:02
신약 개발 단계부터 공동으로 연구하는 사업을 구상 중이다. 암 세포별로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할 때부터 이 회사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이다. 이 대표는 "2028년까진 국내서 매출 100억원을 올리고 이듬해 기업공개(IPO)를 할 계획"이라며 "2030년엔 수출까지 포함해 300억원의 매출을 낼 것"이라고...
경제계 "혁신 통해 K인더스트리 시대 열자" 2026-01-02 17:58:55
“첨단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장을 하는 기업이 나와야 한다”고 했다. 윤진식 무역협회 회장은 “작년 글로벌 통상 환경이 극도로 어려웠는데도 한국 수출은 사상 최초로 7000억달러를 넘어섰다”며 “새해엔 지난해의 수출 성과가 마중물이 돼 우리 경제가 더 큰 도약을 이뤄내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지방 선거를 앞...
멕시코, 韓에 철강관세 50%…"가전 제품도 팔수록 손해" 2026-01-02 17:56:32
관세를 부과했다. 멕시코에 수출하는 주요 기업은 비상이 걸렸다. 멕시코는 한국의 10위 수출 시장으로,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수출 규모가 총 110억달러에 달했다. 현재 멕시코 수출액 1, 2위 품목은 자동차 부품과 철강으로, 정부는 이 중 철강 관련 산업의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은 수출용 중간재에 대한...
기업들 "경직된 규제 풀어 성장에 모든 초점 맞춰야" 2026-01-02 17:53:03
회장은 “기업들이 적기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며 “혁신 성장을 통해 시장의 활력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했다. 김 총리는 “기업들의 성과가 전 국민에게 공유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꾸고 규제를 개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경제계 "혁신 통해 K인더스트리 시대 열자" 증시 활황에도 축배 대신...